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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뉴클래식 보물섬] 고전문학은 내용도 유익하고 꼭 읽어야 하지만 자칫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데 친숙한 디즈니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나오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보물지도 한장을 놓고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내용은 쉽고 간결하게 그림은 디즈니 아트팀의 일러스트로 친근하지만 한눈에 쏙 들어오는 디즈니 뉴 클래식 시리즈 책이라 보물섬 포함 8권의 책이 있답니다. 다양한 고전문학을 디즈니 뉴클래식으로 함께 읽어보아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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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으로 이루어진 다산어린이의 디즈니뉴클래식 그 중 윤이가 본 책은 보물섬 이랍니다 저도 보물섬은 본지 오래 되어 내용을 거의 잊어서 윤이와 함께 즐겁게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이러한 고전책들은 아이들에게 어렵고 재미없어할수 있는데 이렇게 친숙한 디즈니 캐릭터들이 그려진 도서책이라니? 윤이도 미키가 나온다며 눈을 반짝반짝하며 끝까지 읽었답니다 아이들의 세계명작 첫 입문책으로 잘 만들어진 책같아요???? ? - 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급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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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보물섬 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자체가 사실 놀랍다. 고전 이라고 말하는 작품들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도 관심을 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완성도를 증명하는게 아닌가 싶다. 거기에 디즈니 뉴 클래식 보물섬은 추억의 디즈니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어른들에게는 텔레비젼이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친숙했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다는 자체가 기분 좋아진다. 또, 아이들에게는 고전을 어렵지 않게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디즈니 친구들을 활용하면서도 원작이 지니고 있는 감정과 분위기를 잘 살린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짧은 페이지 안에 알차게 원작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다.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디즈니도 많이 변화했기 때문에 책 속 주인공을 만나보는 느낌은 세대별로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고전의 내용에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디즈니 뉴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고전들을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즈니 캐릭터가 주는 호감도와 몰입도도 있지만 고전 작품들이 주는 탄탄한 스토리 까지 더해지니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이 완성 된 기분이 들었다. 재미와 유익함 까지 겸비한 디즈니 뉴 클래식 앞으로도 기대하며 첫 번째 보물섬을 강력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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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도 디즈니책과 디즈니만화를 좋아했었는데 지금도 역시나 사랑받고 있는 고전 입니다
다산어린이 디즈니뉴클래식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 보물섬 도서를 읽어봤어요 보물섬 도서를 오픈해보니 맨 앞페이지에는 정말 보물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생소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아이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 동화를 읽으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고전은 꼭 읽어야 하는 이야기지만 접근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책으로 읽어주면
더 관심을 갖고 친숙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짐 더킨스는 할머니와 함께 바닷가 앞에 있는 작은 여관을 운영하고 있어요
여관에는 본즈 선장이라는 손님이 묵고 있는데 짐 더스킨에게 나무다리 해적을 보면 알려달라고 합니다 어는날에는 험상궂은 남자가 찾아와 본즈 선장의 행방을 물었고 집 더킨스는 선장에게 이 사실을 알렸어요
그날 저녁 본즈 선장은 지도 한장을 남기고 사라졌는데 보물지도라는 것을 바로 알아차리고 보물을 찾으러 떠나게 됩니다!
나무다리 해적의 정체는 무엇이고
본즈 선장은 왜 보물지도만 놓고 사라진걸까요?
