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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 그리고 자유를 유혹하는 책이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어원부터 생소하여서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정보기술의 발달로 등장한 21세기형 신인류를 뜻하는 용어란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디지털 노마드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저자는 네이버 라인 출신의 사업 기획자이자 마케팅 전문가다. 돈 되는 카페 전략에 대한 방안으로 네이버 카페 플랫폼을 통해서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제시하고 있다. 참여자들의 상호작용으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플랫폼에서 각자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인데 그곳이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이룰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카페의 운영 목적을 정하고 개설하는 방법이다. 카페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충성 회원을 확보해야 하는데 매니저는 카페 안에 쌓이는 콘텐츠에 집중해 카페의 컨셉을 알리고 매일매일 글을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란 것이다. 회원 수 늘리고 소통하는 방법에 오프라인 모임을 제시한다. 이단 회원 수가 확보가 되면 기업과 제휴를 맺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시작은 콘텐츠로 접근하고 끝은 회원 관리로 진행되어야 함은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상은 이메일이나 쪽지보다는 초대 기능을 통한 가입률이 더욱 높았다고 하는데 칼럼이나 게시글뿐만 아니라 이슈를 링크 걸어서 관심을 갖게 유도하는 방법이다.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회원들에게는 관심 있는 지원을 받게 하고 카페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이다. 회원 수가 확보되면 최적의 제휴 시기를 판단한다. 회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끈끈해지면 매니저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제휴를 통해 성장시키는 것이다. 회원 수 4자리 정도가 되면 회원들 스스로 콘텐츠를 카페 콘셉트에 맞게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매니저는 회원들의 니즈에 맞는 회사와 제휴하는 것인데 교육 쪽이면 교육 기업과 제휴 맺는 것으로 저자의 경우는 시원스쿨과 비즈니스 마케팅을 예로 들고 있다. 카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제휴업체는 회원들의 컨셉에 맞는 '상품'을 연결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sns 계정을 이용한 네이버 카페를 키우는 전략인데 멀티 플랫폼 푸시 전략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광고 카카오스토리 구글 애드워즈 밴드 네이버 광고 지식인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유튜브 광고까지 열거하고 있다. 카페에서 sns 상 다중 채널은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플랫폼 콘셉트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선택과 집중하는 방법인데 실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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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SNS들에 관심이 많아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들을 즐기는데 네이퍼카페라? 옛날 관심분야에서 다음카페, 네이퍼카페 활동을 한 적은 있는데 이 네이퍼카페는 솔질히 안한지 좀 된 채널이다. 근게 이 네이버카페로 6개월안에 연봉벌기라니 호기심과 궁금증이 막 샘솟게 되는 책 제목이었다.
돈 시간의 자유 디지털노마드란 문구는 왠지 의심되고 쉽게 돈 버는 법이 어디있나 싶었지만 그래도 손이가고 책을 집어들고 일단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결국 책을 읽어보면 무슨 횡재수를 노리는게 아니라 철저한 운영 전략과 정보를 가지고 접근한다면 가능하다는 마음의 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저자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자신감이 부족해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인데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즈니스라는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네이버 카페가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관점의 전환을 시도해 성공하였고, 스스로의 힘으로 카페를 개설해 운영해보며 겪은 일화를 바탕으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여 수익을 창출하려는 사람을 위해 첫 단추를 꿰는 법부터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카페를 개설하는 방법부터 초기 운영 전략을 짜는 방법, 회원수를 늘리고 회원들과 소통하며 카페의 입지를 굳혀가는 방법, 마지막으로 네이버 카페라는 플랫폼을 통해 기업과 제휴를 맺어 홍보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노하우를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다.
네이버 카페는 단순한 정보 공유 또는 친목만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네이버 카페라는 플랫폼을 통해서도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하여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한다. 특히 강조하는 포인트는 디지털노마드 세계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즉 저자의 철학은 ‘사람이 곧 돈’이라는 것이다.결국 사람을 모으고, 그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을 가질 수 있다면 디지털노마드로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되는데, 저자가 찾은 가장 파워풀한 플랫폼이자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비즈니스다.
