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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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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NO.628>샘터 마지막 서평단 6월호의 스페셜테마는 '약속'이었다. 약속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에 흐뭇한 웃음이 지어나기도 하고, 그래그래 그럴 수 있지 했다. 스페셜테마 에세이 2의 '지켜지지 않은 말들에 대처하는 자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6개월의 기간동안 스페셜테마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고, 이 달에 만난 사람으로 새로운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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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NO.628>

샘터 마지막 서평단 6월호의 스페셜테마는 '약속'이었다.

약속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에 흐뭇한 웃음이 지어나기도 하고, 그래그래 그럴 수 있지 했다.

스페셜테마 에세이 2의 '지켜지지 않은 말들에 대처하는 자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6개월의 기간동안 스페셜테마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고, 이 달에 만난 사람으로 새로운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차의 시간과 반려식물처방과 행복한 디저트 타임 코너, 행복일기를 좋아했다.

앞으로도 월간샘터지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월간지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k********4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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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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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eme?지켜야 해, 그 약속2022년 6월호 ‘약속’ 6월호에서 좋았던 보았던_읽을거리?이달에 만난 사람 _ ‘하늘 위의 뮤지컬’을 지휘하는 탑건 _ 양은호 소령반려식물처방_ 향기로 추억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로즈메리?힐링 캠핑 일기 _ 제주 해녀의 품에서 보낸 하룻밤?나태주 시인의 풀꽃엽서 _ 첫 입술?본문중에서 약속을 제안한 쪽보다 받아들이는 쪽이 더 오래, 깊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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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eme?
지켜야 해, 그 약속

2022년 6월호
‘약속’

6월호에서 좋았던 보았던_읽을거리?
이달에 만난 사람 _ ‘하늘 위의 뮤지컬’을 지휘하는 탑건 _ 양은호 소령
반려식물처방_ 향기로 추억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로즈메리?
힐링 캠핑 일기 _ 제주 해녀의 품에서 보낸 하룻밤?
나태주 시인의 풀꽃엽서 _ 첫 입술?

본문중에서

약속을 제안한 쪽보다 받아들이는 쪽이 더 오래,
깊게 기억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말한 사람의 입에서 공기와 함께 증발된 약속들은 상대에게 보다 강렬하게 안착된다. ?
그 약속을 기억하고 되새기는 동안 기뻐하고 안심하고 때론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사랑이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
약속이 무너졌을 땐 믿었던 깊이만큼의 절망감을 느낀다. ?
상대를 이해할 수 없다며 분노하기도 하고, 약속이라는 것에 대해 점점 회의감을 갖게 되기도 한다. 그대는 약속의 유효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_ p.19

비록 태반이 지켜 지지 않는 약속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마음은 과히 빈말은 아니었다. ?
말하는 순간만큼은 한없이 진심인데다가 다시 보지못한다고 하더라도 각자의 마음속에 어떤 증표로 남겨지게 되니까.?
_ p.23?
q******3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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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월간 샘터 2022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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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의 2022년 6월호 주제는 #약속   #샘터 #월간샘터 #6월호  #이서기록 #도서제공   유독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는 약속시간에 늦는것은 끔찍히 싫어하고, 약속을 취소하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유난스러울 수 있지만 왜 그런지 약속은 꼭 지키고 싶고, 지켰으면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제게도 지키지 못한 약속들이 많습니다. 영원을 약속했던 우정과 사랑들도 지키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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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의 2022년 6월호 주제는 #약속

 

#샘터 #월간샘터 #6월호  #이서기록 #도서제공

 

유독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는 약속시간에 늦는것은 끔찍히 싫어하고, 약속을 취소하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유난스러울 수 있지만 왜 그런지 약속은 꼭 지키고 싶고, 지켰으면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제게도 지키지 못한 약속들이 많습니다. 영원을 약속했던 우정과 사랑들도 지키지 못했죠.

기억하지 못하는 약속들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약속이라는 의미는 어떤가요?

6달동안 월간샘터를 읽으면서 제일 기다려지는 파트는 단연 에세이! 오늘도 에세이에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문장을 가져와봤습니다.

이서 pick 문장

 

p.19 약속을 제안한 쪽보다 받아들이는 쪽이 더 오래, 깊게 기억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말한 사람의 입에서 공기와 함께 증발된 약속들은 상대에게 보다 강렬하게 안착된다. 그 약속을 기억하고 되새기는 동안 기뻐하고 안심하고 때론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사랑이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약속이 무너졌을 땐 믿었던 깊이만큼의 절망감을 느낀다. 상대를 이해할 수 없다며 분노하기도 하고, 약속이라는 것에 대해 점점 회의감을 갖게 되기도 한다. 그대는 약속의 유효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p.21 약속에 배신당한 경험 때문에 더 이상 상대의 마음을 믿지 않거나 의심하는 대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을 더욱 사랑하자. 약속에 보다 신중해지고,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실망하더라도 다시 털어내고 일어서고, 신뢰에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어른의 책임일지 모른다. 그것이 우리가 약속에 대해 할 수 있는 약속일 것이다.

 

p.25 한때는 너무도 아껴서, 언젠가 다시 보자고 약속하고 헤어진 인연들이 어디 그들뿐일까. 그저 지키지 못한 약속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사람은 저마다의 공전주기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한 번 만난 인연은 서로의 공전 주기가 같았던 것이라고, 다시 공전 주기가 겹칠 때 만나게 될 터지만 그 주기는 오직 신만이 알고 계실 거라고, 종교 없이도 나는 신을 믿게 되었다.

 

#샘터 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8 202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