아이는 디즈니를 모를줄 알았는데 역시 잘 알고 있더라구요
공주캐릭터만 아는줄 알았더니 다른 책으로 봤는데 말 안듣는 애들이랑 합니다 ㅋㅋ
도대체 무슨책을 본걸까요?ㅋㅋㅋㅋ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 보물섬 보물지도를 갖고 보물을 찾으러 떠나면 너무 즐거울것 같은데요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보물섬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도 보물을 찾으러 떠나느 느낌도 받았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겨져 있는 고전 다산어린이 디즈니뉴클래식으로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가 읽기도 하고 저랑 함꼐 읽기도 하면서
책육아 하는데 확실히 재미있어 하구요 어린이고전을 어떻게 읽게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 도서가 있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우리도 보물지도를 보면서
어디에 보물이 있는지 살펴보기도 하구요
책을 읽고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 하며 독후활동도 해요
디즈니 친구들이 들려주는 세계 명작 다산어린이 디즈니뉴클래식 보물섬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초등인기도서 어린이고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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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과 명작의 만남이네요. 보물섬 동화가 디즈니 캐릭터를 만나면 그 재미는 배가 됩니다. 책의 재질부터 그림의 섬세한 표현 등장인물들까지 한번에 휘리릭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는 매력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소설 잘 모르는 친구들도 쉽게 빠져들어 내용이 쏙쏙 잘 들어올것 같습니다. 이래서 디즈니 캐릭터는 진리인가봐요^^ 등장인물들과의 캐릭터 매치도 잘되고 그림 만으로도 그 성격을 알수 있을것 같은 묘사에 어른인 제가 봐도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디즈니 클래식 다른 이야기들도 꼭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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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디즈니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책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렇게 또 디즈니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고전 작품들을 만나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표지도 천으로 되어있어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고전작품 하면 아이들에게 어렵고 읽기 힘든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디즈니 뉴클래식은 이야기를 간단하게 축약하기도 했고,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이 그림책 보듯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보물섬의 주인공은 짐 디킨스라는 소년인데, 짐의 여관에 묵는 본즈 선장의 부탁으로 나무다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지 매일 보고를 하고 잡동사니를 보답으로 받는다. 어느날 본즈 선장을 찾는 사람이 나타나고, 본즈 선장은 짐에게 보물이 숨겨진 지도를 남기고 떠난다. 짐은 여러 사람과 배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데, 한쪽이 나무 다리인 요리사 실버와 친해진다. 아무리 봐도 수상하고 악당같은 실버에게 짐은 자신의 보물지도에 대한 비밀까지 털어놓는다. 과연 짐은 보물을 무사히 찾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책을 보니 디즈니 캐릭터 친구들이 공연하는 연극을 한 편 관람한 느낌이다. 아이도 고전과 친숙해 진 느낌이다. 디즈니 뉴클래식은 현재 8권 모비딕까지 나와 있는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게 하고 싶고, 앞으로 또 어떤 고전들이 출간될지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산어린이 #디즈니뉴클래식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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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고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만큼은 꼭 읽게해주고픈 마음은 누구나 엄마라면 다 갖고있는 마음인 것 같아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고전이 미키과 도날드 친구들과 함께 만나게되었다고 하면, 생각이 달라지실까요?^^
우리집 아이들도 보물섬인데, 자기네가 알던 보물섬이 아닌것 같다면서 처음엔 관심없는듯 하다가 어머 디즈니? 하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보물섬에 디즈니 친구들이 등장하니까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보물 지도 한 장을 놓고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디즈니 아트팀의 화려한 일러스트까지 만나게 되니, 정말 새로운 명작으로 탄생한 것 같았습니다.
우리 딸은, 디즈니 뉴클래식 01 보물섬을 읽고나서 다시 본 책을 다시 찾아서 읽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고전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기 위한 새로운 시도와 의도가 딱 맞아떨어지는 디즈니 뉴클래식이 아닌가 싶어요.
보물섬 이외의 디즈니 뉴클래식의 다른 이야기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전이야기를 미키와 도날드 친구들이 어떻게 풀어냈을지, 기대가 가득차게 만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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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 중 하나인 디즈니 뉴 클래식 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고전을 읽으며 친해질 수 있는 책인데요
쭉 출간될 예정이지만 첫 번째... 늘 시작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디즈니 뉴 클래식의 선택은 바로 <보물섬>이랍니다
보물지도로 시작하는 보물섬 원작자도 아들이 그린 보물지도를 보고 글을 썼다고 하죠
다양한 인물들이 친근한 미키와 친구들로 그려져서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단점(?)이 있어요
해적이라고 하면 의례 무섭고 거친 이미지가 있잖아요
무섭고 교활하기는커녕 같이 모험을 떠나고 싶은 동료 같은 미키와 친구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 흥미롭죠?
고전을 디즈니 뉴 클래식으로 접하고 있는 딸 책이 우선 커서 더 그림이 생생하게 다가온다고 하더라고요 캐릭터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더 집중하게 되고 살피면서 삽화에 관심을 보였답니다
원작이 주는 분량의 부담감이 없어서 좋아하는 책을 읽듯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치더라고요
모험 동화가 주는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욱 보물섬은 끝까지 한 번에 읽더라고요
원작과는 다른 디즈니가 보여주는 창작이 가미된 <보물섬>이기에 원작을 읽게 되면 서로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