이 책을 간략하게 요약해본다면 총 5개의 챕터로 이어지는데 첫 장과 두번쨰 장에서는 에서는 저자 본인의 네이버카페를 하게된 경험담들이다. 당장 오늘부터 움직이고 매니저가 꼭 해당 분야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며 네이버카페 0명에서 첫 단추를 꿰기 시작한 이야기를 해준다.
세번째 장에서는 플랫폼 컨셉을 명확히 파악하여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네번째와 다섯번째 장은 이 책의 백미같은 중요내용인데 회원들이 몰려들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주변 가입을 이용한 나와의 약속 지키기, 컨셉에 맞는 전문가 활용하기, 오프라인 모임으로 커뮤니티의 신뢰도를 쌓아라 ,1만 원을 이용한 회원들의 행복감 쌓기 ,시작은 콘텐츠로, 끝은 회원 관리 등의 노하우를 배우고 카페를 통해 최고의 기업과 제휴 맺는 노하우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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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등 대형 카페들을 보면 어떻게 사람들을 이만큼이나 모아서 운영하게 되었을까 라고 한번쯤 생각하게 됩니다. 제휴 와 광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라고 생각 한적이 있습니다. 결국 직장에서 수익을 얻는거 말고 다른쪽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즉 디지털노마드 삶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상에서 고객과 연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카페를 잘 만들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컨셉을 잡기 위해서는 시장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네이버 카페의 정의를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 컨셉이 겹치는 네이버 카페를 규모순으로 정리를 합니다. 그럼 최소 10개 이상 나타날것입니다. 그 카페들의 회원수와 카페의 개설 시기를 조사합니다. 하루에 생성되는 글의 수를 분석하고, 조회수를 통해 회원들의 활동량을 가늠해 볼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경쟁 네이버 카페의 콘텐츠를 분석합니다. 콘텐츠 분석의 기초는 메뉴 분석입니다. 메뉴를 어떻게 구성하고 해당 메뉴의 글 업로드 빈도는 어떤지, 조회수는 어떤지를 분석합니다. 시장조사를 토대로 기획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카페의 컨셉을 잡고 메뉴 하나하나에 공을 들여서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콘텐츠를 쌓아서 회원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미리 계획해놓고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결국 네이버 카페 마케팅은 콘텐츠의 질과 양, 회원들의 활동량,접속률, 카페의 입소문등 쌓아놓아야 하는 정보와 데이터가 필수 항목의 영역입니다. 이렇게 하면 결국 서로간의 신뢰가 쌓이게 됩니다. 마케팅의 목표 달성을 위해 준비 과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번째 매일 최소 한명의 활동량 높은 회원을 가입시킨다는 목표를 가집니다. 두번째 회원들이 카페 운영에 참여하도록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개설해야 합니다. 세번째 회원들끼리 서로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좋아요를 누를 수 있도록 공지나 활동 규칙에 반영합니다. 네번째 회원들의 관심을 얻어낼 수 있는 제목을 고민하고 적용해 보고, 분석합니다. 다섯번째 복잡한 글은 이해도를 떨어뜨리니 최대한 쉽고 풀어씁니다. 이모티콘과 아이콘을 썪으면 금상첨화 여섯번째 필요하다면 매니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개 채팅방을 개설합니다. 칠곱번째 하나의 콘텐츠 안에 회원들이 읽고 스스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노하우를 포함시켜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여덜번째 더욱 완벽한 콘텐츠 제공하기 위해 글을 올리기 전 퇴고는 필수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어느 새 카페 지표가 상승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을 달리듯이 한걸음 한걸음의 마음으로 달리다보면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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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네이버만 사용하는 나로서는 메일이건 카페활동이건 블로그건 모두 여기에 집중 되어있다. 무언가에 집중하는것과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어떤것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카페활동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그래도 지내다보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계속 가입초대가 온다. 처음에는 이사람이 나를 어떻게 알지 그게 더 궁금해졌고 시간이 지난다음에는 그냥 무시해버리는게 일상이 되었다. 그래도 그중에 좋은 카페를 만나서 지금도 글을 읽고 글을 쓰는 곳이 두세군데는 된다. 물론 친한지인처럼 얼굴을 보는 사이는 아니라도 자주 보이는 아이디명에는 궁금증도 생기고 잘지내는구나라는 근황도 엿볼수 있어서 좋다. 거기까지다,, 보콩 카페를 만들고 활성화시키고 소위 스텝이라고 이름지어서 카페를 일구어 나가고 키워나가는건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활동이고 여유라고 생각했다. 나랑은 전혀 관계가 없으며 관심분야도 아니라고 알려고 해본적도 없는 것이다. 