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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 시즌2. 3: 미래의 나를 지켜라! 슈크림북 출판 방미진 글/ 소르르 그림
소재부터가 톡을 좋아하는 연령대의 아이들의 취향저격이지요. 그기에다가 미래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라 더욱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딱이지요. 매래에서 내가 현재의 나에게 조언을 한다니 말이지요. 미래의 불안감을 떨쳐 버리기에 더욱 좋을 내용이겠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집 아이도 챗걸시즌1부터 봤었는데 이제 시즌2에서 3권까지 출시가 되었어요.
이번 시리즈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두근두근하면서 읽어볼수가 있었답니다. 독신주의자 단비에게 전학가면 결혼하게 된다는 말이라니 말이지요. 때로느 추리하면서 볼수 있어서 더욱 내용속에 빠져서 보아진다고하네요. 가독성이 있어서 아이도 한번 보면 다음권을 기다리게 되곤 하지요. 사춘기의 이성관계에 대해서도 나와서 더욱 아이 취향저격 스토리이지요. 과연 단비와 결혼하게 될 아이가 누구일지 두근하면서 보게 되네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앱이 보내는 신호라니 말이지요.
만약나도 미래의 일을 알려준다면 하면서 상상하면서 볼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단비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 관시을 갖게 되더라구요. 어느날 단비의 방에서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고 그 사건을 계기로 범인을 추적하면서 범인이 누굴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주인공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이라 더욱 빠져서 잘보고 한답니다.
미래의 피싱앱에 해킹이 발생하게 되고... 미래의 내가 주는 메세지가 진짜일지 혼돈이 오기 딱이겠지요. 미래의 결혼상대자를 찾는것보다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가 더욱 박진감을 더해주는 쳇걸이었어요. 그냥 앉아서 읽다보면 내용이 너무 짧다는데..ㅎㅎ후딱읽고 다음편이 기대될 정도로 너무 빠르게 가독성을 가져서리 더 그런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서 더욱 휴식같은 책으로 힐링하면서 보기에 좋을 내용이었어요. 내용과 소재 만으로 상상하게 되니 상상력과 추리력이 한가득 생겨질것같아요.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반영한 소재라서 더욱 상상력이 극대화 되어서 재미나게 읽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결말에서 아~하면서 더욱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든다고하네요.ㅎ 가슴쫄깃한 로맨스가 기대되면서 말이지요.
[슈크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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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챗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이 신선한 챗걸 시즌2 세 번째 이야기! 챗! 걸 3. 미래의 나를 지켜라!
회를 거듭할수록 궁금해지는 챗걸 시즌2. 드디어 베일에 싸인 듯했던 엄마 고민수의 정체, 단비의 미래 신랑감의 정체가 밝혀질지 궁금한데...
그런데 아직 3권이라니... 조금은 더딘듯한 출간에 뒷이야기를 기다리는 독자는 목이 빠지는 줄 알았다.
그만큼 기다리고 기다리던 챗걸 시즌2! 미래의 성단비는 왜 현재의 고단비에게 수많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일지 아직도 의문이 풀리지 않은 채 갈등은 점점 더 고조되어 가고 나의 궁금증은 오늘도 쌓인다.
한빛스쿨에서의 생활은 하루하루가 힘들어 보이면서도 명탐정을 꿈꾸는 고단비에겐 즐거운 어려움처럼 보인다.
가위로 조각조각 내어진 옷들.. 누군가의 경고라고 생각한 단비는 또다시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이미 세나가 범인이라며 기숙사가 발칵 뒤집어진다. 하지만 세나가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단비... 과연 범인은 누구였을까?
또한 엄마 고민수를 엄마라고 하지 않고 '고민수 씨'라고 얘기하는 미래의 성단비. 갈수록 더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챗걸 시즌2의 4권도 너무 기대된다.
챗걸 시즌2, 3 미래의 나를 지켜라! 지난 1편부터 다시 한번 읽으며 4권을 기다리겠다는 우리 회장님처럼,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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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에 아이들이 각자 백팩에 책을 챙겨왔다 이동중인 차안에서 그리고 숙소에서 읽겠다해서 한사람당 3권씩만 챙겨가기로 했다~ 열두살 첫째가 챙겨온 책중에 엄마인 나도 좋아하는 책 챗걸 시즌2_3권 : 미래의 나를 지켜라! 카페에서 쉬면서 커피를 마시며 나도 읽었다^-^ 수국과 함께 챗걸을 읽으며 시간보내기 예쁜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이야기에 퐁당!!
