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3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2%
  • 리뷰 총점2 1%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구매
004. 이동진 독서법
"004.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남편이 이동진의 독서에 관한 책이 나왔다며 스쳐지나가듯 이야기 했다. 그다지 흥미가 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남편 사줄 요량으로 구입했던 책이다. 날 좋은 주말 오후에 카페에 앉아,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었다. 책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  이 책의 내용은 제목이 다 했다.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딱히 독서법이랄게 없다.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 책을 읽는 그
"004.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남편이 이동진의 독서에 관한 책이 나왔다며 스쳐지나가듯 이야기 했다. 그다지 흥미가 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남편 사줄 요량으로 구입했던 책이다. 날 좋은 주말 오후에 카페에 앉아,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었다. 책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

 

이 책의 내용은 제목이 다 했다.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딱히 독서법이랄게 없다.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 책을 읽는 그 순간을 즐기는 것,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책을 읽는 것. 그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에는 사진이 딱 2장이 있는데 만 칠천권의 책이 소장되어 있는 그의 서재 사진이다. 난 저자가 자기 고양이 자랑하려고 이 사진을 넣었다고 백퍼센트 확신한다. 서재자랑 1할, 고양이 자랑 9할. ㅋ


 

저자만큼 많은 책을 읽은 것이 아니라서 저자만큼 실패하진 않았지만 나 역시 책을 고르고 구입하는 일에 참 많이도 실패했다. 지금은 예전보다 덜하지만 여전히 잘못 고른 책들이 종종 생긴다. 잘못 고른 책이 나쁜 책은 아니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좀 더 잘 맞는 책을 읽는 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잘못 고른 책은 대강 훑고 팔거나 반납한다. 당연히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잘못 고른 책일 수록 제목은 자극적이라 제목이 굉장히 또렷하게 잘 기억난다. 아이러니하게도.

 

책을 고르는 일은 즐겁지만 늘 조금은 어렵다. 책 내용 중 저자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꽤 쓸모 있는 방법이었다. 첫째, 서문 읽기. 둘째, 차례 보기. 여기까지는 나도 활용하는 방법인데 셋째가 참신했다. 책의 2/3쯤을 무작위로 펼쳐 오른쪽 페이지를 읽어보기. 그렇게 읽어보고도 재미있으면 그 책은 잘 쓰인 책이라는 거다. 작가들이 책을 쓸 때  2/3쯤에서는 힘이 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해서 느슨해지는 부분이 그쯤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읽기에 좋으면 그 책이 좋은 책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종종 활용해야지.



 

 

1부가 책과 독서에 대한 이동진 생각의 파편들이라면 2부는 씨네21기자 이다혜와 이동진의 대화로 진행된다. 중간 이다혜 기자가 이동진에게 독서는 쌓는 독서와 허무는 독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떼며 질문한다.

 

" 쌓는 독서라고 하면 내가 내 세계를 만들어가는, 내 관심사에 맞는 책들,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을 것 같고요. 허무는 독서는 내가 갖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거나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는 경우일텐데요. 쌓는 독서를 게을리하면 '내 것'이 안 생기고, 허무는 독서를 안 하면 내 세계가 좁아지거든요. 이 두 가지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시는지요."

 

"쌓는 독서를 목적 독서로 바꿔서 얘기한다면 그런 독서는 거의 안해요. 굳이 말하면 저는 허무는 독서 쪽을 주로 하는 것 같은데, 세상에는 분야라는 것이 한정되어 있기 대문에 허물고 허물다 보면 그게 옆에 가서 쌓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긴 세월이 지나고 나면 다 쌓는 독서가 되죠. 저한테는 그랬던 것 같아요."

