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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고맙게도 Why 책을 좋아해 줘서 작년부터 와이 책 여러 권을 아이들과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와이 책은 학습 만화라서 교육적이고, 만화라서 그림을 보고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좋더라고요. 아이들 나이에 비해서 내용이 좀 어렵거나 책이 두꺼워도 만화로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보는 거 같더라고요.^^
이번에 Why 책 신간으로 'Why? 와이 메타버스'가 나왔어요. 메타버스 용어는 이제는 비교적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용어인데도, 정확하게는 무얼 의미하는지는 잘 몰랐는데 Why 책을 읽어 보면 엄마도 아이들도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인 엄지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소녀예요. 엄지는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패션쇼의 초대장을 받고는 엄청 기뻐하는데요. 불행히도 코로나 바이러스보다도 전염성이 몇 배나 빠른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서 패션 축제가 취소되는 슬픔을 맛보게 돼요. 우리 아이들도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몸소 겪었기에 지난 시간들을 고스란히 기억나게 해주는 스토리에 더욱 공감을 하며 책을 봐주더라고요. 요즘엔 원숭이 두창이라는 또 다른 전염병을 뉴스로 전해 듣고 있는데, 원숭이 두창으로 또다시 거리 두기 최고 단계가 발령되는 일은 부디 없길 바라게 돼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인해서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만나지 않는 비대면 (언택트)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그중의 하나가 바로 '메타버스'예요.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버스가 아니라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조합어라고 해요. 엄지가 그토록 기다렸던 코리아 패션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온라인 가상 패션쇼는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엄지는 온라인 패션쇼는 뭔가 부족할 것 같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한 엄지의 생각을 바꿔주기 위해서 엄지의 삼촌이 나오는데요. 엄지의 삼촌은 엄지에게 메타버스 안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걸 직, 간접적으로 알려주게 돼요. 책에서는 영화 속의 메타버스의 예로 영화 두 편에 대한 짤막한 소개 글과 포스터도 볼 수 있는데요. 영화 한 편은 유튜브로 검색해서 어떤 줄거리의 내용인지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았어요. 현실과는 달리 메타버스 세계에서는 누구든 원하는 캐릭터로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생생한 영상을 통해서 볼 수 있었어요. 삼촌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관해 알게 된 엄지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게 되는데요. 꿈속에선 현실과는 달리 영화 메트릭스에 나왔던 장면처럼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거나 몸이 공중으로 아주 가볍게 떠오르는 등 실제 생활에선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자유자재로 일어나는 걸 보여줘요. 엄지의 꿈을 통해서 메타버스 안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걸 다시 한번 잘 보여주더라고요.
메타버스에 관심이 생긴 엄지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하게 돼요. 가상 현실에서 엄지는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게 되는데요. 머리 모양, 얼굴형 등을 직접 골라서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게 돼요. 아바타를 만드는 부분은 남편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었는데요. 첫째가 엄지의 아바타가 완성이 된 내용을 보고 나서는 흥분이 되어서 엄마에게 달려오더라고요. 엄지의 아바타가 달라졌다면서 아빠가 읽어준 내용을 엄마에게 설명해 주면서 달라진 가상 세계 속의 엄지 아바타 그림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이가 요즘 패드로 인물 사진을 찍어서 꾸미는 데 한창 재미를 보이는데, 나중에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게 되면 얼마나 집중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며나갈까 싶더라고요.
엄지는 가상 현실 속에서 자신만의 꿈을 펼쳐가게 돼요. 엄지가 직접 디자인한 아이템으로 돈도 벌지만, 메타버스 안에서 해킹을 당하게 돼요.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과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와이 메타버스 한 권으로 메타버스에 관한 모든 것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더라고요.
