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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가득한 6살 둘째를 위한 책~~ 그런데 큰애가 먼저 보게 되었는데..너무 재밌게 읽어서 더 좋아진 책이네요..
아이들은 늘 왜요? 왜? 아님 이건 뭐예요? 이거는요..하고 쉴새없이 질문을 하는데 가끔씩 대략 난감할때가 있지요~~ㅋㅋ 예상밖에 질문을 많이 하는지라..^^
우리 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는 엄마의 마음과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이 아닌가 해요~~
우리 몸 이야기, 생활이야기, 문화이야기, 자연이야기까지 네가지 영역에서 모든 궁금증을 날려 버리게 되기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 사실 초등학교에 다니는 10살 큰 아들이 더 좋아하게 된 책이 되어버렸어요.. 물론 6살 둘째도 무척이나 맘에 들어하죠~~
질문의 내용이나 답변의 내용이 정말 아이들 눈 높이이다 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책을 읽는 내내 좀 더 즐겁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네요..
아이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할 때 찾아서 함께 읽기 너무 좋은 책이며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궁금한 거 한가지씩 찾아보며 읽어 보는 재미도 솔솔 하네요..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출간되는 우리 아이 첫 시리즈 다음에는 또 어떤 책이 만들어져 나올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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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주먹구구식으로 대화를 시도하거나 아이의 질문에 어떤 근거없이 재미나게 풀이해서 설명해주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엄마인 내가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아이의 질문에 항상 성의껏 대답을 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절대적으로 내가 약하기도 하지만, 그닥 흥미를 갖지 못하고 있는 분야가 과학이다 보니,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아이들이 흔히 던져봄직한 질문들과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백과사전이라 하면, 어떤 주제에 대한 장황하면서도 구체적인 설명위주로 나열되어 있기 일쑤인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궁금해할만한 내용으로 질문을 구성했고, 거기에 대한 성의있는 답변을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 신장에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또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할 부분과 함께 인체,자연과학,예술,문화등까지도 질문이 마련되어 있어 이 한권만으로도 어느정도 과학적 지식을 높일수 있어 부모 입장에서 활용도가 꽤 높지 싶다. <우리몸>편에 들어있는 태아도 밥을 먹는지, 쉬를 하는지, 심장에서 북소리가 나는 이유는 뭐고, 눈물은 왜 흐르는지 등등에 대한 것은 말뗀후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질문들이었다. <생활>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와 자전거,자동차,비행기등의 교통수단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밖에 <문화>와 <자연>편에서도 다양한 질문들이 담겨 있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나 역시도 궁금하지만 과학적인 원리를 대며 설명하기 난해했던 부분에 대한 답변이 제시되어 있어 꼼꼼하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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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는 프랑스의 유명한 백과사전 출판사인 라루스에서 펴낸 책입니다. 프랑스의 라루스는 영국의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여타의 백과사전과 같은 딱딱하고 빼곡한 글들로 채워진 지루한 백과사전이 아닌 편안하고 큼직큼직한 글씨체와 책을 돋보이게 해주는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고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는 우리 몸 이야기,생활이야기,문화이야기,자연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아니 그 이전에 지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것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이같이 많은 궁금증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 이 책을 보면서 세상에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른들은 귀찮아서 그냥 넘길 수도 있고 그다지 알고 싶지 않을 수도 있고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궁금해하지 않는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모든것이 신기하고 궁금하고 호기심의 대상인 것이죠. 어른들도 모든 자연원리에 통달해서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르지만 모른다고 해서 그다지 갑갑증이 느껴지지 않기때문에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뿐입니다.
어른들이 모르는데도 답답하지 않다는 것은 지적호기심이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이고 지식탐구의 욕구가 아이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현저히 낮다는 뜻입니다. 원인을 모르더라도 어른들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놀랍지도 않고 그래서 궁금할 일도 아닌거죠. 하지만 아이들은 번뜩이는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과 기발한 호기심으로 세상의 신기한 사물과 현상을 마주합니다. 백과사전의 다양한 색깔의 질문들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호기심 천국에 살고 어른들은 무관심 천국에 살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설명, 그리고 명쾌하고도 간결한 답변이 이 백과사전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우리 아이의 첫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데 부족함이 없을만큼 훌륭한 컨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책을 보다보면 마치 어떤 아이가 백과사전속에 살면서 이 많은 질문들을 쏟아내고 있다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지적놀이터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면서 아이들에게 풍부한 지적재산이 될 수 있는 그런 백과사전.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는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첫백과사전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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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말이 터져 나오는 순간 아이들은 세상만물의 이유에 대해 알고 싶어 끊임없이 물어봅니다. “새 이가 날 때는 왜 간질거리죠? 새 이가 돋을 때는 피부를 뚫고 나오는데 왜 피가 안 나나요?” 요즘 앞니가 새롭게 나오는지 간지러움을 호소하는 아이의 질문입니다. 평소엔 궁금하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질문하니까 덩달아 궁금하지만 비교적 쉬운 질문 같은데도 답이 막히면서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난감해집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에 답변해 줄 수 있으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라루스에서 출판한 [우리아이 첫 질문 과학백과]를 소개합니다.
