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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용이라고 해서 초3짜리 딸아이 회화 훈련하려고 샀네요. 그런데 cd 원어민 읽는 속도가 완전 느려요. 정말 실망이에요. 요즘 세상에 누가 이렇게 느린 속도의 영어를 따라한다고.. 참... 느려도 너~무 느려요. 영어 1년차 정도 아이에게 적합할듯. 구입시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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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어를 잘한다는 건 문법적으로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로는 말하는게 더욱 중요한 것 같다. 요즘 티브에서 많이 등장하는 외국인 "샘 해밀턴, 브로닌,"같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말을 유창하게 잘한다. 그치만 10년정도를 살아도 한글로 받아쓰기 하는 부분에선 다틀리는걸 볼 수 있었다. 받아쓰기를 못한다고 한국말로 의사표현하는것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인다. 문법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외국인과 회화가 더 중요하지 않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책은 영어낭독과 회화 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같다. CD를 함께 들으며 책과 같이 공부하니 더욱더 단어들이 귀에 쏙쏙 잘 들어온다.
결국 머릿속으로 생각하지 않고도 입에서 술술 영어 문장을 말할 수 있으러면 주제와 내용 측면에서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하나로 연결된 실용 문장들을 암송해야 합니다.
스피킹 교육이 성공하려면 양보다는 질에 치중한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연관이 없는 단어들은 아이의 머리만 더욱 복잡하게 할 것 같다. 이책은 집과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연관성이 있는 문장들로 이루어져 영어기초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다. 영어 낭독 훈련은 지문을 듣고 책으로 보면서,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읽기, 억양 등 강세에 표시를 해두어 좀더 쉽게 낭독훈련을 할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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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로 유명한 사람in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위한 영어교재가 새로 나왔답니다. I Can Talk 시리즈의 입문 단계에 해당하는 주니어 버전 교재인데요. [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Picture Talk ] 와 [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Topic Talk ] 두 종류가 있답니다.
그동안에 나왔던 교재들은 대부분 성인용이라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이 활용하기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었거든요. 영어 낭독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스피킹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주니어 대상 연령 교재니 초등 학생이나 초보적인 리딩이 가능한 연령이면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우리집에는 7살인 우리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로 낙점되었답니다. 리딩학습이 제법 되어서 그런지 그림을 보고 본문은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더라구요.
하지만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교재는 3단계 Training Process가 있답니다.
Step 1 - Listen & Understand
원어민의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녹음한 MP3를 들으며 내용이해하기
MP3를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 말하기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
MP3를 들으며 Shadow Speaking(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하기
일단 문장을 읽을줄 아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 한 원어민의 발음청취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딸에게 "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다른 사람이 너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면 그건 언어가 아니야. 그 말을 쓰는 사람들은 정확하게 어떻게 발음하는지 들어보자~ 엄마도 영어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잘못 발음하는 단어들이 많거든... 함께 들어볼까?"
본문을 몇 번 들은 후에 책을 보라고 하니 스스로 할 수 있다며 학습모드로 돌입하네요^^
가장 먼저 만나는 페이지인 Word Match에서는 낭독 훈련에 앞서 본문의 주요 어구를 살펴보고 기초를 확인하는데 있어요. 확실히 아는 것도 있고 대충 눈치로 그은 것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책들과 달리 본문에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 등의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강세나 연음을 맞추어 따라 연습하는 것이 본인의 발음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단순히 영어를 읽는 것을 벗어나 영어로 실제로 말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네요.
아직 Shadow Speaking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문장을 틀어주고 오디오를 멈추고 책없이 따라하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본인이 문장을 완벽하게 말하지 못했는데 다음 문장이 나오면 울상을 지어서 말이죠. 익숙해질때까지는 엄마의 보조가 필요할 듯~^^ 다행이 본문이 아주 짧아서 몇번 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저도 Shadow Speaking의 효과를 직접 제 눈으로 확인하니 놀라웠답니다.
마지막으로 본문과는 조금 다른 내용으로 Role - Play를 해볼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엄마와 이렇게 역할극 하는 걸 무척 좋아해서 서로서로 역할을 바꾸어서 서로 안 보고 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했어요.