앞으로의 세상에선 메타버스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텐데,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메타버스를 재미난 이야기로 알려주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좀 더 쉽게 메타버스에 대해서 알게 되더라고요. 머지않은 미래에는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인간이 가진 모든 감각을 느끼면서 오감 체험 활동이 가능해질 거라는데 그러한 미래를 이 책으로 더 빨리 자연스레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 거 같았어요. 요즘 아이가 방과후 수업으로 배우고 있는 컴퓨터 수업에 많은 흥미를 가지면서 배우고 있는데, 언젠가는 엄마보다 더 앞서서 메타버스로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다양한 경험과 기술들을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에게 메타버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싶다면 'Why, 와이 메타버스'로 메타버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시길 추천드릴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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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와이책을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 읽기도 하고 몇 권은 사서 집에서 자주 보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가 주로 읽은 분야는 과학이었고, 이번에 읽게 된 Why? 메타버스는 분야가 인문사회였다. 당연히 메타버스도 과학일거라 생각했는데, 기술적인 측면보다 사회적으로 접근했구나 싶었다. 아이는 와이책을 받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에다가 관심있던 메타버스에 관한 책이라고 무척 좋아했다. 받자마자 방방 뛰면서 자기 방에 쏙 들어가서 책을 읽었다. 엄지는 팬데믹으로 인해 초대 받은 패션 축제가 취소되어 속상하지만,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의 패션쇼에 참여하게 된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접촉이 힘든 시대가 되었다. 직장인들은 재택 근무 비중이 높아지고, 해외 출장 등도 힘들어지게 되었다. 이런 팬데믹으로 인해 배달음식 등 비대면 서비스가 발달하게 되었는데 요새 각광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바로 메타버스이다.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유명한 영화인 매트릭스 역시 메타버스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였다. 지금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 아이들에게 유명한 건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그리고 동물의 숲이 있다. 그냥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도 하나의 메타버스라고 생각하니, 아이에게 이런 것을 너무 못하게 제한하면 시대에 뒤쳐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타버스 하면 단순히 가상세계만 떠 올렸는데 책을 보니 메타버스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 하나는 거울 세계로 실제의 세계를 디지털로 구현하여 실제로 그 곳을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시공과 비용을 초월하여 해외여행이나 박물관, 미술관 등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이프로깅은 이름이 생소했는데, 나이키 런처럼 스마트 워치 등의 기기를 통해 일상의 경험을 저장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만보기도 라이프로깅인걸까? 궁금해졌다. 미래의 메타버스는 어떤 모습일까? 흔히 사용하는 VR 헤드셋 외에도 텔레햅틱이라는 촉감이나 움직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기와 사람의 동작을 감지하는 VR 슈트의 기술이 적용되면 더욱 생생한 메타버스를 즐기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어쩌면 학교 같은 교육 기관은 메타버스 안으로 다 들어가게 되고, 메타버스 안에서의 직업으로만 먹고 사는 사람들도 생길 것 같다. 엄지의 이야기를 통햐 재미있게 메타버스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거 나의 생각도 정리해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미래의 메타버스 사회에서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는 인재로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리 아이는 책을 읽을 때 좋아하는 분야가 확고하고, 비슷한 종류의 책만을 읽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요즘에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문학에는 사실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평소에 좋아하던 와이책이 인문학 분야를 다뤄주니 자연스럽게 인문학을 접하게 되어 너무 좋은 것 같다. 학교 교과 관련된 것만 배우고 접하다 보면 상식도 부족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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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자마자 우와~ 를 외치며 서로 읽겠다고 아웅다웅하는 딸램들이예요~ 역시 why는 초등생들에게 인기만점이네요^^
표지가 아이들이 요즘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는 제페토가 표지라서 그런지 어~ 제페토네 라며 더욱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인테넷과 유튜브를 정말 너무 자연스레 접하고 친근하게 생각하고 가상의 공간에서 활동하는것을 더 편하고 재미있게 생각하더라구요~
친구들도 가상의 공간인 제페토에서 사귀기도 하고 본캐와 부캐를 자유롭게 만들어서 가지고 노는 것에도 주저함이 없지요!!