 

질문도 좋았지만 대답은 더 좋았다. "허물고 허물다 보면 그게 옆에 가서 쌓이게 된다." 이 책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나도 주로 허무는 쪽의 독서를 선호하는 편이다. 허물다 보면 쌓이게 된다는 그의 말이 나를 안심시켜 주었다. 지금처럼 읽어도 되겠구나 하고.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s******2 2018.01.10.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eBook 구매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내용보기
이동진 평론가님이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재미를 위한 독서라기 보다는 뭔가 목적을 가지고 독서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독서 방법을 바꿔서 저자처럼 닥치는 대로 재미있게 방향성없이 읽어가보는 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도구가 되는 것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내용보기

이동진 평론가님이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재미를 위한 독서라기 보다는 뭔가 목적을 가지고 독서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독서 방법을 바꿔서 저자처럼 닥치는 대로 재미있게 방향성없이 읽어가보는 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도구가 되는 것도 물론 좋지만, 강박적인 마음을 좀 내려놓을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j******5 202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구매
나를 흔들리게 하는 독서
"나를 흔들리게 하는 독서" 내용보기
독서를 하는 목적이라면 무언인가 거창하게 생각해야할 것만 같다. 자기개발,교양,취미,정보입수등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책을 구매하고 책을 펼쳐 자신만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목적을 향한 독서의 반대는 목적을 가지지 않는 독서일 것이다. 독서 그 자체를 위한 독서말이다.  책이 있으니 읽는 것,  어렸을때, 집에 주황색표지의 책들이 있었다. 어머니
"나를 흔들리게 하는 독서" 내용보기

 독서를 하는 목적이라면 무언인가 거창하게 생각해야할 것만 같다. 자기개발,교양,취미,정보입수등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책을 구매하고 책을 펼쳐 자신만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목적을 향한 독서의 반대는 목적을 가지지 않는 독서일 것이다. 독서 그 자체를 위한 독서말이다.

 책이 있으니 읽는 것,  어렸을때, 집에 주황색표지의 책들이 있었다. 어머니께서 교육을 위해 사셨다기 보다는 그 당시 가가호호방문하면서  책을 팔던 판매사원의 영업기술에 귀가 솔깃하셔서 구매하셨던 것 같다. 그것도 장기간의 할부로 말이다.

 집에 있었던 책을 형과 누나들이 보니, 나도 몇권을 빼서 봤던 기억이 있다. 가끔 라면 받침대로도 쓰긴 했지만,  그때 어머니께서 무조건 읽으라고 강요를 했더라면 기꺼이 책 읽는 행위를 지속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형이 사온, 무협지와 노장사상의 책들, 시드니 셀던의 추리소설들이 책장에 보이고 그런 책들이 있다는 것과, 나비가 꿈을 꿨는지 내가 꿈을 꿨는지 모르겠다는 내용의 철학책들을 읽으며 쌓이는 것이 많다고는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수능세대에 편입되면서 언어영역을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노하우가 퍼지게 되고 학급도서를 배다리에서 구매해서 갖춰놓고 있자니, 책을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단연 인기는 한국단편소설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자랑도 할겸, 읽었던 대망과 장길산은 장편소설답게 읽을 거리를 제공했던 것 같다. 그때야 비로서 옛날 세상이 쉽게 쉽게 살아온 세상이 아니었구나라는 알게 된 것 같다. 

 

 그동안 접했던 독서의 목적, 나에게는 재미를 위한 독서, 그리고 곁에 있으니까 읽었던 독서였던 것 같다.

 이동진씨가 이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도 있으니까 읽었고 재미있으니까 읽었고 호기심일 일어나서 읽었기에  남보다 훨씬 많은 책들을 읽게 된 것 같다.

 

 독서에 대한 목적을 생각케 하는 책이다. 독서는 정해진 길 위에서 벗어나게 하여, 사는 것을 흔들어 놓는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흔들리면서 강해지고 넓어지고 높아지는 것이리라. 독서를 멈출 수 없는 이유이다.


