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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자중 하나인 용왕이 하는일 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아이는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키고자 친구에게 받은 비법을 가슴에 풂고 도쿄에 간다. 최연소 2관을 목표로 각지를 전진하는 야이치는 바쁜 와중에 연인에 제안하는데ㅣ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ㅅ브니다.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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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나올때부터 차곡차곡 사모았던 애정하는 시리즈 <용왕이 하는 일> 열 네번째이야기입니다. 이번권으로 최종장에 들어간다는데 그에 걸맞는 이야기와 전개를 보여줍니다. 연속되는 충격적 전개로 독자들에게 이래도 계속 안볼꺼야 라고 말하는 듯 하네요. 특히 언제나 곁에 있어 줄쭐만 알았던 히나츠루와의 이별은 기대를 가지게 하면서도 걱정도 되게 하네요. 이 이야기 특유의 조연은 없다라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발끊기지 말고 어서 다음권이 나오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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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히로인인가 긴가민가 했던 백설공주님께서 메인으로 활약합니다. 진즉에 히로인이 되었고, 프로 승단에 있어서도 아주 처절한 한 편을 담당했는데 이어서 또 활약하길래 뭔가 했는데....결말이 그렇게 되버리냐 작가 이 개,,,
불안 불안해하면서 읽다가 끝에 몇 페이지 남기고 책 읽기를 그만뒀습니다. 책이 재미 없어서, 필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너무 슬퍼서요...언제쯤 긴코는 행복해질 수 있는 건지, 작가님이 히로인을 갈아치울 생각인건지..그럴거면 진즉에 아이로 밀고 나가지 왜...왜...공감 되게 다 그려놓고 마지막에 드리프트를 하시는 건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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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완결로 다가가고 있는 용왕이 하는일입니다! 처음엔느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외전격인 권을 따져도 엄청난 권수입니다! 장편을 좋아하는 독자로써는 계속 갔으면 하지만 역시 이별이 찾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워서 좋았씁니다! 이번권을 통해 다음권이 최종장으로 다가갑니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의 결말은? 주인공이 내리는 선택은 어떤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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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 1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 보고 있는 라노벨 중에 하나 입니다. 용왕이 하는일도 이제 최종장에 접어들게 되는데요.. 잼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 끝나간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안타깝습니다. 이 작가는 경기장이나 다른곳들을 직접 취재하고 작품을 쓴다고 하던데 코로나로 인해 취재 나가기가 힘들게되어서 세밀한 묘사가 조금은 적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용왕이 하는 일! 1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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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게 느껴지는 부분을 고르자면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의 갈등이 고조되어 사건이 일어나는 지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속도도 빨라지고 긴장감도 높아지면서 다음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야기이든 클라이맥스 부분이 가장 흥미롭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런 구성을 통해 독자가 작품에 깊이 빠져드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용왕이 하는 일! 14권의 경우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에 있어 클라이맥스 부분이라 하기에는 부족한 전개이지만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서는 그에 준하는 긴장감과 속도감, 긴박감이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주인공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사건은 일어나고 주변인물들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한 권에 담긴 이야기 자체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흘러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용왕이 하는 일! 시리즈의 전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전개를 보인 권이 이번 14권이라 생각하며 이런 전개가 이 작품을 더욱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를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더욱 관심을 끌게 되는 용왕이 하는 일! 14권이었으며 얼른 다음 권의 이야기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