추리소설마니아 엄마의 영향으로 탐정을 꿈꾸는 주인공 고단비! 한빛스쿨 앱개발동아리에서의 활약 미래의 나인 성단비로부터 오는 메세지를 추리한다 과연 어떤 일들이 있어서.. 고단비의 성이 성단비로 바뀌는 것일지 너무 궁금하다 무엇보다 하제이, 하서준, 최라온 과연 미래의 남편은 누굴까? 미래의 피싱앱과 해킹범죄와 그 앱을 유포한 범인은 누굴까? 선배 강미소의 노트북에서 초기암호를 빼내 피싱앱을 만들어 유포한 범인이 지금 한빛스쿨 앱개발 동아리 안에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내지만.. 두둥~~ 강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 사이에서 단비를 향한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어떻게 일들이 발전해 나갈것인가 궁금해진다.. 어느덧 3권이지만 한치 앞을 모르겠는 미래의 남편과 과연 어떤일이 있길래 미래의 나로부터 열심히 챗이 오는 걸까? 고단비에게 숨겨진 과거의 비밀은 무엇일까?
창작소설로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딸래미도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한다 재미있고 스토리가 흡입력 있어서 몰입해서 읽게 되는 책! 로맨스 추리소설이라는 재미난 장르의 챗걸 ☆★ 빨리 4권이 나오길 딸래미랑 함께 기다려본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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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 #챗걸시즌2 #챗걸시즌2_3권 #미래의나를지켜라 #방미진 #소르르_그림 #슈크림북 #도서협찬 . *미래에서 내가 보낸 채팅을 보고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이야기. 어른들이 보기엔 좀 유치할 수 있지만 미스터리 학원물 판타지 조합이라서 책 안 좋아하는 친구들도 좋아하는 책이라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사서 선생님 돕고 저학년에게 책 읽어주는 도서관위원으로 활동 중인데 책을 읽고 있으면 친구들이 그 책 빌려 달라고 여러 명이 그런다고 해서 고슴도치엄마의 맘이 생겼네요:) 다른 건 몰라도 재미있는 책 고르는 부심있는 아이의 선택이었습니다! 고학년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독서 #독서일기 #초등고학년 #추천책 #책읽기 #책그램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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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된 챗!걸 시리즈. 책을 안보던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라 더 반가웠지요 그러다 시즌2가 새로 나오고 벌써 3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번에 단비에게 일어나는 일들로 너무 궁금증이 가득한채 끝났는데요.. 과연 이번 이야긴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친절한 등장인물 관계도네요. 등장인물만 나와있었는데 관계도까지.. 챗!걸이 처음이라면 관계도가 빠른 이해에 도움을 줄것같아요
지난 줄거리 못보시고 이 책을 보는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갑자기 고른 책이 챗!걸 시즌2 3번째 책이라면?? 지난 줄거리로 간략하게 내용파악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난 이야길 읽어보는게 더욱 재미있다는 사실!!!
그림과 글이 적절히 있는 초등동화. 부담없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래의 성단비로부터 온 챗
- 그 손을 잡지 마! 라는 경고 미래의 성단비가 경고한 사람이 누구인지. 강미소 선배의 노트북 도난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알수없는 상태에서 단비는 라온이도 '두 사람이 손잡게 두면 안 돼' 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두 사람이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단비와 하제이가 얘기하는 걸 듣고 그 메시지가 떠올랐다는 라온 최라온도 자신과 같은 메시지를 받은 사실에 무언가를 생각하던 중 우연히 떠오른 생각. "해…… 킹?"
과연 단비는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과연 잡지 말라는 그 손은 누구의 손일지..
