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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된 도깨비가 슬금슬금!~ 내가 아는 도깨비 이야기는 혹부리 영감에 나오는 도깨비 이야기가 전부였는데 이 책에서는 인간과 친숙하게 지내는 도깨비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과 함께 지내면서 괴롭히거나 골탕 먹이는 것 같다가도 또 어느때는 인간을 도와주는 착한 도깨비가 되어 있다.
이야기 속에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이게 무슨 조화속인지 모르겠네~"라는 말들이 자주 나오는데 꼭 도깨비에게 홀린 것 같을 때 이런 말들을 자주 쓰곤 하는데 오랜만에 책을 읽으며 이런 말들을 보니 반가웠다. 어릴적에는 무섭게만 느껴지던 도깨비였는데 지금은 아이들 책 속에도 많이 등장하고 귀엽게 생긴 도깨비들 캐릭터도 많아서인지 왠지 모르게 친숙하게 느껴진다. 7가지의 도깨비 이야기가 정말 도깨비에게 홀린 것처럼 술술 읽히는 도깨비가 슬금슬금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구전문학의 재미를 좀 더 다양하게 알아갔으면 좋겠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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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도깨비 총출동??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 하나 ??씨름꾼 도깨비 어영차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대장간 도깨비 뚝딱 ??물 도깨비 출렁출렁 ??옹기전 도깨비 와장창 하나같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도깨비들이예요. 줄글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글씨 큰 책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1학년 친구들부터 읽기에 딱이예요! 도깨비의 세계관과 도깨비와 친구가 되는법도 알 수 있답니다! ^^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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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는 초등3학년과 책 읽기가 어려운 초등1학년의 남매의 도깨비가 슬금슬금 후기 책 읽기를 통해서 한글을 뗀 열살 첫째는 어른의 소설도 즐겁게 읽을만큼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도깨비가 슬금슬금 책이 오자마자 그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버렸죠 한글을 어려워하는 초등1학년인 둘째는 제가 직접 읽어줬어요 도깨비 얘기라고 했더니 무섭다고 처음엔 싫어하더니 아홉까지 챕터로 다른 도깨비의 이야기가 길지않으면서 재미있게 다뤄지다보니 재미있다고 더 읽어 달라는 소리를 하네요 물론 한꺼번에 다 읽기엔 목이 아파서 하루에 한 두편씩 읽어서 몇일만에 다 읽어줬답니다 둘째가 한글을 잘 일기 시작하면 혼자서 다시 읽기 도전해보도록 응원해 줘야겠어요 조금 큰 글씨와 적당한 글밥 중간중간에 삽화까지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딱인 책 인것 같아요 한 챕터가 8장정도로 흐름이 길지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혼자 조금씩 읽으면서 책 읽기 연습하기도 좋고 중간에 삽화가 있어서 눈으로 읽는 재미도 좋은것 같아요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연습을 하는 저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글은 북금곰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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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을 넘긴 할머니 작가 선생님께서 들려주는 <도깨비가 슬금슬금> 동화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져 나만의 도깨비를 그려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상상할수록 너무도 재미있는 시간, 과연 도깨비는 정말 있을까?
아홉가지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도깨비는 저마다 개성이 넘쳐 흐른다. 사람이 되고 싶은 도깨비, 씨름을 좋아하는 도깨비, 사람을 도와주는 도깨비 등 이야기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어딘가모르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또한 글에 등장하는 도깨비 그림이 매우 독특하다.
