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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조심해주세요!*
타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읽는 동안 등장인물들이 귀여워서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았아요. 이안, 제레미, 마샤도 미래 악당들이지만 아직 아이인지라 너무 귀여웠고 세자르와 한나도 티키타카가 귀여웠어요. 마지막에 세자르, 이안, 제레미, 마샤가 뿔뿔이 흩어지며 한나가 이별을 겪는 장면은 저도 뭉클했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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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 다 귀여워요 ㅋㅋ 1권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꿔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나쌤과 그런 한나를 믿고 의지하기 시작한 세명의 아이들, 남주인 것 같긴 한데 확실치 않은 세자르까지 등장합니다. 아 꼬꼬도요. 다들 각자의 길을 가기 위해 1권 끝자락에서는 헤어지는데 ㅠㅜ 다시 만날 날이 너무 궁금해서 2권 바로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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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하고 기분 좋은 한나 선생님과 아이들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이 아이들 중에 남주가 나오려나 생각하기엔 너무 아이들 같아서 그냥 귀여운 일상들을 지켜보며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세자르라는 캐릭터가 짠하고 등장해선 로맨스를 조금 먹여줘서 좋았습니다. 여주의 능력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앞으로의 전개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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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작가님의 < 곱게 키운 악당들 1권 > 리뷰입니다. 타플렛폼에서 굉장히 귀여운 표지로 연재했던게 기억나는데 그런 뽀짝한 애기들이 역키잡하는 역하렘 기대하며 두근두근 읽어봤습니다 사실 꾸금이 아니라 아쉬웠는데 그런 죄악감이 들만큼 여기 여쥬는 아주 햇살 그 자체의 여주네요 ㅋㅋㅋㅋㅋㅋ 힐링물 가지고 너무 어두운 생각을 해버린... 여튼 등장인물들 다 귀엽고 누가 남주가 될지 기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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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의 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1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하렘 좋아하는데 키워드에 역하렘 있어서 구매했어요. 누가 남자 주인공들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설마 저 애기들...? 여주도 밝고 씩씩해서 좋아요. 전 신관이 맘에드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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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악당들이 될 아이들의 악동한 보육원선생이 된 여주는 처음에는 그런 상황을 깨닫고 도망을 치려고 하지만 마음을 다잡아먹고 그들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해서 사랑으로 키우게됩니다. 어린악당들을 제대로 키우면서 그들과 함께 티격태격을 하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주게되어가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있는 최선의 노력과 애정을 보이면서 그들이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매력적인 어린 악당들과 여주가 함께 살아가지 못하고 결국 각자의 길로 가게되고 그들을 보면서 다시 재회를 하고 난뒤에 어떤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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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자리에서 다 읽은 사람이 있다..? 술술읽다보니 재밌어서 2권도 결제하고있다..? |
| 솔깃 작가님의 곱게 키운 악당들 1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고아원 선생님이 되어서 예비악당들을 키우는데, 생각해보면 여주도 그렇게 나이가 많지 않더라고요. 선생님이고 어린 남주들을 돌봐주는다는 거 땜에 생각을 못했는데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일을 하게 된거네요ㅠ 그래도 여주가 꽤 긍정적으로 살고 열심히 살아서 좋았어요. 마음 따뜻한 힐링 육아물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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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에 의한 리뷰이므로 참고만해주시길 바랍니다. 타플랫폼에서 연재하실때 초반에 재미있게 따라가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표지도 이쁘고 단행본으로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여주가 소설 속 세계에 보육원 교사로 빙의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원작의 악당이될 아이 3명을 보살피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여주랑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케미도 좋고 서로 티키타카도 좋아서 웃음을 지으면서 보고 있네요. 2권에서는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