어쩌다 초대가 와서 들어가보면 엄청 큰 모임이거나 아니면 이제 몇명 안되는 카페도 많이 보는데 늘 궁금증이 들었던건 작은 카페였다, 구지 왜 이렇게 방을 만들고 하는걸까라는 의문이였다. 그런데 그 의문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던것 처럼 카페를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고 활성화 역시 방법과 노하우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만드는것이 카페였던것이다. 이 책은 카페를 만들고 활성화시키며 회원을 어떻게 늘이고 유지시키는지 그것을 또 커콘텐츠로 이어지게 하고 그에 맞는 사람들이 모이게 끔 하는 방법 카페를 통해 기업과 이익단체들의 홍보,제휴 맺는 노하우까지 자세히 나와 있었다. 그것을 다시 순환하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자세히 나와 있었다. 정말 큰일이라 생각했던 부분을 알고나니 내가 생각하던 것 만큼의 큰 장벽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애 내가 하는 일을 조금더 활성화 시킬때 알리는 방법으로 참고 할 여지가 있음을 픽했다. 세상에 알지못해서 너무나도 어렵게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 막상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너무 내가 허상으로 겁을 먹고 있었구나 생각하는 부분도 많다 이 부분도 그런 부분에 하나였다. 지금은 아긱 용기와 시기가 적절하지 않아서 책을 읽고 바로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미래에는 회원이 아닌 매니저로 내 나름대로의 컨테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리스트 추가 목록이 생긴듯 하다. 여튼 신기하기만 한 하나의 장르의 문을 열었다는 기분이 강하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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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지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 박영식 RITEC CONTENTS 한 종목의 운동을 약 20년 가까이 공을 들여 공략한 남편이 간단히 말해 실력 자랑을 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큰애가 '그러면 그 종목으로 직업을 새롭게 가지시라'한다. 그러나 애들 아빠는 그렇게 하고 있는 일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몸. 어디까지나 그 스포츠는 취미로 하고 있는것처럼, 나 역시도 네이버 카페 라고 하면 큰애가 일곱 살때 우연히 시작한 것이 약 8,9년이라는 세월에 이르렀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디지털노마드의 삶'이나 '6개월 안에 연봉벌기'라는 목적을 갖고 접한 책은 아니고 지극히 취미로 하고 있는 카페 활동에 개인적인 능력이나 보탤 수 있을까? 정도의 수준으로 만나본 책이다. 그래서 이 글은 지극히 그간의 내 카페 회원으로써의 입장에서 오히려 카페 주인? 내지는 카페 관리자들께 향하는 그런 경험담이 될지도 모르겠다. '돈 시간의 자유' 시간이 흐르면서 돈을 버는 방법도 그 방법이 매우 자유로운데 어쩌면 현대인에게는 시간으로부터 자유롭게 돈을 벌면서 여유있게 살기를 원하고 실제로 그런 삶을 산 모델들이 나타나 더욱 그들을 갈망하거나 실제로도 상상 못할 다양한 직업 이나 방법들이 제시되어있어 어떤 것이나 기획해 보고 꿈꿔 보면 그 생각이 전혀 엉뚱한 것만은 아닌 그런 빠른 시대 변화를 보여 준다. 8~9년의 네이버 카페 회원에 머물며 활동을 해왔던 나는 여전히 회원중 한 명인지라 큰 발전도 없이 제자리에 머물러있지만 그러면서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한 사람과 교제하며 마음을 열어 열과 성을 다하듯 대하는 카페 활동을 주로 해왔고, 그러다보니 카페 내에서 최고 등급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하고, 또 어떤 카페에서는 스텝이라는 타이틀로 약간의 기간 동안 활동이라는 경험을 해보기도 하였다. 나는 그대로 나인데, 융숭한 대접을 해주는 카페가 있는가 하면 너무 우수한 회원들이 많은 탓인지 똑같이 활동해도 존재조차 알아주지 않는 그런 카페들도 여전히 존재 한다. 이렇게 나처럼 한 카페에 상주하며 애정을 주다보면 이런 온라인에서도 개인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인데, 애정을 듬뿍 갖다 보니 내 공간이라는 마음 때문에 우연한 기회에(정말 저마다 다양한데) 찾은 카페에서 '닉네임'만 달지 않았지 글을 보면 너! 라고 하거나 나? 라고 바로 알 수 있는 그런 지목의 글을 카페 관리자도 아닌 회원들 간에 서로 비상한 눈으로 카페를 관리하는 그런 경험도 몇 차례 한적이있다. 또 반대로 내가 스텝이라는 완장을 차고 카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에 대해서 가차 없이 삭제라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고, 카페로부터 그런 퇴장 조치나 '정학 처분'과 같은 노란 스티커를 발급받아 휴식 상태인 카페도 왕왕 존재 한다. 앞서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경험했던 저자는 그 시작이 '회원 1인에 대한 마음 가짐'에서 시작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는 글을 보면서 위안? 반성? 뭐 그런 다양한 생각을 떠올려 보았다. 개구리는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하지 못한다. 그래서 어느덧 인정 받는 카페 단계로 '너 없어도 걱정 없다'는 카페 운영자의 방침은 찾는 이가 더 잘 안다. 자부심과 자만심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정치에 문외한인 나도 가끔 기사를 보면 어떤 정치인이 어떤 부류를 혹은 국민을 어떻게 표현했내, 취급했다는 문제로 시끄럽거나 영영 정치계에서 환영 받지 못하는 부류에 속하지 않는가? 그런 일이 정말 흔히 갑질하는 부류에 속하기만 하는지? 일개 카페 회원인 나도 '스텝'이라는 완장을 차자 눈빛이 바로 형사의 눈빛이 되어 활동하지 않는가. ?