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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두번은 듣고 싶지 않슴니다. 표지를 수집 하지 않는한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풀어지는 과한 저음속에서 다행히 목소리는 또렸합니다. 부스팅 돼는 과한 저음이 풀어저 듣기에 거북해 경험이 필요 하신분에겐 한달정도 빌려 드릴 수도 있슴니다. 뭐 이렇게 프로듀싱을 했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실망!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두번은 듣고 싶지 않슴니다. 표지를 수집 하지 않는한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풀어지는 과한 저음속에서 다행히 목소리는 또렸합니다. 부스팅 돼는 과한 저음이 풀어저 듣기에 거북해 경험이 필요 하신분에겐 한달정도 빌려 드릴 수도 있슴니다. 뭐 이렇게 프로듀싱을 했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실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