따로 외국어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랑 파닉스를 시작하면서, 함께 읽기를 할 수 있는 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이야기 책은 글밥이 많아 지금 수준에서는 너무 버거워하고 그렇다고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추자니 단어 위주로된 책이라 아이가 재미없어 하고...평소에도 문학책보다는 과학책을 더 즐겨보는 우리 아이에게 때 맞는 읽기 도서다^^
따로 외국어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랑 파닉스를 시작하면서, 함께 읽기를 할 수 있는 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이야기 책은 글밥이 많아 지금 수준에서는 너무 버거워하고 그렇다고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추자니 단어 위주로된 책이라 아이가 재미없어 하고... 평소에도 문학책보다는 과학책을 더 즐겨보는 우리 아이에게 때 맞는 읽기 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