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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그런 노래가 어느 날부터 들리지 않는다면 어떨까? 아주 작은 창문을 타고 아름다운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 노래는 산들바람을 타고 길가로 흘러나왔다.
그 아름다운 노래는 외로운 아이에게도 아픈 할머니에게도 생기와 기쁨을 선물해주었다.
마을의 많은 사람 그리고 동물들에게도 아름다운 노래는 힘이 되어주고 사랑을 전해주었다. <모두를 위한 노래>는 아름다운 노래를 표현하기 위해 꽃길을 그렸고 등장하는 사람들,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러블리 그 자체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름다운 노래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아프고 힘들고 외롭고 창가에 놓인 꽃들도 점점 시들어갔다. 왜 그런걸까? 그 이유를 찾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작은 창문을 타고 살펴보려했다. 모든 사람들이 그 노래로 인해 행복했던 것이다. <모두를 위한 노래>에서 모두를 위한 노래를 과연 누가 불러준 것일까? 작은 새 한마리가 그 창문 너머에 힘들어하며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를 위한 노래>를 불러준 그 작은 새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그 작은 새는 다시 일어나 감미로운 노랫소리를 들려주었다. 마을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은 <모두를 위한 노래>의 백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를 위한 노래>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림과 이야기가 참 이뻐 계속 읽었다. 작은 새 한 마리덕분에 많은 사람들 그리고 동물,식물은 행복하며 생기넘치는 삶을 살았다는게 참 아름답고 요즘같이 힘든 세상에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것 같았다. 새를 위해 마을 사람들의 기도와 정성은 자신들이 받았던 그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이 아닐까? 작은 감동을 선물해준 <모두를 위한 노래>. <모두를 위한 노래> 덕분에 가슴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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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소년은 무척이나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작은 창가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노래 소리는 책의 제목처럼 모두를 위한 노래랍니다. 따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아주 작은 창문이 있어요. 어느 날 아침부터 그 창문에서는아름다운 노랫소리가 흘러 나왔답니다.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예쁜 꽃들과 식물로 펴져 나가듯이 표현되니 더욱 아름다운 느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직접 듣진 못하지만 이 그림만으로도 아름답고 멋진 소리라는 게 잘 표현되어 더 멋지네요. 아름다운 노랫 소리가 흘러나오는 마을엔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외로운 길을 혼자 걸어가던 한 아이가 작은 창 아래를 지났어요. 노랫소리에 걸음을 멈추게 되었죠. 외롭고 쓸쓸했던 아이의 표정이 조금은 밝아보이네요.
따스한 노랫 소리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 같죠? 아름다운 노랫 소리를 들은 사람들에겐 큰 변화가 생겨요. 잊고 있던 무언가를 찾아 주기도 하고 외로워하거나 방황하는 이들을 찾아내 따스한 마음을 전해줬지요.
역시 노래의 힘은 위대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어느 날 아침, 아무런 예고도 없이 노랫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어요. 조용해졌죠.
작은 창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과연 이 마을에 아름다운 노랫 소리가 다시 들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멋진 노래를 들려준 이는 누구였을지... 궁금하시다면 책으로 꼭 만나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노래엔 힘이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모두들 노래를 가까이 하나봐요.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노래는 언제까지나 우리의 곁에서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예쁜 그림책을 읽고 나니 글과 그림만으로도 아름다운 노래 선물을 받은듯한 감동이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노래와는 다르지만 글과 그림이 전해주는 위로와 감동 또한 대단하지요. 책을 통해 모두를 위한 노래의 아름다움과 따스함 위대함을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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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루시 모리스의 [모두를 위한 노래]입니다.
창문 너머로 아름다운 노래가 흘러나오다가 어느 날 노래는 멈추게 됩니다. 사람들은 노래가 다시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다시 노래가 시작되며 사람들은 기쁨으로 가득차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내용보다는 그림에 더 초점을 맞춰 읽어보면 좋은데요,
갖가지 그림과 무늬는 마치 음악을 듣고 있는 듯이 느끼게 해주었어요.
여유와 음률이 넘치는 그림책이었고 아이도 잠들기 전에 갑자기 음악을 틀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갑자기??"
이 책을 읽고 나니 음악을 듣고 싶다고 해서 이것저것 틀어줬는데, 원하는 음악이 클래식이었어요 ㅎㅎ
클래식 들으며 읽으면 더 조합이 되겠단 생각도 들어서
이 책에 큐알코드를 삽입해놓고 음악도 함께 들을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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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노래 그림책은 상서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음악의 힘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두를 위한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을까? 책에 나와있는 노랫말이 꽃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예쁜그림책이라고 느껴졌다.
어느날 작은 창문에서 노래가 흘러나오게 되는데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달레주는 노래였다. 사람들은 이 노래를 듣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가 이제 착은 창문에서 노래가 흘러나오지 않게 돼 사람들은 피곤하고 치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창문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마을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준 아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우리가 널 도와줄게! 어떤 노래인지 들리지는 않지만 꽃으로 표현되어 있는 멜로디가 뭔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다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흘러나오게 되고 작은 착문 앞에는 작은 새와 그리고 아이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노래를 점점 커지고 기쁨으로 가득차게 된다. 상처받은 마음과 몸을 치유해주는 음악의 힘이랄까 때로는 잔잔하면서도 행복한 멜로디를 들으면 마음이 힐링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