why? 메타버스 글 최재훈 / 그림 문정완
나와는 다른 또 다른 내가 존재하는 곳 메타버스 요즘 많이 들리는 메타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인문사회 교양만화로 주제가 무거울 수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why 신간만 나오면 초등딸램들에겐 인기만점이랍니다~
이번에 나온 주제 메타버스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생각해서인지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나와는 또 다른 내가 존재하는 메타버스에 대해 이해하기 편하도록 캐릭터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초등생 엄지와 엄지의 아바타인 패션디자이너 삼촌, 꼼지가 등장인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초등학생 엄지 메타버스에서 현실의 나와는 다른 메타버스 패션디자이너 엄지와 심도있게 메타버스에 대해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된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가 길어진 요즘 세대를 더욱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나의 상황과 비추어서 볼 수 있는 내용으로 흥미가 더욱 생기더라구요~~
why 메타버스에서 나오는 제페토 아이가 평소에도 재미있게 하는 앱이라서 보면서도 더욱 흥미를 느끼고 이해도 빠르게 하네요~
내용에 대한 설명도 중간중간 곁들여져 있어서 궁금증도 해소해주고 있어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들로 채워져있고 설명해주는 것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사진으로 쉬운 이해가 가능하겠더라구요!!
메타버스는 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보니 사이버범죄나 지적재산권 같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경각심도 갖게 되고 정보를 습득하게 되어 좋더라구요!!..
문제해결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줄 논술 문제까지 가장 끝 페이지에 나와있어서 읽었던 내용을 생각하며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막간의 재미로 틀린그림찾기까지 ㅎㅎ 깨알 재미를 주네요!! 재미있다고 하면서 동생이랑 서로 경쟁하듯 여러번 읽는 모습도 귀엽더라구요~
예림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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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메타버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인문 사회교양의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간결하게 풀어내
국어 수학 사회 예체능 과묵에 대한 학습 능력을 키우고,
서술형 문제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길러주지요
〈WHY? 메타버스〉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가상 공간에 대해 소개하고 있지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어떤 장단점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며 찾을 수 있는 놀이, 교육, 만남, 경제 활동뿐만 아니라
익명성에 기대 이루어지는 범죄 및 피해에 대해서도 알려 주지요
현실의 나와는 다른 제2의 내가 존재하는 곳,
메타버스 세계로 엄지를 따라 입장해 볼까요~~
2년간 팬더믹으로 패선소가 열리지 않다가 조금 잠잠 해지니
코리아 패션 축제가 열린다는 초대장을 받은 엄지가 좋아하는것도 잠시
신종 바이러스 발생으로 다시 취소 가 되지요
엄지 엄마는 엄지를 위로해 주려고 삼촌에게 연락하게 되고
삼촌에게서 유토피아 접속을 권위 받고 메타버스에 입장하게 된 엄지는
패션 디자이너로 현실에서 이루기 힘든 꿈을
메타버스 안에서 엄지 아바타를 통해서 활발 활동하며
꿈에 한발작 다가가게 되지요~
메타버스 플랫폼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도구이자 공간인 셈이지요
호라이존, 모여봐요 동물의 숲, 제페토, 마인트래프트와 로블록스
많이 들어본 게임 이름들도 있네요~
메타버스 속 인공 지능 : 인공지능 쳇봇(애플의 '시리'처럼 비서역할),
인공지능 아바타(단순한 대화 상대를 넘어 스스로 직업을 갖고, 콘텐츠를 만들어 낼수도 있다.
책의 뒷부분에 서술형 문제를 담은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 할수 있지요
다른 그림 찾기는 집중력을 키울수 있지요
마지막장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지요
메타버스 덕에 요즘 흐름을 빠르게 배울수 있어서 저랑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였습니다.
