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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봤습니다. 성곽도시 공략중인 스바루에게 프리실라라는 캐릭터가 조력자로 붙어 위기를 모면합니다. 하지만 그조건으로 구신장의 확보를 조건으로 내거는 프리실라 그로인해 다음 으로 주인공일행이가게되는곳은 카오스 프레임 구신장의 지배지에 가게됩니다.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동하는데 다음권도 기대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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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 후기입니당!! 드디어 프리실라랑 아라키아의 만남......?!!!!! 요르나도 너머매력적이에요 얼른 요르나 애니로도 보고싶네용ㅎㅎ.... 다음 전개도 넘 궁금해지는•••재밋엇습니당!!!! |
| 읽을수록 고구마 먹은 듯한 답답함이 느껴지지만 그 뒤에 해결 방식을 기대하기에 꾹 참고 읽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갈등이나 내적 묘사가 심도 있게 나와서 이야기에 몰입감이 더 좋은것같아요. 뒤를 읽고 싶게 하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전개 방식이 뻔한 것 같으면서도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재미있습니다. |
| 저번화에 이어 등장한 프리실라가 스바루의 위기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 그들을 습격했던 구신장중 하나인 아라키아는 옛공주와의 재회로 기쁨의 한편 그녀를 거절하는 프리실라의 모습에 당혹스러워한다. 과거 프리실라의 종이기도 했던 모종의 관계로 인해 아라키아가 혼란스러워하는중 싸움끝에 붙잡혀버리지만 이내 토드 일행의 손에 이끌려 탈출한다. 아라키아와의 싸움으로 인해 아벨, 스바루 진영은 큰 부상을 입은 이들이 속출하고 특히 슈드라크의민족 족장 미젤다는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다리를 잃고 여동생에게 족장의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한다. 이후 아벨의 군사로 지정된 스바루는 구신장들의 협력을 얻기 위해 아벨일행과 여행을 떠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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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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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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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표지 일본풍 느낌나고 좋더라구요. 7장이 진행 중인데 점점 더 재밌어지는 거 같고 몰입도 잘 되는... 너무 재밌고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됩니다. tva판으로만 리제로를 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원작 리제로는 작가이신 탓페이 작가님의 필력이 아주 뛰어나서 작품의 몰입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리제로는 꼭 원작 소설판으로도 음미하며 즐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권도 강추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입니다. 이번권도 정말 재밌습니다. 특히 푸르고 보라틱한 표지도 마음에 들고요.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RE제로부터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전부 개성있도 예쁘고 멋지네요. 원작자도 대단하지만, 삽화가인 오츠카님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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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을 읽었습니다. 이전 본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전인 EX시리즈 5권에서 프리실라의 과거가 나왔듯이 바로 등장하는 왕선후보자 중 한 명 프리실라와 기사 알입니다. 아벨과 같이 행동하며 본격적으로 깊이 개입하는 스바루일행은 황좌를 되돌려받기 위해 제국무력의 상징이자 정점인 구신장을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움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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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특히 속 컬러 일러스트가 상당히 괜찮았다. (그 중에서도 가운데 있는 일러스트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개인적으로는 이 그림으로 부록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다)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눈부신 주황색 머리카락을 가진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보여주고 얼빠진 스바루에게 일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특히 5장에 나오는 상황이 이번 권의 메인이 아닐까 싶었달까. (때문에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