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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에이번리의 앤입니다. 빨간 머리 앤의 후속작입니다. 앤이 성인이 된 후 에이번리에서 초등교사가 되어, 또다시 여러 활기찬 사건들과 사고, 사랑과 우정, 가족, 친구 등 소녀 시절과는 다른 성인이 되어가는 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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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인데요. 축약판이 너무 많아서 원본(10권짜리?)책은 사실 읽을 엄두가 잘 안나죠.. 그래도 저는 축약판이라도 재미있게 읽었고 언젠가는 원판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기왕 이렇게 후속권 번역해서 출간해주신거, 더클래식에서 축약판이라도 이어서 계속 내주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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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오브 그린게이블(국내에서 8권 혹은 10권짜리로 출간)의 후속작인데 이 작품은 완역판인지 모르겠네요. 국내에서는 그래도 동서문화사 책들이 유명하긴 한데, 전자책으로 간편히 볼 수 있어서 더클래식 고전 시리즈 참 좋아합니다. 소녀시절 이야기를 다룬 전편보다 사회인이 된 앤의 이야기..라고 할까요. 시리즈 양을 보면 정말 굉장한 작가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초록지붕집의 앤도 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으로 대신 수십번을 봤기 때문에 소설로는 부끄럽게도 두어번 봤고,청년이 된 앤의 이야기는 더욱이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소녀시절 앤의 이야기와는 또다른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색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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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박혜원 역 <에이번리의 앤 (한글판)>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 신문에서 오린 빨강머리 앤이 살았던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사진을 간직하며 꼭 방문해 보기로 결심했지만 아직 가보지 못했다. 대신 이렇게 집에서 이젠 만화가 아닌 원작 소설을 읽고 있다. <에이번리의 앤>은 <빨강 머리 앤>의 후속작으로 1909년에 발표되었다. 16세가 된 앤이 에이번리로 돌아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일들로 총 30장으로 구성되었다. |
| 에이번리 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빨강 머리 앤으로 사랑을 받은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장편소설이다. 빨강 머리 앤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장편인만큼 분량도 상당하고 스토리 구성도 뛰어난 작품을 좋은 가격에 소장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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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가의 에이번리의 앤 (한글판)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옛날에 제목만 들어봤지 정확하게 책을 본적은 없었는데 저렴하게 볼 기회가 생겨서 구매해 봤습니다. 앤 이야기의 초반 부분도 보고 싶을만큼 재미있네요.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어요. |
| 초록색 지붕집의 앤 다음 작품이 바로 에이번리의 앤입니다. 앤이 길버트의 양보로 에이번리에서 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언제 읽어도 좋은 책인데, 이 시리즈가 더 클래식에서 계속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네요. |
| 네 맞아요. 이 책은 그린게이블의 앤 다음 책이에요. 앤 셜리가 주인공이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아시겠지만 앤 시리즈 열권을 다 읽은 분이라면 아실거에요. 말이 앤시리즈지 다른 이야기라는 것을요. 그냥 앤은 나와요. 근데 주인공이 아니고 그냥 주변인이죠. 그러나 에이번리 앤은 아직 앤 셜리 아야기가 맞습니다. 저는 라벤더의 사랑이야기에서 가슴 설레었고 눈물이 찔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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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이라는 소설은 우리나라 에서는 동명의 만화속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소설 입니다.이 소설은 사실 삽화는 적은 편이면서 분량은 많은 편 입니다.그래서 이 소설을 읽어보자 하는 독자님 들 중에서도 몆권이나 되는 완역본은 모두 완독 한 독자들은 적은 편 입니다.하지만 이 소설에 나오는 앤이라는 인물이 만화 속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는 만화는 눈으로 보는 시각적 요소가 크고 피곤함을 줄여주기 때문에 그래서 만화 시리즈는 완결까지 본 경우가 많은 독특한 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