YES마니아 : 로얄 d***8 2017.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구매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빨간색 책 표지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짧게 이동진 독서법.최근 독서모임에서 선정되어 처음으로 이동진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저자의 집에 1만 7천 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다독가이가 애서가인 그는 현재 영화평론가, 작가, 방송진행자 이다. 책을 읽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재미', 지적 허영심, 마지막으로 정보의 핵심을 빨리 얻는 걸 들었는데 그렇다면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빨간색 책 표지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짧게 이동진 독서법.
최근 독서모임에서 선정되어 처음으로 이동진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저자의 집에 1만 7천 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다독가이가 애서가인 그는 현재 영화평론가, 작가, 방송진행자 이다.
책을 읽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재미', 지적 허영심, 마지막으로 정보의 핵심을 빨리 얻는 걸 들었는데
그렇다면 나는 왜 책을 읽는가? 저자에 비하면 매우 형편없는 독서를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고의 발버둥 정도가 될 거 같다.
성인이 되어 조금씩 독서를 시작했기에 습관으로 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고 중간에 건너 뛰기도 했고 과정 속에서 매우 힘든 순간들이 많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어느샌가 독서에 점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있는 나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취향이 생기고 집중적으로 보는 분야가 생기게 되면서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점점 더 책이 재미있어 지는 선순환 구조.
지적 허영심에 대한 욕구라고나 할까. 꾸준한 독서 행위로 저자처럼 다방면에서 지평을 넓히고 내 의식이 깊어지는 순간을 맞이하고 싶다. 그러려면 양적인 면에서 먼저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몇년 전의 나와 비추어 보았을 때 책을 좋아하게 된 최근 2년 동안의 삶이 행복감과 만족감이 높았는데 저자는 말한다. 최고의 행복을 위해서는 좋은 습관이 필요한데 그 습관 속에 독서가 있다면 너무나 괜찮다고. 그리고 이러한 독서 행위를 확장 시키고 더 나은 독서로 이끌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난 후 말을 하거나 쓰면서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동의한다. 읽기만 하는 독서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음을 절실히 깨닫고 있기에 이렇듯 졸평이라도 쓰고 노트에 중요한 구절들과 느낌과 적용할 부분까지 기록하는 것을 실행 중이다. 그러나 다만 저자가 지적했듯 아직 편식된 독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한번씩은 생소하고 어려운 분야의 책에 도전해보아야 겠다. 그리고 나는 책을 읽을 때 비슷한 분야는 대체로 공통점을 찾는 편인데 차이점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겹치는 내용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핵심이라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중간중간 실천할 부분도 많아 참 좋은 이동진 독서법이다.
 
본능적으로 넓이에 대한 깊은 갈망이 있는 저자는 신간을 계속 따라잡는 이유로 이미 평가가 끝난 것들에 대한 재평가를 하고 싶지 않아서 라고 말한다. 기존의 독서법 책들에서는 언급된 적 없는 신선한 시각에 반하고 말았다. 다방면에 박식하지만 어려운 용어 남발로 자신의 독서력을 드높이려 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을 독자들에게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초보 독자들을 기죽이지 않고 끝까지 편안함을 유지한 이 책에서 나는 저자가 진정한 독서가이자 애서가 임을 느꼈다.
그런데 맙소사 그의 진정한 진가는 3부 이동진의 추천도서 목록500에서 드러난다.
꽈당. 처음 들어본 제목의 책들이 이토록 많다니.ㅠㅠ 나의 형편없고 얕은 독서력에 마냥 부끄러워진다.
하지만 꾸준히 독서를 사랑하는 삶을 살다보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허물고 허물다 보면 결국 쌓는 독서를 하고 결국 글쓰기를 하고 있는 나를 마주하게 되지 않을까. 이런 희망을 가져보게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y******6 201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구매
One book,One message,One action
"One book,One message,One action" 내용보기
최근에 독서를 하는것이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슬럼프인것을 바로느끼고 독서를 이너나갈려고 여러 책을 봐꿔가면서 독서를 진행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어느책을 손에들고있던 10분 넘기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인터넷에다 이런상황에서 엏던해나가야할지 여러가지 족서법을 찾는중 우연이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만나게 되었습니다.사실 처음에는 많이 안끌렷
"One book,One message,One action" 내용보기

최근에 독서를 하는것이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슬럼프인것을 바로느끼고 독서를 이너나갈려고 여러 책을 봐꿔가면서 독서를 진행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어느책을 손에들고있던 10분 넘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다 이런상황에서 엏던해나가야할지 여러가지 족서법을 찾는중 우연이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많이 안끌렷어요 도우미 되나 싶어어 또 여러가지 책들을 검색했고 그중 다른한권의 책을 검색했는데 이 두권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어요 웬만하면 책구매에는 많이 고민 하지않았는데 이번에는 맣은 고민을 갓게되고 이 두권 중에 진정 나의 현재 상태에 어느것이 도움이 될지 생각했지요.

결론은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선택했고 그이유는 이 영화평론가작가방송 진행자로 여러가지 직업을 가지면서 어떻게 1만7천권 이라는 책을 소유했고 독서를 진행했는지 대해 궁금증이 생겻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 했습니다.