이 교재를 활용해보니 출발이 좋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꾸준히 노력하면 아이의 발음도 스피킹 실력도 부쩍 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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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낭독훈련에 답이 있다라는 책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영어 말하기는 무조건 원어민티쳐를 떠올리잖아요? 근데 꾸준한 훈련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솔깃해서 낭독훈련 실천 다이어리로 체험했고 어느 정도 성공한거 같네요~ 호주 위킹가서 발음 좋다는 이야기도 좀 듣고 원어민과 바로 의사소통 되더군요^^v
그리고 이번엔 언니가 조카 영어 공부를 걱정하길래 강력 추천용으로 선물했어요. 마침 주니어도 있길래... 아이에게 지루할 수 있는 반복 학습을 게임처럼 보여줘서 재미나게 하더라고요. 엠피 듣고 오물조물 따라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시리즈 다 끝낼 때까지 꾸준히 하는 습관 만들라고 신신당부 해 놨는데 잘 지키면 좋겠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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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에서 나온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책이 있어요. I can talk! series 중에서 Junior용으로 발간 되었네요. 사진 보며 말하기를 공부하는 Picture Talk 주제에 대해 말하기를 공부하는 Topic Talk 두가지 교재가 있고, 각 교재는 두권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Picture talk 1권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책을 제가 먼저 읽거나 훑어보고 아이들에게 권해주는 편이라 이 책도 제가 먼저 봤어요.
1권은 총 20과로 이뤄져 있어요. 각과에서는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생활 속 실용회화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각 unit 들은 총 다섯 단계를 거쳐가며 training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Word match 를 통해 우리말과 영문을 알맞게 연결해 보는 걸로 준비운동. 그리고 본격 낭독 훈련 단계로 들어가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된 MP3를 들어봅니다. 본문엔 강세를 둘 단어, 억양표시, 연음과 청크 등등이 문장에 표시되어 있어요. 그 문장들을 보고 MP3를 들으며 30번씩 따라 읽기. 그때 30번씩 들으며 따라 읽도록 책에는 체크해 가며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다음 단계는 MP3 들으며 한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가 나와요. 이렇게 섀도우 스피킹을 하다보면 영어 발음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가 익숙해진다고 해요. 다음은 낭독 확인 단계입니다. 문장의 빈칸들을 기억하여 쓰고 말해 보는 단계이지요. 마지막으로는 낭독 활용 단계로 처음 본문과 비슷한 주제의 대화를 주변 사람들과 role play 하며 실전 회화에 적용해 보는 거에요.
쉬우면서도, 빈번하게 자주 쓰이는 실용적인 문장들로, 유창하게 발음하는 걸 익히면서, 이왕이면 회화도 가능해 지도록... 하는 교재이고 영어 회화의 첫 걸음마를 떼는데 도움을 주는 교재가 되어줄 것 같아요. 영어를 읽고 쓰기 시작한 아이를 대상으로 회화와 낭독 훈련을 하기에 무리없이 도움이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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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어휘를 먼저 짚어보는 워드 매치가 처음 시작이랍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줄을 그어 따라 하기로 시작을 한답니다^^
CD에 있는 내용을 들으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옆에 있는 그림에 맞는 말을 CD를 들으면서 따라하기를 하면 되요^^ 밑에 보면 리슨엔리핏이 있어서 말을 하면서 체크~~^^ 외국어는 입을 열어야 되는 거니까용^^
여기에 보면 여러가지 기호가 나와요..^^ 힘주어말하기, 연음, 끈어 읽기, 억양... 주의 하면서 읽어 보면 되요^^
그리고 한 박자씩 늦게 따라하는 쉐도우 스피크^^ 듣고 따라하고 듣고 따라하고..^^
그리고 앞에서 계속 듣고 말하고 따라하고 했던 내용들을 빈칸 채우기가 나와요. 이건 혹시 아이가 영어 단어를 모른다면 외우게 하기보다는 저는 그냥 알려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롤플레이 하면서 아이가 입에 붙도록 연습하는 단계예요.
이렇게 하면 한단원이 끝이 납니다. 저희 아이는 읽고 쓰기가 아니라 듣고 따라말하기여서 수월하게 했어요. 초등 5학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영어 기초단계를 마스터 하지 못하여, 저희 아이는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를 동시에 진행 하고 있어요.
