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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들어서면서 동글동글 귀엽던 아이들이 어느새 다들 커서 멋있는 어른들이 되었네요. 하지만 아무리 키가 크고 능력 도도 좋아지고 힘도 세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직은 어리게만 느껴지고 한나에게 있어서는 여전히 어릴 때 그때 그 느낌인 것 같네요. 어른으로서 두근거림을 줄 수 있는 관계로 과연 발전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 세자르도 얼른 돌아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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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의 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2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마 저 애기들이랑 러브러브 되는 전개인지 아직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 여주 눈치없는거 귀여워요. 엉뚱하고 눈치없는 여주 사랑합니다... 남주는 아직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다음권도 빨리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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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웹툰을 읽고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결제를 했는데 힐링육아물이 거기서 거기인가봐요... ㅠ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조금 지루해졌습니다... 일단 여주가 원작을 알고 있으면서 너무 쉽게 아이들을 믿게 된 것 같았고... 역하렘인 것 같은데 그닥 구미가 당기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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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아니보통.. 이렇게 여주가 헌신적으로 하면 뜻대로 되던데..?^~^..노놉. |
| 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2권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훗날 악당들이 되지 않도록 엄청 노력하는데 그 과정들이 웃기면서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힘들게 살지 않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여주의 심정들이 정말 따뜻한 것 같아요. 물론,,, 세상살이가 사람 맘대로 되겠나요ㅎㅎ..ㅠ 여주가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아이들이 결국엔,,, 악당의 면모를 보여주는 게 참 웃프네요ㅎㅎ 그래도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지는 않고 여주 앞에서는 멀쩡한 척하는게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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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작가님의 < 곱게 키운 악당들 2권 > 리뷰입니다. 그냥 읽긴 하는데 진행이 더딘것 같고 나오는 남주들이 별로 안설레여 ㅋㅋㅋㅋ ㅠㅠ 역키잡은 이런 느낌이 아닌데 역하렘도 역하렘이 아닌것 같고... 여러모로 아쉽네요 설정은 좋은데 1권보다 읽는데 오래걸렸어요 대사에서 유치한 느낌도 있어서 더 아쉽네요 그냥 애들 소꿉장난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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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키운 악당들 2권 리뷰 솔깃작가님 작품 곱게키운악당들 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 예비악당 애기들과 귀여워서 볼만했어서 크면 어떨까 궁금했는데 오히려 크고 난걸 보고 나니..ㅠㅠ약간 실망..? 여주도 너무 안이한 느낌에 도돌이표 찍는 느낌이고 역하렘은 역하렘인데 영양가없는 느낌이랄까.. 소꿉장난하는 것 같은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마샤 제레미 이안 각 매력도 있지만 교황까지..흠 약간 루즈한 감이 있어 다음권 구매는 망설여지네여.. |
| 웹툰 보고 재밌어서 뒷권 보려고 질렀는데.. 미리보기라도 해볼걸 그랬어요ㅠ 문체가 너무 가벼워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웹툰 볼때도 술술물 재질이라고 생각했지만 소설은 정말 가볍네요.. 6년의 시간이 지나 아이들은 모두 성인이 되었고 마샤와 6년만에 재회하는데 한나가 마샤를 만나며 놀라는 생각과 서술이 많이 유치했어요ㅠ 그냥 문체가 제 취향이 아닌거겠죠.. 그래도 스토리 궁금해서 읽기는 했어요. 잘봤습니다. |
| 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권을 상당히 흥미롭게 읽어서 고민없이 2권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한 모습도 궁금했구요. 그런데 전개는 분명히 되고 있는데 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그냥 의뭉스럽게만 행동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읽다가 멈춘 상태인데.. 언제 다시 읽을지는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