만약, 우리 카페에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활동을 하는 회원들을 만들고 싶다면 매니저는 그 누구보다 더 많은 활동과 카페 안에 쌓이는 콘텐츠에 집중해야 한다. p.41 댓글이 본격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시기는, 회원들이 가입을 하기 시작하고 가입인사를 남기는 시점이다. p.69 만약, 생각지 못한 악플이 달린다면 그것 또한 감사하게 생각하자. 악플도 관심이다. 당신의 카페에 굳이 들어와, 당신의 글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이 다름을 밝힌 회원이다.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그 또한 당신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p.115 ?'초심을 잃지 말자'는 자세를 중심으로 저자는 초기 자신의 '디지털 노마드의 삶'에서 실패 담을 그대로 보여주고있고,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지 자세히 제시해 주고 있다. 단순히 방법을 따라할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먼저 본받고 담아가기를, 그런 건강한 카페들이 더 많이 생겨나길 바래 본다. from. 오렌지 자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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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라고 하면 보통 취미 생활을 하는 동호회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은 카페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경제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네이버 카페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즈지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를 읽어보고 배워본다. 전에는 네이버 카페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지 몰랐지만 요즘은 가능한데 귀농인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신이 기른 작물들을 카페를 통해 소지바들에게 직접 파는 장터와 같은 카페를 본 적이 있는데 이런 것이 바로 카페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형태이다. 그렇게 작물 등을 팔지 않더라도 카페 커뮤니티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활성화된 카페 커뮤니티에서 제휴나 광고 제의가 많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보통 알지 못했던 부분인데 카페 커뮤니티의 배너가 그 광고들이다. 카페는 개설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디지털노마드로 단순한 친목 카페 커뮤니티도 운영하는 사업과 같다고 한다. 최근 네이버 카페는 랭킹 등급 정책으로 활동 점수가 일정 수치 이상이 되어야 카페의 등급이 유지되거나 오른다고 한다. 그래서 회원들의 활동이 중요하고 카페에도 독려한다. 실제로 카페의 랭킹이 상승하면 많은 혜택이 있다. 네이버 카페 검색에도 상위에 노출되어 더 많은 회원이 카페를 알게 된다. 카페를 만들고 싶다면 우선 카페 기획서를 작성해 본다. 카페를 만들고 싶다고 해도 자신이 그 분야에 전문가여야 할 필요는 없다. 결국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 카페를 이끌어가는 것은 카페 회원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카페 매니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카페를 운영할 수는 없다. 카페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매니저 역시 일이 많아지는데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게다가 카페 운영은 단시간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라톤과 같은 마케팅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위험한 벤치마케팅 중에 하나는 대형 커뮤니티를 따라가고 그들처럼 되려도 하는 것이다. 이는 큰 실수 중에 하나인데 그런 대형 커뮤니티들은 오랜 시간 이미 조직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형 커뮤니티에서 배울점도 있겠지만 꼭 따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에는 네이버 공식 카페가 있어 신생 카페들은 공식 카페 활용을 통한 제휴와 홍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카페 커뮤니티를 비즈니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해도 모든 카페가 이런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 카페 플랫폼비즈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를 통해 충분히 공부를 하고 도전해 보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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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 인터넷의 보편화, 우리 생활에 엄청난 변화를 야기시켰고, 지금도 이런 변화는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네이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털이며, 다양한 사람들이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며, 공감대 형성이나 소통하고 있다. 개인의 관점에서 고객의 입장, 참여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개성이나 장점을 살려 업으로 승화할 수 있다면, 이만큼 좋은 플랫폼도 없을 것이다. 