물론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라 어린 아이들 보다 잘 따르긴 하지만, 자기만의 생각이 있어서 잘 않할때도 있어요. 저는 이책을 초등 2~3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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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 학생들을 위해 책을 고르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학부모님들이 학생들의 회화 실력이 자주 늘지 않아서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
이 책이 해결책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영어로 된 글을 많이 듣고 따라하고 외우는 것이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의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고,
이 책이 회화 수업에 좋은 교재인 것 같아서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낭독 훈련의 첫 걸음은 본문 내용을 듣고, 이해하고 쉐도우 스피킹하면서
자기 말로 만드는 것인데 이것을 몇 년간 꾸준히 따라한 학생이라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충분히 회화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알파벳과 기본 단어, 여러 간단한 문장들을 학습하고
더 긴 문장들을 공부할 때가 되었을 때
학습하면 좋은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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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훈련이라는 이름하에 영어 스피킹 공부방법을 철저히 적용시켰다. 기본 30번 말하기를 강조하고, 셰도우 스피킹 까지.. 많이 말하고, 듣고 따라 말하는 셰도우스피킹의 중요성은 공부를 좀 했다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두 권으로 낭독훈련을 끝낸 후, 사고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되면.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질 것이고, 누가 영어로 질문했을 때 자신감있게 대답할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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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듯 싶어 접하게 된 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선택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람인에서 나온 책은 저희 집에도 큰아이 때문에 몇권을 가지고 잇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작은 아이도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접한 영어 낭독 훈련책이었는데 아이 혼자 스스로 어려움 없이 책을 읽고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흐믓한지 몰은답니다. 저 또한 큰아이를 영어에 조금은 일찍시작한 면이 있어 작은 아이는 조금이라도 늦게 하자 하는 마음으로 그냥 방치 아닌 방치하듯이 데리고만 있엇는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 난 영어를 못해 하면서 어떠한 상황에 영어롤 한마디라도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입을 닫아버리고 고개를 설레 설레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아이를 낳두면 안되겠다. 아이의 자존감에 자신은 영어를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리지는 않을가 하는 걱정에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던중에 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주니어에 맞추어서 책이 나와 내용이 좋아서 아이에게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한 책이었는데 아이가 어려움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학습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유치원이나 아님 일상적인 생활에서 생활 영어에서 접했던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학습하는데 어렵지 않게 아이 혼자 해결하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단어도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지 쓰는 것도 어려움 없이 하는것 같았습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많이 사용하는 내용들을 그림을 보면서 공부를 하니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이제는 영어를 조금은 접하고 있다고 입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답니다. 큰 아이는 워낙 말이 없고 표현하는데 워낙 힘들어 하는 아이라 입에서 영어로 학습이 아닌 이외에는 하는 모습을 보지를 못했는데 작은 아이는 이 한권의 책을 하고는 입에서 그냥 조금이라도 배운것에 대해서는 해보려고 입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흐믓한지 몰은답니다. 공부라는 개념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즐겁게 재미있게 학습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영어 낭독 훈련으로 꾸준히 함께 계속 아이와 같이 공부하면 좋은 결화가 있지 않을가 하는 기대를 합니다. |
Picture Talk 1. 사진 보며 말하기
영어 낭독과 회화를 동시에 하면서 영어 학습을 효율성있게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Picture Talk 1. 사진 보며 말하기에서는 집과 학교의 일상의 모습들을 실사를 통해 만나보면서 흥미를 가지고 친근감있게 접근해 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총 Unit 20으로 구성되어 본문의 주요 어구들을 먼저 익히고 MP3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면서 발음도 체크해 보면서 따라 읽어보고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해서 낭독훈련을 할수 있게 자세히 나와있어 차근차근 어렵지 않게 낭독훈련을 해나갈 수 있어요. shadow speak를 통해서 영어 발음이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문장의 빈칸 채워넣기와 실전회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롤플레이를 해보면서 자신감있게 낭독훈련을 할수 있어 좋네요. 흥미로운 내용의 주제들을 재미있게 만나보면서 각 상황에 맞는 다양한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네요. 주니어 영어 낭독훈련으로 영어 회회에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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