초등 저학년은 한 편씩 소리내어 읽기 좋은데 '할머니'처럼 읽어보자는 말에 까르르 아이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꼬마 할머니는 정말 자신이 할머니라도 되는 냥 "옛~날 예~~~~옛날"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한 자 한 자 힘주어 읽는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도 곳곳에 등장하는데, 그럴 때에는 하단의 설명이 매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관련된 사진을 보여주면 그 효과는 더욱 높아져 관심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마치 우리 할머니가 읽어주는 것처럼, 나역시 매우 친근하게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따듯해짐을 느꼈다. 나도 아이들에게 할머니처럼 읽어주기도 하고, 꼬마 할머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면서 아이들과 함꼐 소중한 추억을 한 장 만든 기분이 드는 작품이다. 1. 정말 도깨비가 있을까? 2. 아침에 일어나니 도깨비가 된 나!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짝꿍에게서 전화가 왔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3.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를 만났다. 딱 한 자기 소원을 이루어준다고 한다. 도깨비에게 말하고 싶은 한 가지 소원은? 4. 사실 우리 가족은 도깨비이다. 낮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살고, 밤에는 우리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옆집에 도깨비 가족이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 혼자만 아는 비밀! 어떻게 해야할까? 5. 할머니 작가 선생님께 도깨비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한다. 어떤 도깨비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도깨비가 슬금슬금> 여든을 넘긴 할머니 작가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따듯하고도 정겨운, 눈물이 핑 도는 도깨비 이야기를 들으며 유년으로 여행을 슝 떠나보자!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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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도깨비가 슬금슬금 이가을 글 / 허구 그림 북극곰 출판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샘 시리즈 마치 할머니가 자기 전에 들려주시는 듯한 문체로 도깨비와 관련된 일곱가지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어릴적부터 왠지 신기하고 친숙하기도 하고 조금은 무섭기도 한 것 같은 도깨비. 그래서인지 내가 어릴적에도 도깨비와 관련된 전래동화를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역시나 아이들도 도깨비와 관련된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책의 이야기도 역시 너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 저학년에게 책이 조금 두껍지 않나 싶었는데 글씨가 한 눈에 잘 들어오는 정도의 크기에 적당한 여백으로 저학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었다. 한편의 긴 이야기가 아니라 일곱편의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해주는 방식이라서 글밥이 많은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책읽기의 재미를 느끼며 읽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하다. 한 편씩 잠자리 독서로 소리내어 읽어주기도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활용해보려고 한다. 잘 기억해두었다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으로 하나씩 들려주면 또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그림 또한 고전스러운 느낌이 있어 도깨비 이야기와 잘 어울리고 스스로 상상해본 도깨비 모습과 비교해보며 재미가 있다. 완벽한 형태가 있는 그림이 아니라 뭔가 더 생각하게 하는 그림이 마음에 든다. 북극곰 이야기샘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는데 나머지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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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마음 #북극곰출판사 #서평단 - ?? 안녕하세요~ 하루마음입니다:) 하루마음은 다양한 그림책과 책, 예술매체로 아이들의 마음을 나누는 상담을 진행해요~ 그래서 책은 저와 뗄 수 없는 단짝이죠?? 저는 책을 선정할 때, 표지와 책등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표지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는 그림과 글씨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이끌어내거든요?? 좋은 기회로 #도깨비가슬금슬금 도서 서평단이 되어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 책"도깨비가 슬금슬금" ?? 글: 이가을 그림: 허구 ?? 출판사 : 북극곰 -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도깨비 라는 말에 어린시절 무시무시한 느낌이려나..싶었는데 이렇게 귀여운 도깨비면 매일 봐도 되겠더라고요ㅋㅋ 시원한 푸른색의 조화로 이루어진 책은 신비로운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첫인상은 합격!!) - ?? 책 리뷰 ?? 1??#도깨비가슬금슬금 책은 초등학생이 읽을만할 정도의 두께를 갖고 있어요. (그림책의 두께는 아니랍니다~) 하지만, 우리 책이 아무리 두꺼워도 글씨크기가 중요하잖아요ㅋㅋㅋ 두께에 비해 글씨체도 두툼하고 커서 읽는데는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2?? 8개의 목차로 다양한 도깨비를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1개의 스토리로 요만한 두께는 중간에 끊어 읽으면 스토리가 기억이 안날거같았는데, #도깨비가슬금슬금 책은 8개의 목차로 다양한 도깨비 내용으로 담겨있어요! 그래서 한챕터씩 읽어가면서 부담없이 읽게 되더라고요? 3?? 책속의 상황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보다는 글씨가 많은 책이라 아이들이 읽을 때,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보니 지하철에서 시간순삭 하며 금방 읽을 정도로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 책을 #인지학습치료 에서도 요긴하게 활용했어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한글자 한글자 읽어가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고 다음주에도 책을 꼭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 저는 이 책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와 함께 만나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어나가는 걸 보고 이 책! 