그래서 선배 맘들이 와이책을 추천해주나 싶더라구요~~
* 예림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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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쭈가 좋아하는 예림당의 와이 시리즈 신간이 나왔다~ 두둥~~
요즘 제페토와 NFT에 관심이 많은 쭈라서 더더욱 이번 WHY? 메타버스의 내용은 더 관심이 많이 갔을 거 같다. 쭈는 자기가 재미있는 책을 보면 항상 나를 읽어보라고 하기에..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용어인데.. 이런 소설과 영화 속의 이야기가 현실에서 실현되고 있는 중인 것이다. 이것 또한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더더욱 가속화되었다고 한다.
메타버스는 현실을 넘어선 가상 세계를 뜻하지만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기업들과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 쭈도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자신이 항상 관심이 있었던 제페토에서 옷 스타일이라던지 의상 제작 등의 제페토 크리에이터에 더더욱 도전할 용기를 얻고 열심히 습작 중이다. 이야기로만 들었던 NFT도 해보고 싶어서 자신만의 캐릭터 그리기에도 진심이다 ㅎㅎㅎㅎ
물론 메타버스가 순기능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 사는 곳은 현실이나 가상이나 똑같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필수라고 한다면... 미리미리~ 경험해 보고 알아보는 것도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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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메타버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다른 공간 다른 세계가 있다면?
요즘 미디어나 생활에서도 많이 보이는 '메타버스' 작년 즈음, '메타버스'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에는 왜 버스라는 말이 있지? 메타버스에 관심도 별로 없었거니와 잘 알지도 못했었어요. 그런데 요새 저희 아이가 친구들사이에서 유행하는 것이 있다면서 알려주었던 어플이 '제페토'라는 어플이에요. 어플을 보아하니.. 월드채팅에 아바타꾸미기에 가상체험이라해서 저는 마냥 게임인 것 같기도 하고.. 채팅이 좀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서 아이에게 다운받지 말라하고 제제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예림당 why? 에서 '메타버스'라는 책을 만나보았는데 떡하니 책 안에 있는 '제페토'... 허허허... 이래서 아이가 친구들사이에서 유행이라고 했었나봐요.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모르고 있었던지라.. 아이에게 좀 미안했어요.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META'와 'UNIVERSE'의 합성어로 간단하게 말하면 가상세계와 비슷한 뜻이에요.
Why? 메타버스 책에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이미 예전부터 코로나 팬데믹시대였어요. 물론 저는 지금도 코로나에 걸리지않기위해 부단한 노력이지만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요.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생기고 배달업체들이 많이 활발해졌어요. 그리고 아이의 학원이나 학교수업들도 비대면 줌수업으로 바뀌었구요. 지금은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다시 대면수업으로 하지만 코로나 초반엔 무슨 활동이든 비대면수업이라 아이가 참 힘들어했던 생각이 나네요. 또 병원에서도 비대면진료가 생겨서 새로운 의료법도 생기게 되었었구요. 얼른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어요. --------------------------------------------------------------------------------------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엄지'가 가고 싶었던 패션쇼가 취소되는 상황으로 시작되어요. 정말 가고싶었던 패션쇼인데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변종바이러스로 인해 취소가 되고 결국 삼촌의 도움으로 가상현실의 패션쇼에 가게 된답니다. '메타버스'도 생소하고 눈 앞에 있던 현실과는 다른 가상현실이 못미더웠던 엄지는 삼촌이 알려준 가상현실과 관련된 영화를 추천받아 보다가 잠들게 되어요. 그런데 꿈 속에서 생각보다 실감나는 경험을 하게 되고~ 그렇게 '메타버스'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답니다. 가상현실과 관련된 것들을 삼촌이 알려주는데 그 중에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은 이미 저랑 아이랑 몇 년전부터 해오던 게임이었어요. 이 게임이 '메타버스'와 관련이 있었다니... 동물의 숲 게임안에서 아이가 아바타를 만들고 섬 안에서 동물들과 교류도 하고 친분도 쌓아가면서 하루하루를 현실시간과 똑같이 보내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생각해보니 현실과 똑같은 시간이지만 다른 장소 다른일들을 할 수 있네요. 실제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게임 안에서 크리스마스 날에는 산타할아버지도 만나고 선물들도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있답니다. 그 이외에 카니발도 있고, 벚꽃 축제등등 연말에는 카운트도 세어요~ 저도 간혹 플레이하고 있는데, 현실에서는 느끼기 힘든 평화로움?!과 힐링이 되는 게임이라 지금도 종종 하고 있어요. 이렇게 메타버스는 우리에게 현실도피처가 될 수 도 있고, 현실을 떠나 가상현실에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도 있는 그런 좋은 점도 있어요.
