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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베스트셀러였나 보다. 노엘 4부작이라는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로, OTT 영화화 소식이 더 반가웠다. (사실 영화가 더 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봤다.) 베스트셀러 작가 제이콥은 얼핏 성공한 인생으로 보이지만, 실상 그는 외로운 사람이었다. 더 외롭게 만드는 크리스마스에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고 20여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그곳에서 발견한 비밀이 담긴 다이어리. 그리고 그 집에 찾아온 또 다른 사람.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고, 또 다이어리가 감춘 비밀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면 얼른 펼쳐보시기를. 나는 이제 미뤄두었던 영화 찾아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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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 내용은 그렇게 특별하지 않은데 꽤 인기있는 소설이고 영화화까지 된 것 같아 다 읽고나니 영화가 궁금해지네요. 딱 지금 크리스마스 앞 둔 겨울에 읽기 좋았던 소설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리처드 폴 에번스 작가님의 노엘의 다이어리 작품리뷰입니다. 주인공 제이콥은 성공한 소설가이다. 그러나 어머니의 죽음으로 20년만에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노엘의 다이어리를 밝견하게 된다. 잔잔하고 따뜻한이야기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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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향 집을 정리하러 간 제이컵은 오래된 일기장과 의문의 여인 레이첼을 통해 잊고 지냈던 가족의 기억과 마주하게 된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은 조심스레 마음을 열어가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그 과정에서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따뜻하고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도 오래 여운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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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잠과 의식 사이 어딘가 흐릿한 꿈결 속 아스라하게 펼쳐진 풍경 너머로 햇빛에 흑요석처럼 반짝이는 길고 검은 머리칼을 지닌 젊은 여성의 모습을 여러 번 본것같다 꿈속에서 그녀 옆에 선 내 모습은 무척이나 작다 그녀는 나를 가슴에 꼭 끌어안고 노래를 부르며 부드러운 아몬드 모양의 눈으로 내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
| 노엘의 다이어리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 제이콥은 성공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늘 외롭게 살다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어느 날, 어렸을 때부터 소원하게 지냈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20년이나 멀리했던 상처뿐인 고향집을 찾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된다. 다이어리에 얽힌 일화가 재밌었다. |
| 크리스마스 시즌때 보았으면 좋았을 책이었다. 다 읽고 다른 사람들의 감상이 궁금해서 찾아보는 중에 영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중에 크리스마스 때쯤이 되면 소설은 이미 읽었으니 영화를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이 힐링되는 소설이었다! |
| 리처드 폴 에번스 작가님의 노엘의 다이어리 작품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로맨스가 중점이면서 동시에 주인공의 내면의 심리나 서사가 잘 표현된 작품 같아요. 영화도 확정됐다는데 이야기 전개 자체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되겠다 싶은 묘사들이 꽤 많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
| 넷플릭스 영화화가 된다는 소개글을 보고 읽어본 책인데 왜 그런지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이야기들이 자극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혐오까지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사랑에 집중했다는 부분이 일단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이야기도 좋고 예전의 감정을 요즘의 감성으로 살린 느낌이라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
| 눈이 펑펑 내리는 해질넠 즈믐의 이국적인 경치가 배경으로 벽돌집의 열린 대문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이 표지인 작품이죠. 리처드 폴 에번스 작가님의 노엘의 다이어리입니다. 이 책은 노엘 4부작 중 첫 번째 소설이고 넷플릭스에서 영화화도 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