미래의 나로부터 챗을 받아서 위험이나 안좋은 일을 피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에 약간의 추리.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이모든게 담겨 있는 이야기 챗!걸 나약한 모습보다는 스스로 해결하고 상황을 피하지 않는 모습에 아이들이 더 끌리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초등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가 아닐지.. 더운 여름 단비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보는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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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방미진 그림_소르르 챗!걸 시즌2 3권이 나왔어요. 미래의 나를 지켜라! 3권을 읽자마자 4권이 너무 궁금해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는 챗걸 팬이 됐어요. 단비는 지난 2권에서 순간, 발목에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모른 척 감춰 두었던 기억이 떠오르며 자신이 탐정이 되고 싶었던 진짜 이유가 생각났죠. 단비는 자신이 탐정이 되고 싶었던 진짜 이유와, 최초로 의심했던 사람이 누군였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흥미진진한 전개에 그자리에서 꼼짝 않고 읽었어요.ㅋㅋ 단비의 기숙사 방에 누군가 들어와 옷을 가위로 마구 잘라놓았다. 다들 로얄클럽 회장 장세나가 그랬다고 생각하지만 세나는 절대 자신이 그런게 아니라고 한다. 단비는 자신이 직접 범인을 잡기로 한다. 단비 엄마는 피해자가 사건을 조사하는게 말이 되냐며 당장 학교로 달려갈 채기를 했다. 징박힌 가죽 장갑에 가죽 자켓까지 챙겨 입은 모습은 흡사 액션 영화의 주인공 같았다. 하지만 전화 한통을 받은 후 단비 엄마는 힘없이 전화를 끊고 오토바이 시동을 껐다. 단비 엄마는 단비 주변으로 모여드는 어두운 기운들이 느껴졌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음에 무력함을 느꼈다. 단비는 세나부터 조사했고 범인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챗!걸을 읽고 있으면 친구들도 생각나고 학창시절로 돌아간듯 한 느낌이 들어 더 좋아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괜히 상상도 해보게 되구요. 미래의 단비에게 챗이 왔어요. 여전히 좋은 내용은 아니였어요. "그 손을 잡지마!" 도대체 누구의 손을 잡지 말라고 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단비는 미래의 단비의 말에 수긍하지 않았고 그 반대로 행동했어요. 그리고 하제이 역시 미래의 자신에게 채팅이 왔고 자신한테 벌이진 이야기를 해주었죠. 하제이랑 단비가 정말 파혼을 한게 맞는지 궁금해지던 중 하서준도 미래에 자신이 파혼을 당했다고 단비에게 이야기했어요. 단비는 점점 더 혼란해지기 시작했어요. 저 역시 혼란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미래의 단비가 잡은 손. 절대 잡으면 안 되는 손을 잡은 걸로 3권이 끝났어요. 더 자세히 내용을 알려드리면 재미없잖아요.ㅋㅋ 이렇게 3권이 끝나고 저는 오매불망 4권을 기다립니다. 과연 무슨 일이 벌이진걸까요? 너무 궁금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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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챗! 걸 3 미래의 나를 지켜라
글 방미진
그림 소르르
슈크림북
미래의 나와 연락을 주고 받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
자세한 등장인물 관계도가 그려져 있는 친절한 소설책입니다.
챗걸 시즌 1의 주인공 강미소는 동아리에서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을 개발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앱이 상용화 되고
명탐정을 꿈꾸는 현재를 살아가는 여학생 고단비는 강미소가 개발한 앱으로부터 한빛스쿨로
전학하면 안된다는 메세지를 받게된다.
전학가면 결혼하게 된다는데...
과연 누구와 결혼하게 된다는 건지...혼란에 싸이는데...
단비는 한빛스쿨에서 미래의 악연이 되러 신랑감이 누구인지
그 아이를 좋아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챗걸은 시즌 1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의 흥미도는 점점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만화같은 삽화가 한편의 순정 만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빠른 전개로 한번 책장을 열면 마지막까지 보게되는 마법같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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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2 #3미래의나를지켜라! #방미진_글 #소르르_그림 #슈크림북 #협찬도서 #학원미스터리 #추천도서 #신간도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챗걸2: 3편 미래의 나를 지켜라!> 가 나왔어요~^^ 아이들도 어찌나 기다렸는지 오자마자 푹 빠져들었다죠♡ 아이들은 챗걸 2를 먼저 만났어요^^ 그래서 챗걸1도 궁금해하며 도서관에서 다 빌려다 보았다죠^^ 방미진 작가님은 <챗걸>로 만나기 전에 <비누인간>으로 먼저 만났는데~ 아이가 알려주더라구요?? 같은 작가님이시라구~~ 이야기는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 사이에 챗이 가능하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주인공 단비에게 미래의 단비가 전학을 예고하고 전학하지 말라는 챗을 보내지만, 현재의 단비는 한빛스쿨로 전학을 강행하죠. 그때부터 이상한 일들이 벌어져요. 1편에서는 탐정이 꿈이지만 탐정동아리를 못만들고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 개발자인 강미소의 노트북 도난사건을 해결하려고 앱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요. 미래의 단비는 그 곳에 미래의 신랑감이 있다는 걸 알려주어요. 누가 신랑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2편에서는 앱 개발 공모전 수상으로 기숙사 체험권을 얻게 되고 기숙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묘한 기시감을 느끼고 엄마에게서는 수상한점을 발견하게 되죠~ 탐정의 촉이라고나 할까요? 1,2편에서는 계속 의심스러운 상황들이 생겨요. 점점 흥미로워지고 바짝 긴장하게 되네요. 3편에서는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 해킹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요. 누군가 단비의 기숙사 방에 침입하고 새옷을 모두 조각내버리는 사건이 발생해요. 그리고, 미래의 단비는 '손을 잡지마' 라는 챗을 보내고, 현재의 단비는 누구의 손을 잡지말라는 건지 또 새로운 난관에 부딪쳐요. 미래의 단비는 결혼을 파기하고 누군가의 손을 잡게 되는데?????? 단비는 미래의 자기를 지킬 수 있을까요? 아~ 진짜 쫄깃 쫄깃^^ 미래 단비의 신랑은 누구이고? 누구의 손을 잡았는지? 엄마의 비밀은 무엇이고 노트북 범인은 누구이고, 단비의 방에 침입한 범인은 또 누구일까요? 1,2편에 이어진 흥미로운 이야기는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들어요~ 아이들과 누가 범인일지 추리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이렇게 3편도 순삭으로 읽어버리고 4편을 기다립니다. 진짜 다음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첫사랑에 대한 로망도 있고, 예쁜 순정만화풍의 그림이 우리 아이들 마음을 제대로 저격한 챗걸 시리즈~ 단순하지 않은 추리물과 어우러져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4편아 빨리 나와라! 마법을 걸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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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 시즌2 3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딸아이는 책이 출간되면 꼭 알려줘야한다면서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요. 소재가 기발하고 현대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죠.
