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최근 대하드라마 '아츠히메'를 보고 나서 더 관심이 생겼다.
언젠가는 읽고 싶던 책... 국화와 칼... 그러나 출판된지 오래된 탓에 선뜻 읽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 간편버전으로 골랐는데, 너무 쉽지 않았나 생각된다.
일본인의 특성을 2차 대전 직후, 인터뷰를 통해서 쓴 책이라는 점도 아쉽다.
그래도 일본인의 '온가에시(은혜갚음)', 이라든가, 드라마에서 왜 그렇게 복수를 많이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