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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그려진 씽씽카를 신나게 타는 아이가 보여요. 씽씽카를 타기위해서 도전하는 용기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서 연습하고 연습한 결과 씽씽카를 탈 수있었으니까요. 용감 하다라는 말은 에너지 넘치고 힘이 솟는 느낌이랄까 생동감이 넘치는 말인것 같아요.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니 용기가 있으며 씩씩하고 기운차다. 라고 나오네요. 어렸을때는 용감했던것 같은데 나이가 드니 용감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기분이랄까~ 용감 하다는건 도전하고 무엇을 해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용감하다는 건 책을 읽고 매일 용감해질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 책이였어요. 누구를 도와주는 것 , 도와달라고 하는 것, 참는 것, 당당하게 말하는 것, 안먹어 본 음식을 먹는 것, 겁 냈던 일을 해보는 것, 자신의 기분을 말하는 것 등등 용감은 늘가까이 내 곁에 있었는데 모른체 지냈던것 같아요. 오늘부터 용감하게 용기를 만나 알아주고 칭찬해야겠어요. 누군가 도와주는 용감한 나 칭찬해 이것 좀 도와주실래요 용감한 나 칭찬해 용감하게 참아보는 나 화이팅 당당하게 말하는 나 화이팅 안먹어 본 음식을 먹어보는 용감한 나 칭찬해 겁나지만 시도해보는 용감한 나 칭찬해 내 기분을 말하는 용감한 나 칭찬해 매일 용감해질 수있다는 용기를 얻는 책이였어요. (도서를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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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도미니카 립니에브스카 옮김 김은재 우리 아이들에게 용감하다는 의미를 콕 집어주는 그림책이예요. 단결하면서도 용감하다의 포인트가 잘 드러나있었어요. 단순히 누군가를 도와주었다는게 아니라 누군가를 도와주는건 용기가 필요하죠. 바로 용감하다는 건 누군가를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 둘째는 그림을 보며 "아하~이럴 때도 용감한거구나!"하며 앞으로 자신도 용감해질거라고 하더라구요. 나 역시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군가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것도 용감하다는 거예요. 아이들의 생각에 용감하다는 건 힘쎈 악당과 맞서 싸우듯 불의에 맞서 싸우거나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할거예요. 그리고 용감하다는 건 참는 거예요.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늘 이야기 해왔는데 왜 참아야하는지 이유를 묻는다면 그 답을 이제야 찾은 듯 싶어요. 동생이랑 가끔 싸울 때 오빠인 너가 참으라고 매번 그래왔어요. 이번에야 말로 스스로 참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어요. 용감하다는 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어요. 그림을 그리거나 가위질을 도전할 때도 이리저리 삐뚤삐뚤 그리고 가위질이 싹뚝 맘처럼 되지 않을 때도 용감하게 도전해보는 거예요. 용감하다는 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내가 용감하다고 다른 사람까지 그 상황에 똑같이 용감할 순 없으니까요. 그림책을 넘기며 읽다보니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용감하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내가 겪은 상황을 견디고 참는 것,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이야기하는 것, 하고 싶은 말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 모두 용감하다는 것이라는 걸 우리 모두가 알게 되길 바래요. 그리고 스스로 노력한다면 모두 용감해 질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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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용감하다는 건 불의에 맞서 싸우거나, 용기 있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용감하다는 건 꼭 그런 건만은 아님을 이야기해요
[용감하다는 건]은 여러 가지 용감함에 관한 이야기책이에요
그림 또한 창의적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되어서 둥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때 엄청 집중하네요
우리는 모두 용감해질 수 있어요 좀 더 용감해지기 위해 노력해 봐요
용감하다는 건 누군가를 도와주는 거예요 그리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용감하다는 건 참는 거예요 그리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기도 해요
그림을 그릴 때에도 용감해 질 수 있어요 놀이를 할 때에도 용감해질 수 있고요
용감하다는 건 사람마다 달라요
그리고 우리는 매일 용감해지기 위해 노력할 수 있어요
둥이들에게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용감하다'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이 아니라,
어려울 땐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고, 참을 수도 있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매일매일이 용감해지길 기대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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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다는 건 뭘까? 바로 떠오르는 건 어떤 일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불의에 맞서고 할 말을 하는 것! 이런게 떠오른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렇기에 용감하기란 강인한 성격과 불굴의 의지가 필요한 참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진정한 '용감함'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친절한 다양한 '용감함'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용감하다는 건>을 소개한다.
용감하다는 건 누군가를 도와주는 거예요. 그리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용감하다는 건 참는 거예요. 그리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기도 해요. 용감하다는 건 자신의 기분을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잘못했을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기도 해요.
그림을 그릴 때에도 용감해질 수 있어요. 놀이를 할 때에도 용감해질 수 있고요. 하나의 의미로만 용감함을 생각하고 용감해지기란 꽤 어려운 일이라고 여겼는데, <용감해지기>는 힘든 일이 아니었다. 남을 배려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이 모든 일이 용감함이었다. 특히나 내가 남에게 손을 내밀거나 당당한 태도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먼저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참는 것 또한 용감함이 될 수 있다니... 이런 일을 자존심 상하는 것으로 여겨 주저할 필요 없구나, 이 또한 용기고 용감함 이구나, 깨달을 수 있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용감함이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안 먹어 본 음식을 먹어 보는 것이 용감함이 될 수 있다.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도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일일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용기를 별 것도 아닌 것 취급하지 않아야겠다. 매일 매일 다양한 부분에서 더 용감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아이와 나 모두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그림책육아 #책육아 #인성그림책 #용기 #용기그림책 #키즈엠 #키즈엠그림책 #용감하다는건 #도니미카립니에브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