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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닌텐도도 삽질을 하던 시기라, 세가로선 챔피언에 오를 찬스였지만, 애초에 기업의 몸집 자체가 너무나 차이가 나서인지 세가에게 소니란 공룡은 역부족이었을 겁니다. 그전의 게임기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세가게임기 답지않은 세가 게임기라 그 특이성 때문에 지금도 많은 올드 매니아들이 보관중이라고 하고, 저도 기기와 게임소프트 20개 정도를 보관중입니다. 특히 당시로선 콘트롤러가 너무 특이해서 보존 가치가 높습니다.후에 플스 엑박 패드에도 영향을 준 요소이죠. 세가의 마지막 열정이 다겼던 마지막 게임기의 역사를 이책으로 느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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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스트는 뭔가 특이했어요..당시 출시했었던 세가 게임기들이 대부분 각진 디자인 위주에 뭔가 남성적인 디자인에 색감도 좀 어둡고 칙칙한 게열이 많았는데, 드림캐스트는 전혀 세가답지않게 화사하고 밝은 색감에 곡선위주의 여성적인 드자인이라 좀 특이했죠. 또한 세가의 주력 아케이드 기판이었던 나오미와 동일한 하드웨어를 채용해서 아케이드 이식에 용이해서 수많은 아케이드 대작들이 큰 다운그레이드없이 무난하게 이식이 되곤했죠.당시로선 상당히 획기적이어서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고전 레트 겜 팬이나 드림캐스트 팬이라면 꼭 사여야할 책이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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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1인자를 노리던 세가가 심혈을 기울여 마지막 불꽃을 태운 기기죠. 그 이전 새턴까지는 이식을 해도 제대로 이식이 안되는 경우가 좀 많앗는데, 드림캐스트는 거의 제대로 오리지널 이식이 가능해서 항상 기대를 가지고 이식작들을 기다려왔던 기억이 나네요.당시 아케이드의 명작들 대다수가 드캐로 나왔었, 플스게열에 밀리는 바람에 드캐로는 정보지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책이 가뭄에 단비같은 역활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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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게임매장에서 잠깐 일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드림캐스트를 구매했었어요. 그때는 한글화 게임이 없었기에ㅜㅜ 언어 장벽이 낮은 게임 위주로 플레이 했었지요ㅎㅎㅎ 책을 읽을수록 옛 생각이 나네요ㅜㅜ 한창 젊을때라 밤새가며 게임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기 쉽지 않죠ㅠㅠ 드림캐스트를 접했었던 분이시라면 책 한권 소장하시길 권유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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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마지막 게임기 드림캐스트의 관한 책입니다 고성능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던 게임기 입니다 오락실에서 즐기던 게임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었던 게임기이며 오락실이 저뭄을 함께 한 게임기 입니다 오락실에 추억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은 봐야 할 게임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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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카탈로그 11번째 시리즈 당시 세가세턴의 차세대기로 발매되었던 드림캐스트는 세가의 능력을 버츄어파이터 3, 소닉어드벤쳐, 소울카릴버, 쉡무등... 많지는 않지만 다양한 게임들을 이번 기회에 볼수 다시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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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구입하고 싶었지만, 한국에 정식발매가 되지 않았고 해외 직구라는것도 없던 시절이라 보따리 장사꾼들이게 살수 밖에 없어서 포기한 기종. 이름만 들어본 게임기였다. 이 책으로 어떤 물건인지 궁금한 부분들이 풀렸다. 화면이나 게임들의 내용을 보면 왜 엑스박스의 정신적 조상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다. 참 신기하게도, 플스는 플스만의 색감과 느낌이, 다른 게임기들은 그만의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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