물론 절대 쉽다고 속단하지 않는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가가야 하며, 때로는 실패나 부침을 겪으면서 포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고려할 때,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며 가장 평등한 공간으로 볼 수 있다. 익명성과 개인정보 보호가 주는 안정적인 측면이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건전한 거래를 할 수 있고, 기업과 제휴를 통해, 부가가치나 이윤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사람들을 모으는 방식, 단점이나 어려운 점, 중도포기하는 사례나 유형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리의 중요성, 어려움을 함께 경험하겠지만, 정말 자신이 있다면 도전할 만한 가치도 충분해 보인다. 모든 마케팅이나 영업도 마찬가지지만, 나만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위한 컨셉 만들기, 이를 일관된 방향성있게 나아가는 방식, 소수로 시작해, 다수의 카페로 키울 수 있고, 온라인 시장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냉엄한 현실, 하지만 충분한 장점이 있다는 생각도 함께 들 것이다. 일시적인 관심이나 투기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포기가 낫지만, 좋은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혹은 관심분야를 업으로 승화하고 싶은 분들, 비슷한 성향이나 공통 관심사,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며 더 깊게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이를 통해, 유무형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아니며,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명확하지만, 실패의 리스크가 적고, 실패를 통해 빠르게 배우며 성공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부터 욕심부리기보단, 성공한 사례를 분석하며 나만의 기준이나 정리를 하며 다가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도 아니며, 어쩌면 우리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행위를 바탕으로 가볍게 시작해 볼 수도 있다. 너무 비즈니스에 집착하지 말고, 가볍게 접근하며 배우는 과정, 어떤 패턴과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먼저 알아볼 것을 조언하고 싶다. 적어도 이 책이 이런 방법론에 대한 최고의 대안이자,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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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람들은 네이버 카페를 자신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곳으로 활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올리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파워
블로거로 불리는 사람들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 매체를 통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접하더라도 특별한 분야를 미리 선점하여 여러 경쟁 컨텐츠와의 경쟁을 이기면서 장기간 유지한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네이버 카페 플랫폼비즈니스로
돈과 시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의 대표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라인 메신저의 성공을 경험하였고, 네이버 카페 운영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에 자신의 네이버 카페를 통해 디지털노마드를 이루어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은 총 다섯 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디지털노마드와
네이버 카페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카페 운영, 선택과 집중하여 플랫폼 컨셉을
만드는 법, 회원을 모으는 방법, 기업과의 제휴 및 홍보에
대해서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초기 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0명의 회원으로 시작하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초기의 회원 한 명 한 명은 아무런 대가 없이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가입하였기
때문에 카페 활동을 하려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가입 조건도 승인이 필요 없는 자유 가입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초기 회원 관리는 카페의 성공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초기 회원관리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이들이 카페 내의 컨텐츠를 확인하고 검색하는 초기의 시간에 카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실패 사례를 함께 소개하면서 초기 운영에 주의해야 할 사항과 고려해야 하고 필요한 내용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카페 운영자가 명심해야 할 카페 시장조사 10대 원칙을 공개하며
성공의 반이 시장조사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카페를 명확히 정의한 후에 비슷한 컨셉의