이야기로 돌아와서 엄지도 드디어 가상현실에 들어가게 되어요. 그 속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또 다른 세계~~ 현실과는 다르지만 그 안에서도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아바타가 있는 현실과 다른 느낌의 가상현실이죠.
엄지는 가상패션쇼를 관람하지만 그 안에서 다른 아바타들과의 마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어요. 그 마음의 상처는~ 엄지의 아바타의 모습이 기본모습이어서 그런지 다른 아바타들이 엄지의 모습에 핀잔을 주었었어요~ 사실 저도 예전에 싸이월드를 할 때에도 그 조그만 캐릭터를 저랑 비슷하게 만들어보고자 열심히 결제하고 꾸몄던 기억이 나네요. 싸이월드의 아바타도 이와같아요~ 현실은 아니지만 가상현실속에서 저를 대신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꾸미는 것.. 그것도 메타버스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야기로 돌아와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복수하기로 굳게 마음먹은 엄지의 활약~!! 뒤에서는 엄지의 메타버스 속에서의 활약이 펼쳐진답니다~~ 뒷 부분에서는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무수하니 꼭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와 와이책에서 만나 본 '제페토'를 드디어 아이가 직접 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Why? 메타버스 책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아이에게 허용해주지 못했을거에요. 무지했던 제가 참.. ㅎㅎ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르게 일반적인 채팅어플이 아니었어요.
제페토에서 아바타를 만들기도 하고 가상세계 속에서 현실에서 아이가 할 수 없는 운전도 해보고 지하철도 직접 타보기도 하고 여러가지의 코로나 팬데믹시대에서 아이가 할 수 없는 일들도 제페토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마음껏 해볼 수 있었어요. 밖에서 편하게 놀 수 없었던 아이가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보니 한편으로는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가 얼른 끝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메타버스'란 말은 저와 동떨어진 걸로만 알았었는데 생각보다 제 삶에도 이미 메타버스가 존재했었네요.
Why? 메타버스 책 덕분에 저도 '메타버스'에 대해 제대로 배워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이제는 우리 삶에 더 스며들 '메타버스'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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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나오는 why는 아이들이 즐겨읽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메타버스는 아이들이 수업으로 접해봐서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있어해서 예림당에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서평단으로 신청해보았습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도서이지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주고 서술형 문제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4차산업혁명중이라서 그런지 메타버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서 메타버스는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메타버스가 가진 장점과 함께 편리함에 따른 단점들도 알 수 있답니다. 특히 사이버공간상에서의 범죄와 피해는 정말 조심해야하는데요. 미리 알게되면 피해도 예방할 수 있겠어요.
주요 인물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 엄지와 엉뚱한 것 같지만 스타트업을 하며 메타버스에 대해 잘 아는 삼촌, 메타버스 플랫폼 속 아바타인 엄지와 꼼지가 있어요. 코로나 집단 면역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끝날 것 같았지만 신종 바이러스 출현으로 2년이나 기다렸던 코리아 패션쇼가 취소된 상황,,, 낙담한 엄지에게 엄마의 SOS를 받고 등장한 삼촌은 엄지에게 메타버스를 소개하지요.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조합이지요.