참 좋다! 라고 생각했죠^^ - 좋은 기회로 책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bookgoodcome 북극곰출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해요?? ? 이 글은 북극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극곰 #북극곰출판사 #서평단 #도깨비가슬금슬금 #초등학생 #어린이 #도서추천 #초등도서 #어린이도서 #책리뷰 #책 #북극곰책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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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듣도보도 못한 전혀 새로운 도깨비이야기. "이게 웬 도깨비 조화속이랴?" 귀신, 좀비...는 아는데, 요즘 아이들은 머리에 뿔달린 도깨비는 잘 몰라요. 전래동화에 나오는 도깨비라 하면... 흥부놀부의 박에서 나오는 도깨비?정도겠죠. 우선은 도깨비라하니 무서운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며 책을 펼쳤는데... 어랏! 왠지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개구쟁이 느낌이랄까... 저학년친구들이 전혀 거부감없이 읽어낼 수있을 재미감을 가진 이야기들이었어요. 도깨비하나, 씨름꾼 도깨비,수다쟁이 도깨비, 대장간도깨비, 물도깨비, 옹기전도깨비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것만 같은 친구들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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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을 넘긴 할머니 작가가 들려주는 새로운 도깨비 이야기라는 소개글에서 이미 너무 궁금했던 도깨비가 슬금슬금 책은 역시나 읽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구전동화는 정말 소리를 내서 읽을 때 재미가 배가 된다. 구성지게 읽어주면 아이 귀가 쫑긋! 글만 듣는 것인데도 집중해서 다음 이야기를 얼른 들려 달라고 졸랐다 ㅎㅎ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 하나, 씨름꾼 도깨비 어영차,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대장간 도깨비 뚝딱, 물 도깨비 출렁출렁, 옹기전 도깨비 와장창, 한가지 소원 차례를 쭉 읽어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넘쳤다. 이야기 하나하나 살아있는 듯 꿈틀댔고, 글 흐름에 막힘이 없었다. 하나같이 사랑스러운 도깨비들 이야기에 읽는 내내 웃음이 번졌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도깨비를 사랑하고 아꼈는지 그 마음이 전해지는 이야기였다. “도깨비에 홀린듯”, “이게 뭔 도깨비 조화 속이랴?” 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것처럼 생활에 항상 도깨비 이야기가 곁들어 있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도깨비 이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고 귀여운 도깨비 이야기를 경험하는 것은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부모님이 들려주는 도깨비 이야기로, 이제 글을 읽는 아이에게는 쉽게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가까이 다가올 책이다. 맺음말에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또 도깨비 이야기를 해주신다는 것처럼 오래오래 재밌는 이야기 더 많이 전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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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니? 》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_성미급한 제가ㅋㅋ 결론부터 얘기하자면_와!!너무 재미있는데!!!!!라고 생각하며 감탄을 했답니다^^ 도깨비 이야기는 옛날이야기나 신화속에 많이 등장하죠. 사실 저는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주로 창작그림책, 세계걸작그림책, 동시 위주로 책을 많이 읽혔고 전래동화는 권선징악과 징벌개념이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7세후반부터 천천히 읽혔었어요. 저희 아이는 보기보다 겁이 많아 다섯 살 때 유치원에서 이야기할머니가 해주신 전래동화를 듣고와서 며칠을 무섭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창작과 세계걸작 위주로 많이 읽었는데 초등학생이 되고나니 무섭다는 얘기가 좀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 책 도깨비가슬금슬금 보통 그림책은 제가 정보를 진짜 많이 찾아보거든요~ 근데 줄글책(이야기책)은 제목과 간략한 출판사 소개 글만보고 선택했는데, 진짜진짜 대박책이였어요!!!!!오히려 정보없이 읽어보니 더 재미있었구요^^ 일단 (제기준)책이 조금 두껍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만큼 글씨체가 큼직해서 읽기좋더라구요 작가의말을 제외하고 여덟개의 챕터로 나눠져있는데 한 가지 이야기가 쭉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여덟개의 새로운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한편 한편 읽기 때문에 가독성이 무척 좋아요. 나쁜사람 혼내주는 도깨비이야기가 아닌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생활이 궁금한 귀여운 도깨비이야기라 깔깔깔 웃으며 보더라구요. 제가 읽어줄 땐 진짜 재미있게 잘 듣고, 혼자서도 진짜 잘 읽었답니다♡ 큼직한 글씨체로 읽기에 편안해서 참 좋았어요 게다가 도깨비들은 하나같이 모두 왜 이렇게 엉뚱하고 귀엽냐구요 도깨비가슬금슬금 을 읽으며 좋았던 또다른 점은 열린결말로 끝나는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와 하나밖에 모르는 돌쇠가 어떻게 되었을지 그 뒷이야기를 내 마음대로 상상해보고 뒷이야기를 같이 꾸며볼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자극적이고 무서운(?)내용이 없어 아직 글을 모르는 유아들에게는 매일 한 챕터씩 나누어 읽어주기에 좋고, 초등저학년아이들은 딱 적당한 글밥에 너무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놓아 읽기독립용으로 딱 좋아요. 제가 지금시기에 저희아이에게 딱 맞는 글밥 적당하면서 재미있는 이런책을 찾고있었거든요!! 한창 그림책과 줄글책을 번갈아가며 읽는 우리집 초등저학년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읽기독립을 준비중인 아이들이나 줄글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시면 이제껏 듣도보도 못한 새로운 도깨비이야기에 푹 빠져들것 같아요. 스스로 책 한권 뚝딱 읽는 아이의 모습에 "이게 웬 도깨비 조화속이랴?" 라는 말을 듣기위해 도깨비가 짠 하고 선물한 책은 아닐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깨비가슬금슬금 #북극곰 #이야기샘시리즈06 #이가을글 #허구그림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동화책 #읽기독립책 #초등이야기책 #초등추천도서 #도서리뷰 #도깨비이야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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