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줄거리의 전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전의 여신인 페르세포네는 그냥 배제하는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대단한 반전은 아니어도 이런 식으로 연결되는 점이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그동안 작품 읽으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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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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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시리즈 20권을 읽었다. 드디어 완결 권이네.. 해피 엔딩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후반부 콜레트가 병으로 죽었을 때는 좀 심장이 덜컹했음. 그러다가 결국 '페르세포네'로 환생하는걸 보고 원전을 이렇게 따라가는 구나 하고 감탄했고 안심도 했고. 좋았다. 이제 외전만 읽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