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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니 지아키님의 <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을 이번에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감상하고 후기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리뷰에는 분위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현대 가족의 형태의 다양성중 마음이 맞는 사람들 끼리 이루는 가족의 형태를 장난처럼 언급할때가 있는데 , 그 덕에 공감이 되었고 제가 생각하던 친구의 형태라서 부러웟습니다. 친근하지만 어느정도 서로 격식을 차리며 다른사람에서 부담을 주지않으려는 모습 혼자 사는 1인가구도 좋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사는것도 좋아보여요. 앞으로 법으로 이루어진 가족의 형태도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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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흐름출판에서 출판된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100% 페이백으로 구매 했습니다. 제목만 보고 예전에 친구들이랑 했던 이야기가 떠올라서 바로 읽어봤는데 정말 술술 읽히고 결혼을 안 했으면 친구들이랑 정말 저렇게 살아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각자의 취미생활을 존중하면서 혼자 산다는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후지타니 지아키 작가님의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빵빵한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흥미로운 제목에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이였어요 왜냐면 본인이 덕후이기도 하고 비혼결심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들의 쉐어하우스 생활이 부러웠고 저런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녀들의 슬기로운 덕후생활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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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뭉친 네 여자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 현실 공감과 케미가 살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야기! 덕질이 각자 다른 네 여자가 한집에서 살아가는 좌충우돌 동거기. 취향도 성격도 다르지만, 서로의 덕질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티키타카를 펼친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웃음과 갈등, 우정이 현실감 있게 그려져 보는 내내 즐겁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해 공감과 재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생활 밀착 코미디. 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 만들어내는 케미가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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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흥미롭게 읽었어요. 취향과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쉐어하우스에 사는 재미를 간접체험하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책에 나오는 모든 일들이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1인 가구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주거비용이 만만치 않게 드는데 이렇게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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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가서 읽고싶어져서 페이백으로 읽게되었던 작품인데요. 책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친하게 지내던 취미생활에서 맞는 지인들끼리 함께 모여 사는 내용입니다. 일단 차후에 어떻게될지는 모르지만 서로간에 신뢰를 가지고 어울려서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저도 친구들과 함께 살고싶은 꿈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자기 공간과 생활 패턴에 맞추어서 좋은 분배로 딱 알맞게 입주하기 쉽지 않아보여서 작가분이 대단하게 느껴졌네요 또 이렇게 막상 모여살면 신뢰관계가 깨질법한 일이 생길수도 있는데 그런 점에서도 물론 한차례 고비는 찾아올뻔하였으나 잘 풀려서 진행된것도 다행이구요 그리고 사실 너무 잘 풀리진 않은것도 오히려 현실이라면 그렇지라는 부분이라서 이정도만해도 굉장히 환상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부럽다는 생각이 많았던것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일본의 세입자 제도가 신기했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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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니 지아키님의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리뷰입니다. 말그대로 덕후 여자 넷이 한집을 공유하여 사는 내용입니다. 덕질을 하는 입장이라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덕질친구와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학교를 같이 나온 것도 아니고 트위터에서 알게된 인연인데 다들 친해져서 잘 지내는게 너무 부러웠네요. 저도 언젠가는 덕질 친구와 같이는 아니더라고 가깝게 지내며 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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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덕후라는 공통점을 가진 30대 중후반의 미혼 여성들이 온라인에서 만난 덕질 메이트끼리 의기투합해서 서로의 영역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구와 함께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하면서 살았던 경험이 새삼 기억이 납니다. 확실히 저자가 말한 것 처럼 비슷한 경제관념, 비슷한 위생관념과 비슷한 성관념이 있어서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이라 순식간에 읽었네요. 덕후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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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제목그대로 여러 분야의 덕후 들이 한 집에 모여 쉐어하우스를 하면 사는 이야기입니다. 처음 계획하며 비용적인 문제부터 여러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었네요. 친구들과 같이 살자며 이야기 한 적도 있어서 공감가기도 하고 유용하기도 한 내용이었어요. 페이백으로 구매했는데 좋은 기회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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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니 지아키님의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작품입니다. 이 책을 대여해서 읽을 때보다 리뷰를 쓰는 지금 시점에서 다시 읽었다면 좀더 느낌이 다르지 않아을까 싶네요. 다양한 덕질을 해온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들어서 다시 새롭게 덕질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서 동시에 오는 현타와 함께 꾸준한 덕질을 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바탕이 되어야 될 것은 무엇인가. 여러 가지 생각을 요즘 하고 있기 때문이죠. 어쨌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주제라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책이네요. 덕질에 감동해 소리 지르다 언제까지 이럴 거냐며 엄마한테 등짝 맞았을 때, 수만 원의 티켓값이 차곡차곡 모여 체감 ‘수억’의 카드값으로 돌아왔을 때, 최애로 도배한 나와 달리 친구들의 메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