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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에게 설교는 항상 부담이 됩니다. 부담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있고, 사명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부단히 연구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말을 합니다. 이 책은 제목이 [작은 설교] 인데, 설교자들이 알고 있어야 할 25가지 지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130여쪽에 사이즈도 작지만, 내용만큼은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설교관련 도서는 두꺼우면서도 간단하게 정리하는 면이 부족한데, 이 책은 작지만, 머리에 쏙 들어오게 할 정도로 짧지만 강한 어조로 흡인력을 더하여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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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학 책은 대게 두껍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페닝톤의 작은 설교는 책 제목 답게 작은 설교학 책입니다. 책 내용도 간단한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저는 자기 전에 조금씩 읽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으로 큰 도전을 받았다거나 각성이 있었다고는 말하자 못하겠습니다. 책 두께만큼 책도 값어치를 하기 마련입니다. 저처럼 자기 전에 읽어본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