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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에 캡컷 어플은 있지만 상세하게 모르고 답답했다. 정말 잘 다루고 싶었다. 이전에 사진 찍기를 좋아했다. 지금도 사진 찍기를 좋아하지만 영상도 혼자서 만들어 보고싶어서 책<<20년차 영상제작 고수가 몰래 보는 스마트폰 영상편집제작 바이블>>을 사게 되었다. 책 속에는 기본적인 것부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쉽고 간단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먼저 기초부터 배웠다. 마침 제가 배우고 싶은 섬네일 부분이어서 기뻤다. 새해에는 사진처럼 이쁜 영상도 찍고 영상편집도 잘 하고 싶다. 그리고 책 속에 많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 스캔하여 바로 배울 수 있어 편리하고 너무 효율적이다. 천천히 하나하나 잘 배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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