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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블록스 좋아하는 만4세 아기한테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특시 스티커북이기에 안좋아할 수 가 없다. 하지만 가격이 좀 비싼게 단점이긴하다. 받자마자 시작해서 바로 끝내버렸다... 금액만 좀 낮으면 또 살것같다. |
| 넘버 블럭스 좋아합니다. 넘버블럭스에서 나온 애뉴얼 북도 아이가 참 좋아해서 종류별로 다. 사고 있습니다 지금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크리스마스 시리즈로 워크북과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인데도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만족하고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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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맨날넘버블럭스 즐겨봐서 그런지 너무빨리끝내서 아쉬워요 ㅠ 좀더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 스티커도 큼직하니 어린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을듯 해요 영어 몰라도 눈치껏 설명해줄수있어요 넘버블럭스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싫어할수 없는것 같아요 |
| 크리스마스 시즌 에디션이라 내용이 크리스마스한 것으로 가득이네요. 좋아하는 캐릭터로 holiday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 교육적이고 괜찮아요. 한국어로 문제를 번역해 준다면 5세 남아에게 쉬운 편입니다. 그림만 보고 직관적으로도 답을 낼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요. 하루에 한권 가능한거 알잖아요 ㅎㅎ 영어로 넘버블럭스를 즐겨 보았다면.. 번역 없이 가능 할 수도….?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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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블락스 좋아하는 아이라 택배받자마자 바로 해버리네요 한권을 하루만에 하는게 애미는 못내 아쉬워서 반 정도 했는데 내일하자하고 덮었어요 나중에 스티커 활용 끝나도 책처럼 읽어줄만한 문장들도 있고 하니 활용해 보려구요 넘버블락스 덕에 아이가 수학을 좀 편하고 재밌게 접하게 된 거 같아요 이런 책들이 몇장 안되는 거에 비해 가격은 아쉽지만 더 좋아하게 만들려고 열심히 사다 바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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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에는 이 책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줬는데 확실히 영어라 싫어하는 기색이 만연합니다. 그런만큼 작년보다는 덜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 때 즈음에는 지금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스티커만 붙이고 끝이 아니라 그 때 다시 보며 몰랐던 단어들에 대해 이해하면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