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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탄소중립, ESG경영, 신재생에너지 등 일상에서도 환경과 관련된 용어들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그만큼 환경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개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냈다. 하늘다람쥐, 푸른바다거북, 악어, 재규어, 코알라 등 다양한 동물들의 사례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안타까운 사례였다. 중간중간 흥미를 끄는 삽화와 정리 만화도 재미있었다. 다양한 사례와 만화를 통해 탄소중립, 지구온난화, 신재생에너지 같은 개념을 쉽게 배우고 우리들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히 안내해주는 책, 출판사 제공도서로 읽게 되었지만 환경 교육도서로 훌륭해서 내가 만나는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읽어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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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만큼은 기후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기후 위기를 제대로 마주하고 알려줄 수 있는 책 초등독서, 지구 말고 지구인이 달라져야 해 입니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원인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서는 기후 위기의 원인에 대해 제대로 빠르게 이해하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설명뿐만 아니라 그림을 보여주면서 정확히 지구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이로 인해 전 세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등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면서 아이들에게 기후 위기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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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자! 오늘부터! 작은 것 부터! 제목부터 저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책! 참쌤스쿨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올해 환경교육에 관심을 갖고 플로깅, 업사이클링, 환경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인데 이 책을 읽으며 우리반의 작은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님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기후위기는 과학적인 부연 설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읽을 때 어려울 수 있는데,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비유적 표현 등 이해를 돕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부 ‘기후 위기라니,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는 기후 위기의 의미를, 2부 ’작고 푸른 행성 지구는 왜 점점 뜨겁고 빨개질까?’는 기후 위기의 원인을, 3부 ‘빨간 지구를 파랗게 만들기 위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은?’은 기후 위기 극복 방법을, 4부 ‘우린 지구를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는 지구를 구할 수 있어’는 기후 위기 극복의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1~4부의 흐름이 참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기후 위기의 의미를 알면 그 이유가 궁금해지고, 그 원인을 알면 극복 방법이 궁금해지고, 극복 방법을 알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지고, …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물음표가 생길만한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흐름에 따라서 책이 쓰여져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그림, 만화, 그래프, 등을 사용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3, 4부에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노력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그 노력이 지구를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환경 파괴 관련 책을 읽다보면 미래에 대한 암울한 생각에 빠지기 쉬운데 마지막 4부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면서 작은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길 수 있게 해주는 점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혹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귀찮아질 때면 생각하세요. 나 혼자만의 행동이 세상을 구할 수는 없지만 백 명, 천 명, 만 명의 행동은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지구가 아닌 지구인이 달라져야해 중에서)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라도!’ ‘기후위기, 우리가 과연 지구를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하기 전에 일단, 지구인이 달라져봅시다! 나 하나라도 용기 보석을 빛내며 “용기내”봅시다! “기후위기: 지구 말고 지구인이 달라져야해!” 환경 교육에 관심 있으신 선생님들,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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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관련 책도 많고 좋은 자료도 많아 반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고 배워가며 실천 중인 환경 교육~! 그러다 알게된 좋은 이벤트로 만나게 된 ‘지구 말고 지구인이 달라져야 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기후 위기와 관련되어 있고 우리가 달라져야 지구도 달라질 수 있다는 책이었습니다. 나와 너와 우리가 모여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하나 실천하면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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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죠.
점점 나빠지는 환경, 지구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달라지도록 노력해 보아요. 5. 6학년 교과와 연계되는 것도 있지만 기후위기의 원인과 더불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행동까지 수록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기후변화에 따라 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우리가 실천해야 할 저탄소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구의 온도 상승으로 인해 폭염, 한파, 폭우, 폭설 등 기후변화를 느끼시나요? 지구 온도 1도 상승할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기후위기,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습니다.
너와 나의 지구를 위한 탄소 중립 대작전 아름다운 자원 순환 -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 비닐 사용을 줄여요 - 음식 배달을 줄이고 음식 포장을 신경 써요 -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해요 깨끗한 교통수단 탄소를 흡수하는 숲과 나무 보호