저자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느가라고 물을때 "이었보이이까"라고 대답도한다고 한다.

"있어 보이고"싶다는 것은 자신에게 "있지 않다"라는 걸 젠제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 이 아니라"있지 않은 것"을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허영이죠.요즘 식으로 말하면 허세일까요.

저는 지금이 허영조차도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나 또한 이말에 많은 공감을 했다. 저는 지하철 몇번 타본적이 없어요 우연의 기회로 세바시 가연회를 참석할기회가 있어서 참가할려고 강연 장소를 갈려고 하려니 자가용 운전하고 가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치하철 타기고 하였어요 그데 지하철에 들어가니 모두다 스마트폰 으로 게임과 동영상 이런거마하며 독서 책보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나는 그당시에는 독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왜지 지하철에서 독서하면 나는 꽤 이었보이는사람 그런느낌들었다.그 이후도 지하철 타는 기회는 몇번있어고 그 때막다 나는 지하철에서 책을 봤다 실제로 "있어 보이고"싶다 이거을 쳄험한거다.

하지만 있대는 그냥 아무도 모를는 상태에서 독서를 진행 앴기에.바로 슬럼프가 왔다.어떻 책을 손에즐어도 읽기가 힘들고 10분 넘기지 못했다.

이동진 독서법 읽고 나서야 독서는 "목적 독서"와 "재미있으니까 독서"한다.두가지가 있는것을 깨달았다. 처음에 독서를 시작했을대 나는 목적 독서를 했고 또 재미있는 독서도 했다.하지만 진정히 이두가지 독서가 있다는 것을 알기 전에는 나는 또 원래대로 목적도서로 돌아가고 말았다.

저자는 세상에 재미있는 것이 많으나 재미의 진입 장벽이다르다고 한다.

저나는 독서의 재미를 어떤 단계 가기까지는 전혀 호과가 없는듯 보이지만 어느단계까지 억지로 계속 책을 읽은 것 같은데 그 단꼐를 넘어서면,넣는 족족 가라앉듯이 보이게되고 이단계를 넘어서현 효과가 확 드러나고 양이 마침내 질로 전환하는 순간이라고 한다.이것이 독서의 효능,또는 독서의 재미라고 한다.(P22)

여기서 더나아가 저자는 한가지 분애가 아닌 여러가지 분야를 읽어라고 추천한다.

책속의 한마디"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단 한 권의 책을 읽는 사람이다."

"하나만 아는 것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이다"-[독일인의 사랑] -막스 뭘러 

이 말을 통해 독서를 한가지 분야만 하지말고 다양한 분야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독서의 깊이가아닌 넓이를 널려라고 전하고 또 책을 완독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한다.

완독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지 않으면 책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독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재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재미 있어야 책을 읽을 수 있어요."목적 족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P33)


저가 본여러가지 책 들속에서 독서에 대한것을 많이 쓴것을 보았습니다.많은 것도 깨달았지요 저또한 목적 독서>재미있는 독서>목적 독서 이렇게 반복되면서 온것 같았고요 .저는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읽고 나서 목적 독서>재미있는 독서>목적 독서 이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해요 하지만 여기서 꼭 이 책을 "완독 해야겟다","완도해야 된다" 이것이 많은 부담을 주며 독서의 방해가 됐다고 느낌니다.

하버드대학 학생들 연평균 독서량은 "90권"이라고 합니다.엄청 많은 량이죠 일반인 연평균 독서량 3~6권 의 몇십배 이상이죠 하지만 하버드대학 학생들은 완독을 하지않는다고 합니다.재가 이책에서 알고싶은 부분 배우고자 하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이책을 읽었다고 인정 합니다.

즉   "One book,One message,One action" 이책을 통해 제가 제일 많이 느끼고 개달았던것 

1.닥치는대로,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독서하라 

2.완독은 하지 않아도 된다,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려라.

3.책 읽고 말을 하거나 쓰면서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라.

저는 위의 세가지만 배운 것으로도 많은 것을 배웟다고 느낌니다.책은 택배가온 이튼날에 완독했지남 글은 1주뒤는겟 썻습니다.블로그도 처은이고요.