챗걸 시즌2 3권이 출간되기 전까지 1,2 권을 읽고 또 읽고 그러더라구요.
3권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등장인물 관계도가 있으니 잘 봐두면 이야기를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비는 탐정이 되고 싶었던 진짜 이유가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엄마 때문이었다고 해요.
엄마가 스파이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엄마 단비가 의심스러워하던 부분을 이야기하다가 그동안 양육비를 받아왔다고 밝히는데요.
마음 속은 더 복잡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하제이는
나랑 손잡을지 말지 선택하라 는 로맨틱한 대사를 건네네요.
그야말로 심쿵.
단비의 비상식량 호박씨 까는 장면을 보고는 관찰하기 위해 하제이와 단비가 가까이 붙어 있었는데 이모습을 보고 장세나가 충격받고는 하제이 안좋아하냐 고 묻습니다.
단비는 그말에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핑크빛 기운이 감도네요.
역시 이야기에는 두근두근 사랑이야기가 나와야지요.
하제이가 한 말은 대쉬가 아니라 사업적인 제안이었고 미래의 성단비가 보낸 경고가 떠오릅니다.
그 손을 잡지 마! 그 손이 너를 해칠 거야. (p.31)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서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어요.
성단비가 경고한 사람이 정말 하제이일까? 하제이가...... 정말 강미소 선배의 노트북 도난 사건의 범인인 걸까? (p.33)
단비가 해킹범을 짐작하고는 경찰서에 다녀온 사이 단비의 옷이 잘라져있는데요. 교복까지도 말이죠.
이건 또 무슨 일인지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 무슨 이유로
챗걸 시즌2 3권 미래의 나를 지켜라! 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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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슈크림북 출판사의 <챗걸 시즌2 - 3:미래의 나를 지켜라!> 예요~
책 표지의 등장인물들 그림이 여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들로 꽉 채워져있네요. 시즌 1을 거쳐 벌써 시즌 2의 세번째 이야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챗걸 시리즈는 현재의 나, 고단비와 미래의 나, 성단비가 채팅앱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가 나와요. 시즌 1에서의 주인공 강미소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을 개발해 상용화되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면 시즌 2의 이 책에서는 명탐정을 꿈꾸는 여학생 고단비의 이야기가 중심이예요.
한빛스쿨로 전학 간 고단비의 기숙방에 누군가 해코지를 해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썬글라스를 끼고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를 찾아가려고 준비해요. 엄마의 야성적이고 털털한 모습에 한동안 넋이 나갔어요. 저의 편견을 깨는 주인공 엄마의 일상이 제게는 약간 충격으로 다가왔지만 신선했어요.
현재의 사건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고단비와 채팅을 주고받는 성단비에게 놀랄만큼 곤란한 일이 생겨요. 미래의 성단비가 힘든일을 겪고 있을 때 엄마 품에안겨서 그저 울고만 싶다는 부분을 읽었을 때 제가 안아주며 괜찮아질거라고 토닥여주고 싶었어요. "지금의 너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야?"라는 고단비 친구의 물음이 제게 크게 다가왔어요. 저는 주위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졌어요.
여학생들이 열광할만한 캐릭터와 미래의 나와 연락을 주고받는 다는 참신한 소재의 <챗걸 시즌2 - 3:미래의 나를 지켜라!> 를 아이와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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