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시대의 모습을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순교자가 느낀 고통, 고뇌, 갈등 등이 마음속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합니다. 순교자들의 믿음을 배우고, 내 믿음도 성찰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잘 알지 못했던 순교자들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