 물론 이 세가지가 메시지 외 많은 것을 배웟습니다만,이세가지가 독서 진행하는와중에 제일좋은 조언이 아닌가 십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써주신 이동진 작가님,그리고 최유연 편집자님 과 출판사 여러분들게 감사합니다.




r*******6 2017.11.2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구판 종이책 구매
독서를 좋아하는 이동진 인터뷰
"독서를 좋아하는 이동진 인터뷰" 내용보기
독서법 이라기 보다 독서를 좋아하는 이동진이라는 분의 인터뷰에 가까운 책입니다. 인터뷰의 소재는 물론 독서와 관련된 것이 많지만, 독서법에 대한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영화와 책 중 뭐가 더 재미 있을까', '독서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가' 등 독서법이라기 보다 저자의 책에 대한 경험, 이야기, 생각 등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독서법을 기대하고 봤지만, 얻을만한
"독서를 좋아하는 이동진 인터뷰" 내용보기

독서법 이라기 보다 독서를 좋아하는 이동진이라는 분의 인터뷰에 가까운 책입니다. 

인터뷰의 소재는 물론 독서와 관련된 것이 많지만, 독서법에 대한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와 책 중 뭐가 더 재미 있을까', '독서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가' 등 독서법이라기 보다 저자의 책에 대한 경험, 이야기, 생각 등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독서법을 기대하고 봤지만, 얻을만한 비법에 대한 소개는 미약하여 아쉬웠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자의 이야기 자체가 재미 있거나 유익했으면 상관 없었겠지만,

재미도, 유익함도, 분량도 책 한권 값어치를 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책이었습니다.

 

n*****m 2018.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구매한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입니다. 앞에 부분도 좋지만 인터뷰 형식 부분을 재밌게 봤어요. 이동진님 집은 넷상에도 종종 올라오는데 그 공간이 너무 부럽습니다. 고양이 관련 책과 소품으로 꾸며놓은 거 귀여운데 정리 후 뿌듯하셨을 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구매한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입니다. 앞에 부분도 좋지만 인터뷰 형식 부분을 재밌게 봤어요. 이동진님 집은 넷상에도 종종 올라오는데 그 공간이 너무 부럽습니다. 고양이 관련 책과 소품으로 꾸며놓은 거 귀여운데 정리 후 뿌듯하셨을 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f 202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올바른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독서를 막 시작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독서를 오랜만에 시작한 나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었다. 책을 정말로 좋아하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잘 습득할 수 있었다. 추천도서 800권을 모두 읽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동진 독서법" 내용보기
올바른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독서를 막 시작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독서를 오랜만에 시작한 나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었다. 책을 정말로 좋아하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잘 습득할 수 있었다. 추천도서 800권을 모두 읽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YES마니아 : 골드 m******k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비슷한 독서가를 만나 반갑다.
"비슷한 독서가를 만나 반갑다." 내용보기
작가님처럼 저 역시 책을 좋아합니다.하지만 그 내력은 길지 않지요.그런 까닭에서인지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나?'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다행히 저는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중간에 책을 덮어도 된다.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책 한 권을 짧은 시간에 다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저도 모르게 있었던 것
"비슷한 독서가를 만나 반갑다." 내용보기
작가님처럼 저 역시 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내력은 길지 않지요.
그런 까닭에서인지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나?'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책을 덮어도 된다.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책 한 권을 짧은 시간에 다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저도 모르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고르는 방법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차는 저도 신경 써서 읽기는 했습니다만, 서문과 책의 3분의 2 지점을 살펴보는 건 굉장한 노하우 같습니다.

두고두고 간직해두고 싶은 책입니다. 읽고 싶은 책이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데, 소재가 고갈됐을 때 3부의 추천목록을 열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6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독서에 관한 통찰
"독서에 관한 통찰" 내용보기
이동진 평론가는 평소 독서가로도 유명하고 각종 영화에 대한 해설도 섬세하고 관람객이 무심코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들까지 분석해주는 평소의 모습으로 기억했는데 독서에 관한 통찰과 그의 독서를 대하는 방식 또한 통찰력과 독자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 같다
"독서에 관한 통찰" 내용보기
이동진 평론가는 평소 독서가로도 유명하고 각종 영화에 대한 해설도 섬세하고 관람객이 무심코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들까지 분석해주는 평소의 모습으로 기억했는데 독서에 관한 통찰과 그의 독서를 대하는 방식 또한 통찰력과 독자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 같다
q*****1 202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