카페를 조사하고 규모순으로 정리하여 1천명 이상의 소형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으라고 합니다.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메뉴 분석을 하여 글의 업로드 빈도나 조회수를 검토하면 어떤 규모의 카폐일 때
활성화 빈도가 높은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규모가 커지는 경우에도 컨셉을 명확히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운영에 필요한 스텝관리 방법과 전체 쪽지, 초대 기능을 이용한 회원 유치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네이버카페는 초기 사업비와 같이 구축에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시간이라는 비용을 투입하며 그 이상의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의 장인 것입니다. 이 책은 네이버카페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일정 규모로 운영하는데 까지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네이버카페로 디지털노마드가 목표인 분들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카페를
잘 운영해 보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 볼 만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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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눈이 번쩍 뜨이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또 낚시에 걸린것은 아닌지 하는 비즈니스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플랫폼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네이버 카페를 시장의 변화에 걸맞게 SNS와 연동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점점 더 사는게 힘들어 지고 외벌이로서는 부담되는 경제적 여유로움 추구에 많은 이들이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소규모 수익이라도 창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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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자주 들어가는 네이버.. 그리고 가입하고 있는 카페 역시 기본 20여개를 훌쩍 넘는다. 더구나 네이버 카페는 구축후 임대료나 유지비등 초기 사업비가 들지 않는 네이버 카페로 디지털 노마더 활동을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 네이버 기반의 플랫폼을 이용한 네이버 카페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대답은 'Yes'이다... 물론, 카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필요한 건 자신이 만든 카페에서 매니저로서 지치지 않는 꾸준한 의지를 이어갈수 있느냐와 지속적인 성장을 할수 있도록 연구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일반인에서 디지털 노마드 세계로 들어 갈 수 있는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지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구체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컨셉을 잡아 네이버 카페를 만들고 회원을 늘려나가는 방법 그리고 플랫폼 컨셉을 선택하고 집둥하는 방법을 저자의 실패 사례외에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성장한 카페 플랫폼을 이용해서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기업과 제휴 맺는 노하우까지 말이다.... 외국에서는 이미 홈페이지 대신 페북이나트위터를 전면으로 내세우고면서 고객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심에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가 있다고 할정도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인터넷 마케팅의 축소판 과 같은 카페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지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 이 책에서는 카페에 가입하지 않아도 볼수 있는 콘텐츠를 올리고 회원 가입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으로 네이버 카페를 운영 하기 위한 저자 자신의 필살기까지 상세히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만약, 자신의 독특한 아이디어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 우선 네이버 카페를 통한 홍보를 발판 삼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경쟁카페에 대한 시장 조사도 필요하고, 회원들의 활동량을 높이면서 비지니스로 연결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콘텐츠 범위가 작더라도 강력한 하나의 방향으로 집중 할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지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벌기> 이 책 덕분에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지금까지 축적된 콘텐츠를 활용해서 독자적인 네이버카페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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