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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으로 힘든 사회 생활의 스트레스를 모바일 게임 가챠를 통해 풀어내는 중과금러. 게임 아이디는 칠흑의 머시기... GC에서 새로 나온 캐릭터인 루나 바라드를 뽑기 위해 11연차를 돌리던 중 나온 UR 이세계로의 초대장을 사용, 이세계로 전이되었다. 이후 이세계에서 마음놓고 가챠를 할 수 있는 안정된 생활과 덤으로 원래 세계를 돌아가기 위해 자신이 뽑은 UR 캐릭터들과 지니면서 게임을 클리어하는 과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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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를돌려 9권. 드디어 완결을 읽었다. 마지막 최후의 미궁돌 파는 그야말로 난관이었다 하지만 동료를믿고 최선을 다한 헤이하치 아껴두었던 아이템을사용하여 완벽한공략을한 그들의 모험이 끝나는것인가 했다. 놀, 에스텔, 시스하, 루나, 프리지아. 이렇게 모은 각각의 개성넘치는 그녀들에게 헤이하치는 특별했다. 또한 헤이 하치가 왜 이세계 '세이바"에 오게된 이유를 알았고 집으로 귀환할수있는 방법을알았을 때, 동료들은 헤이하치의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알았기에 각자의 소원을 말하며 응원을 해 주었다 헤이 하치는 그녀들의 마음을알았고 다시 돌아오기를 또, 헤이하치 역시 세이바로 물아오기 를 약속 하며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에피소드로 나오는 뒷이야기는 마석으로 돌린가챠로 UR 캐릭터들이 30명으로늘어났다는 정말 미녀군단 이 된 이야기 로 모든이야기가 끝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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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즐거웠던 작품중에 하나인 가차를 돌려 동료를 입니다! dlc타입의 라이트노벨이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새로운 시도이기도 해서 즐거웠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도 하나같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행보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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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라이트 노벨을 마지막 권까지 구매해서 열심히 읽은 독자들에게는 아낌 없는 사랑을 받은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시리즈가 지난 6월에 발매된 제9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조금 더 길게 이야기를 끌고 갈 수 있는 요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9권까지가 작품의 한계였던 것 같다.
이 라이트 노벨은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가챠'를 돌려서 동료를 늘리며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드는 이야기가 그려진 작품이다. 주인공이 가챠를 돌리는 게임은 당연히 미소녀 캐릭터들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게임으로, 주인공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버는 수익 중 생활비를 제외한 모든 돈을 가챠를 돌리는 데에 투자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전력으로 즐기는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었다.
그러다 주인공은 해당 게임에서 'UR 이세계로의 초대장'을 받고 이세계로 건너가게 된다. 이세계에서 주인공에게 얻은 능력은 가챠를 돌려서 게임 속의 캐릭터와 장비 등을 소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주인공은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무료 가챠를 돌릴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해 첫 동료 UR 캐릭터 놀을 만난다. 이 작품은 이렇게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동료를 가챠로 소환하는 그런 작품이다.
주인공이 가챠를 부담 없이 돌릴 수 있었던 건 딱 처음 뿐이었고, 보통 많은 게임이 그렇듯이 차후에 새로운 캐릭터를 뽑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챠 운과 함께 가챠를 돌리기 위한 다이아가 필요한 법이다.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의 주인공 또한 가챠를 돌리기 위한 마석이 필요했는데, 그 마석은 과금이 아니라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천천히 기술을 익히면서 몬스터 사냥을 한 주인공이었지만, '특정 캐릭터 확률 UP' 혹은 '가챠 돌리기 보너스 개최! 100번 돌리면 무조건 UR 획득!' 같은 이벤트 알림이 올 때마다 가챠를 돌리기 위해서 폐인급으로 몬스터 사냥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평범하게 몬스터 사냥을 하다가 나중에는 마석을 효율적으로 얻기 위한 사냥을 하다 보니 다른 동료들도 살짝 정신이 이상해지기도 했다.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는 그렇게 주인공이 몬스터 사냥을 하면서 겪는 여러 사건을 바탕으로 천천히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그려진 이세계 장르 라이트 노벨이다. 이 라이트 노벨의 1권이 처음 한국에 발매되었을 때는 예스24를 기준으로 고작 판매부수가 78부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었다.
하지만 마지막 권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9권>이 발매되었을 때는 예스24를 기준으로 판매부수가 1,722부가 될 정도로 책을 읽는 독자의 수가 상당히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뭐, 인기 있는 다른 작품과 비교한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할 수 없지만,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이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분명히 매력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1권>부터 지난 6월을 맞아 발매된 마지막 제9권까지 구매해서 모두 읽어볼 수 있었다. 음, 솔직히 말하자면 도중에 '하, 그만 읽을까?' 싶기도 했지만, 작품에서 등장하는 개성만점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모습과 절대 지루하지 않은 이세계를 즐기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다음 권을 읽고 싶은 욕심을 품게 했다.
그런 작품을 생각보다 일찍 떠나보내는 것 같아 시원섭섭하기도 하지만, 평소 라이트 노벨을 즐겨 읽거나 소셜 게임을 즐기거나 애니메이션을 꼬박꼬박 챙겨보는 오타쿠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내 최애캐가 나와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이루어진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라이트 노벨은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딱 여기 9권의 결말이 좋았다.
적극적으로 1권부터 구매해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할 수는 없겠지만, 평소 '이세계 장르라면 어떤 작품이라도 읽고 본다!'라는 사람이 있다면―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시리즈를 1권부터 9권까지 구매해서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해당 라이트 노벨을 잠깐 보관하고 있다가 책장이 심각히 과포하 상태가 되면 폐기 처분을 할 생각이다.
해당 라이트 노벨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 이세가와 야스타카는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작가이기도 하니, <리제로> 시리즈의 팬이라면 같은 일러스트 작가가 그린 캐릭터를 감상하는 재미로 라이트 노벨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다. <리제로>는 이야기가 너무나 무거워 버거웠던 사람들에게 <가챠 미소녀>는 딱 좋은 작품이다.
선택은 어디까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몫이니 잘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 정말 나도 내 최애캐로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어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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