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발표된 수지 모건스턴의 소설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가 그래픽 노블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색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습니다.
만화로 처음 읽어보았는데 원작 소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글씨가 조금 작아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른이 읽어도 생각할 내용이 많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