기후위기로뜨거워지지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되도록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작은 습관으로 지구 온도 내리기에 동참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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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지구온난화, 기후위기에 대한 얘기도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해져 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위기의식을 별로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답니다.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불편함을 참지 못한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데요. 실질적으로 위기라고 느끼지 못하는 것도 한 몫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이건 느껴야 하는 게 아니라 교육이 필요한 부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참에 만나본 책 아이들을 위한 환경 동화 기후위기:지구 말고 지구인이 달라져야 해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중요한 일이 된 이유인 이유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아이들에게 뉴스에서 보여지는 세계 사건들도 알려주기도 하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시야도 넓혀주는 건 학교 공부외에도 너무 중요한 일이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넓혀주게끔 부모도 다양한 시야를 넓히고, 같이 공부해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위기가 좋은 일은 아니지만 재밌게 볼 수 있게 구성을 해줘야 하는 것 같아요. 기후 위기가 무엇인지, 지구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시작으로 흥미를 갖기 좋은 차례 제목들을 만나보는데요. 지구가 왜 계속 뜨겁고 빨개지는지, 빨간 지구를 파랗게 되돌리기 위해 어린이가 알아야 할 것들,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마지막에 담아주어서 차례대로 쭈욱 읽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녹아내리는 북극곰 이야기가 제일 익숙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첫 장에서부터 북극곰 얘기가 역시 등장하더라구요. 삽화 표현이 단순하면서도 아이들그림같은 효과를 주면서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글이 길지 않아서 초등학생 전 연령대가 읽어 나갈 수 있겠다 싶어요. 학년에 따라 부모와 함께 읽기도 하고, 단독으로 읽어도 되는 분량의 책이고, 섹션을 나눠서 읽으면 되겠다 싶어요. 흥미로웠던 부분이 지구가 지금보다 더 뜨거울 때도 있었다는 점인데요. 바로 공룡 시대였더라구요. 얼어붙었던 시대도 있었구요. 그렇게 지구의 온도가 항상 그대로가 아닌 것을 생각해보면서 읽어 나가면서 역사 속에 있었던 일들도 배우고, 기후 변화 시나리오를 읽어보면서 미래를 상상해보는 힘도 키워 보면 좋겠어요. 역사 속에서도 다양한 사건 사고가 있었죠. 자연속에서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재해들을 보면서 사람의 운명은 정말 알 수 없구나 하는 생각도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해보게 되더라구요.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알게 되서 다행이다 하는 생각을 아이들도 바로 하게 된다는 점이 큰 성과를 내는 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이고, 들리고, 고민하게 되잖아요. 아이들도 작은 변화가 큰 힘을 가져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의 힘을 키웢주고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배워보면서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바로 오늘부터 실천하자는 다짐으로 배움을 실천할 수도 있게끔 돕는 책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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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도 벌써 참 무지하게 덥습니다. 사무실과 교실은 벌써 에어컨 가동중입니다. 동네단톡보니 벌써 에어컨트는 집도 있더라고요. 우리집은 각 방마다 선풍기배치는 끝냈습니다. 아이들 방이 아무래도 작다보니 더 더워하고요. 지구인이 편해지는 만큼 지구는 더 아픈거 같아 걱정이에요. 지구가 시름시름 앓는 느낌입니다. 지구도 아끼고 돈도 아낀 다는 마음으로 올 여름 가능하면 에어컨을 늦게 틀 생각인데 될까요? ㅋㅋ 이 책은 그림책이지만 글도 그림도 많아요. 그림이 text를 이해하는데 도움도 주고 있지만 선이 자유로움으로도 책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지요. 농사를 지을때 날씨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전에 3월말고 핀 개나리를 보면 미친개나리라고 불렀잖아요 ㅋㅋ 뒤죽박죽된 날씨로 식물 개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데 이게 농작물에는 치명적입니다. 제가 꼬마일때는 대구 사과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중부지방으로 사과산지가 많이 올라왔고, 몇 십년 후엔 백두산에서만 사과를 키울 수 있다고요??? 허거걱.. 참 걱정입니다..
기후변화라고만 하기에는 무서운 변화가 많이 있어 이제는 기후위기라고 부릅니다. 정책도 정책이지만 지구인 개개인이 바뀌어야하는 여러 습관들이 있어요. 육식도 바꾸어야하는데.. 동물들이 배출하는 가스가 어마어마한건 이다들 아시죠?
엄마와 아이가 읽으면서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잘때마다 조금씩 함께 읽는데 초등학생 저학년, 중학년에게 적당하고, 고학년도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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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 지구 말고 지구인이 달라져야해 기후위기.. 정말 심각한 상태인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실천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지구에 엄청난 일.. 바로 기후위기..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변함없는 기후에 따라 농사나, 집을 지었죠.. 이상 기후가 자꾸 나타나면서 어떤 자연재해가 닥칠지 알수 없었어요.. 예측하고 대비하는 일이어려워 물에 잠기거나 불타는 일들이 생겼죠.. 변화가 아니라 위기.. 위기를 넘어 비상사태.. 랍니다.. 탄소가 많이 뿜어져 나와서 지구가 뜨거워진다고해요.. 탄소는 안정적이여야하는데.. 탄소량이 늘어나 균형이 깨지고있대요.. 요즘 많이 볼 수있는 탄소 중립.. 화석연료를 신재생 에너지로 바꾸고.. 에너지를 아껴주는 제품을 더 많이 개발해야된대요.. 우리는 무엇을할수 있을지.. 아이와 체크하며 지켜보기로 합니다.. 책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다가올 미래가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에.. 작은 노력과 변화로 지구를 멋지고 아름답게 지켜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고 푸르고 아름다운 지구가 되기를 바라며 말이죠.. 기후위기.. 바로 지금 나부터.. 아이와 함께 지구를 진정시키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며 실천해보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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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폭염,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바이러스들, 산불, 허리케인 등등 지구에 엄청난 일이 생겼데요. 이 책을 통해 지구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데요. 북극곰이랑 펭귄은 물론, 우리 사람들까지 모두 잘 지내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되요. 지금 바꾸지 않으면 미래가 사라져버리는, 아슬아슬한 희망에 관한 이야기니까 잘 읽어보도록 해요. 이 책에서는 기후위기, 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빨개지는지, 빨간지구를 파랗게 만들기 위해 어린이가 꼭 알아야하는것, 우리가 사랑하는지구를 구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차근차근 읽어볼 수 있도록 전개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첫 페이지에 북극곰 그림이 있어요. 도와달라는 북극곰.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기후위기에 대해 배운 아이들이라 엄마아빠랑 기후위기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꼭 챙겨보는 아이들이라서 평소 플라스틱 덜 사용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물 아끼기, 비닐 사용줄이기, 분리수거도 도와주는 아이들 우리가 뭘 더 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해요. 평소 저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요. 북극곰 그림만봐도 짠하네요... 아이들과 주말이나 방학에 함께 책을 읽어보고 플로깅도 도전했었고, 평소 분리수거 할때마다 꼭 같이 해보고 장보러갈땐 장바구니를 하나씩 챙겨들었었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배달음식도 많이 줄였어요. 어떤걸 더 노력할 수 있을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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