메타버스에서는 현실과 가상의 결합이 현실 세계가 되어 그 안에서 상호작용하고 활동할 수 있다.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 가상 현실 게임 안에서 선거 캠페인을 했고 국내에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온라인 게임 안에서 신곡을 실제 콘서트 현장처럼 발표하였다고 해요. 또 대학교 입학식을 메타버스 환경에서 진행되기도 하지요. 삼촌은 엄지에게 메타버스를 간접경험 할 수 있는 영화를 소개시켜주고 영화를 본 엄지는 그 날 밤 꿈속에서 현실보다 더 현실 가은 메타버스를 경험하게 되지요. 시큰둥 했던 엄지는 점점 메타버스의 재미에 빠져가지요.
메타버스 안에서 패션쇼를 경험한 엄지는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끼고 메타버스가 미래의 인터넷이라는 될 것이라는 삼촌에 말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지요.
아바타 꾸미기에 열중하던 엄지는 메타버스 세상에서는 현실에서 못해 봤던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음을 느끼고 자신 만의 스타일로 아바타 꾸미기에 성공하지요. 그러다 직접 자신만의 패션을 만들기로 한 엄지,, 메타버스안에서 CEO가 되었는데요. 와 정말 멋집니다~
메타버스 속 세상은 신비하기도 재미있기도 하지만 지켜야 할 일도 있는데요.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해요. 또 익명성을 이용한 혐오와 차별은 절대 안된다는 사실도 명심해야겠어요.
와이 메타버스 읽어보니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게 되었는데요. 등장하는 용어들에 대한 자세한 그림과 설명들이 있어서 쉽게 이해도 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 논술터치에서는 읽은 내용들을 정리해보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메타버스 속 가상현실을 코스페이시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접해 본 아이들은 와이 메타버스를 통해서 메타버스의 개념을 정리하고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궁금하거나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와이 메타버스 읽어보길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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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Why? 시리즈가 또 한권 출간 되었네요~ "메타버스" 요즘 AI 못지 않게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 가까이 온 새로운 개념의 세상인것 같네요. 이번에는 서평 카페 "책세상"에서 당첨이 되어 선물을 받아 읽어 보았습니다. 집에 Why? 과학/역사/인문교양 시리즈 모두 갖고 있을 정도로 아이가 Why? 시리즈 매니아이네요~ ^^
Why? 과학 시리즈가 유명하고 아이들이 가장 많이 좋아하지만, 과학 못지 않게 저는 "인문사회교양"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Why? 인문사회교양' 시리즈는 아이에게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쌓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사실 예전 '싸이월드' 시절부터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찾아온 '펜데믹' 사황에서 급속하게 발전하며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까이 다가온것 같네요. 이번 "메타버스" 책에서는 펜데믹·AI·아바타·부캐·블록체인 등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Why? 시리즈의 주인공 '엄지와 꼼지'는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제는 유명인사가 된것 같네요~
책에서는 '펜데믹' 상황에서 급속하게 발달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메타버스의 발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중간 중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은 별도로 백과사전처럼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이게 다른 책들과는 다른 'Why? 시리즈' 만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네요. 그래서 만화형식이긴 하지만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 같네요.
"메타버스"는 정말 새로운 기회의 땅이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의 개념을 이해하고 새로운 가상 세계를 통해 다양한 직업과 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뒷 부분에는 간단하게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체크해볼 수 있는 '논술터치' 부분이 있습니다. 책을 재미나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쉽게 풀어 볼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문제가 서술형으로 되어 있어 부모님이 책을 같이 읽고 함께 대화를 통해 풀어 본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이 부분은 간단히 머리를 식히는 부분인것 같네요~ 별거 아닌것 같지만, 이런 틀린그림 찾기 문제가 나오면 왠지 꼭 풀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모습입니다~
책을 함께 읽고 같이 독서록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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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조합어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될 미래에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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