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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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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조선으로 가기로 했지만, 진린과 헤어진 정화. 그녀는 알았다 진린이 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그리고 그 기차안에서 또다른 사냥꾼 바야르마를 만났다.바야르마를 피해 조선으로가는 배를 타고, 그곳에서 부유한 마리사를 만났다.마리사는 왕의 초청을 받고 가던 이. 그녀는 다른 흡혈귀에게 물린채 배를 탔고, 그녀의 피를 마신 정화는 마리사의 모든 기억을 흡수해버렸다.마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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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조선으로 가기로 했지만, 진린과 헤어진 정화. 그녀는 알았다 진린이 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기차안에서 또다른 사냥꾼 바야르마를 만났다.
바야르마를 피해 조선으로가는 배를 타고, 그곳에서 부유한 마리사를 만났다.
마리사는 왕의 초청을 받고 가던 이. 그녀는 다른 흡혈귀에게 물린채 배를 탔고, 그녀의 피를 마신 정화는 마리사의 모든 기억을 흡수해버렸다.
마리사를 제어하고, 마리사 행새를 하게된 정화.

그렇게 남문호텔의 주인이 되었다.
하지만 바야르마 부자로 인해 그녀의 정체가 들통났지만, 그의 아버지의 일로 바야르마는 그녀의 정체를 숨겨준다.
하지만, 다시 시작되는 흡혈의 징후들.
그리고 그녀의 그림을 그리러왔던 이들의 행방불명등등.

그녀는 자신이 아니라하지만, 자꾸 흡혈의 흔적들과 살인등이 호텔부근에서 일어남에 바야르마는 그녀를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들.

모두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영생.
영생은 정말 행복한 일인걸까.
모두가 영생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 평생을 같은 모습으로 살아남는다는 것.
글쎄.
나만 늙지 않는건, 너무 쓸쓸하지 않을까.
늘 남은자의 위치란건.. 

송정화는 윤이호에게 무엇을 남기려한것일까.
다른 화가와 달리 그에게만 허락한 딱 한가지는 무엇이였을까.

진린은.... 
이렇게 슬퍼도 되는건가.ㅠ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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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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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에게 다가온 진린. 진린은 매화에게 K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한다.진린을 통해 조직을 빠져나온 매화.매화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며, K를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 말한다.그렇게 K의 집에 잡입한 매화.매화의 어머니는 분명 매화에게 네 아버지를 너는 분명 알아 볼 수 있다 말했지만, K의 집에서 만난 K는 그가 아니다.뭐지.그렇게 K의 뒤를 쫒다 알게된 비밀의 방.그곳
"현혹 2" 내용보기
매화에게 다가온 진린. 진린은 매화에게 K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한다.
진린을 통해 조직을 빠져나온 매화.
매화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며, K를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 말한다.
그렇게 K의 집에 잡입한 매화.
매화의 어머니는 분명 매화에게 네 아버지를 너는 분명 알아 볼 수 있다 말했지만, K의 집에서 만난 K는 그가 아니다.
뭐지.
그렇게 K의 뒤를 쫒다 알게된 비밀의 방.
그곳에서 K에게 정체가 들켜버린 매화.

그때 지부는 매화의 정체를 알고 모든 계획을 취소한다.
K로 인해 상급 흡혈귀가 되어버린 매화는 진린을 기다린다. 그가 온다고, 그가 나를 혼자두지 않는다고 했던 그말을.
그리고 매화는 K를 죽일 결심을 한다.
그리고 시작된 매화의 행동.
매화를 구하러 나타난 진린.

처음만났을 때부터 서로가 서로를 믿었던 두사람.
두 사람은 K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근데 너무 슬프잖어.ㅠ
마지막권이라니.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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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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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방세조차 내기 힘든 무명의 화가인 나에게 의뢰가 들어온다. 70세 호텔주인의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것. 보수는 좋았지만 조건은 초상화의 완성전까지는 호텔밖을 나갈 수가 없다. 그리고 호텔안에서의 일은 어떤 일도 소문을 내서는 안된다는 것.그렇게 찾아간  호텔에는 꽤나 매혹적인 호텔주인의 그림들이 있었다. 젊을 때, 그보다 조금더 나이든 모습,  좀더 나이든 모습.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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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방세조차 내기 힘든 무명의 화가인 나에게 의뢰가 들어온다. 70세 호텔주인의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것. 보수는 좋았지만 조건은 초상화의 완성전까지는 호텔밖을 나갈 수가 없다. 그리고 호텔안에서의 일은 어떤 일도 소문을 내서는 안된다는 것.

그렇게 찾아간  호텔에는 꽤나 매혹적인 호텔주인의 그림들이 있었다. 젊을 때, 그보다 조금더 나이든 모습,  좀더 나이든 모습. 그리고 만난 호텔 주인 매화.
그리고 그녀의 요구는 마지막 그림보다 20년쯤 더 늙은 모습으로 그려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20대의 젊은 여자.
호텔 여기저기 흩어진 핏자국.
밤마다 들리는 이상한 소리.
소리에 이끌려 나간 곳에서 온통 필갑칠을 한 매화를 만나고,
그는 그곳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나타난 알수 없는 노인은 절대 탈출하지 말라고 말하고, 절대절명의 순간 그는 그녀에게 당신의 모든 그림은 가짜라고 말한다. 당신을 알지 못하고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면서.

매화의 입으로 밝혀지는 그녀의 정체.
그리고 이전 화가가 남긴 알 수 없는 쪽지.
대체 진실은 무엇이고,
윤화백은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재밌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