책 소개 인체, 생활, 문화, 자연으로 4개의 큰 카테고리 안에 각 주제에 따른 질문들이 한 페이지에 두 개씩 들어있어요. 책을 펼치면 좌우 페이지에 4개의 질문들에 대한 답과 설명이 들어있지요. 인체에 관해서 우리 신체 부위 구조에 관한 그림 없이 말로 풀었기 때문에 읽을 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들로 설명되어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가전제품이나 도구들을 사용하면서도 그 원리를 잘 모르는데 일상에서 접하는 기기의 원리들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문화분야를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강해진다고 할 때 보통 근육이나 이런 육체적인 강인함을 생각하기 쉬운데 어른보다 작은 아이들이 자신보다 큰 어른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생각하는 힘을 단련하여 지혜롭게 극복할 수있다는 점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다른 궁금증으로 관심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간략하므로 이 책만으론 아이들의 호기심을 다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워낙 다양한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다른 관심분야로 유도할 수 있고 더 궁금할 때는 다른 과학책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코믹한 그림 관련질문에 대한 그림들이 귀엽기도 하고 코믹합니다.
감상 백과사전이라고 하기엔 두께가 두껍지 않은데 꽤 많은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들어있어 놀랐어요. 과학백과사전이지만 전문과학용어를 배제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알 수 없는 성냥에 불이 붙는 원리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성냥세대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성냥을 볼 기회들이 없어서 책에서 보게 되면 꼭 물어보더군요. 저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볼펜의 원리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고 있던 과학적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됩니다. 커다라나 음식은 어떻게 삼킬까요? 에 대한 답변 이로 잘근잘근 씹어 삼켜요. (너무 당연하지요?) 그 다음 설명이 전문 용어 없이도 과학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큰 음식이 들어오면 앞니와 송곳니의 역할을 설명하면서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맷돌원리로 설명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들이 어른들이 보기엔 너무 당연하지만 그 당연한 답에 대한 설명을 하려면 어려운데 휴대하기 좋으면서 질문이 다양해서 어느 정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줄 수 있고 다른 질문으로 이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웬만한 질문과 답변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도와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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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질문 과학백과
프랑스의 라루스 백과사전은 영국의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 중 하나로 꼽힙니다. 프랑스의 언어학자였던 피에르 라루스가 편찬한 이래로 약 150년 동안 그 권위를 이어 오며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루스에서 펴낸 이 책은 묻고 답하는 형식을 취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라루스 특유의 명쾌하고도 간결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느끼고 접하는 첫 출발이 될 것입니다. 첫 번째 질문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 엄마와 아빠가 사알을 나눠서 생겨요.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요? - 코털에게 맡게 해 줘요. 왜 잠이 들까요? - 뇌이서 잠자라는 명령을 내려서요. 기쁨은 어떻게 느낄까요? - 기쁨이 뇌로 전달되어요.
두 번째 질문
오븐은 어떻게 해서 음식을 만드나요? - 뜨거운 열로 익혀요. 기중기는 어떻게 무거운 것을 들까요? - 아주 무거운 추가 달려 있어요. 맛잇는 과일 시럽은 어떻게 만들까요? -과일은 설탕에 절여요. 배는 어떻게 물에서 뜨나요? - 부력 때문이에요 당근은 열매가 아닌가요? - 당근을 뿌치채 먹는 거예요.
세 번째 질문
공룡이 있엇다는 사실을 언제부터 알았을까요? - 화석에 공룡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원시인은 어떤 옷을 입었나요? - 가죽옷을 입었어요. 옛날 사람들은 어디에 그림을 그렸나요? - 동굴벽에 그림을 그렸어요. 글자는 언제 생겻나요? - 5,000년도 더 전에 생겼어요. 옛날 사람들도 화장을 했을까요? - 눈화장을 했어요. 증세 학교는 어땠을까요? - 성당과 비슷했어요
네 번째 질문
여우는 어떻게 집을 짓나요? - 빈 땅굴을 이어요. 지렁이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 몸을 움츠렸다가 펴요. 거북이 등 껍데기에 있는 무의는 무엇인가요? - 거북의 나이를 나타내 줘요. 고래는 어떻게 잘까요? - 한쪽 눈만 감고 자요. 보송보송한 목도리는 어떻게 만드나요? - 양털로 만들어요
이책은 이처럼 우리 몸, 생활, 문화, 자연의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기상천외한 질문과 답변 들이 담겨 있습니다. 수수께끼를 풀듯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짜여 있으며, 또한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그림책을 읽는 기분이 들게끔 하여 아이들에게 백과사전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줌과 동시에 흥미를 유발시켜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호기심 충만한 우리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수많은 궁금증에 친절히 대답할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인체, 자연 과학, 예술, 문화, 역사 등 폭넓은 분야에 이르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 준답니다.
이 책을 ㅇ릭다보면 과학이 어렵고 딱ㄸ가하고 재미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위에 흔히 볼 수 잇는 현상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과학공부가 즐거워 지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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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은것을 질문하고 궁금한것들을 책으로도 찾아보기 좋아하는 저희집 아들이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출판된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이 평소에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로 첫번째는 우리 몸 이야기, 두번째는 생활 이야기,세번째는 문화 이야기,네번째는 자연 이야기로 나누어서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 아이는 우리 몸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을 보였답니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감기는 왜 걸리는지,키는 어떻게 크는지,심장에서는 왜 북소리가 나는지,간지럼을 태우면 왜 웃음이 나는지...등등 아들이 평상시에 궁금해하며 저한테 질문했던 많은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아들이 더 좋아했답니다.
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많이 충족시켜줄수 있는 좋은책인것 같고 아이들의 기본 상식도 쑥쑥~향상이 될꺼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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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은 바로 끊임없이 퍼부어대는 질문으로 알 수 있습니다. 7살인 우리 아이 역시 세 살이 지나 말을 잘 하기 시작할 때부터 온갖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답니다. 그때는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겠다고 조금은 덜 정확하더라도 재미있는 답변들을 많이 해 주었는데요. 이제 7살이 되어 엄마의 꼼수가 통하지 않은 나이랍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고 더 확실한 답을 해주어야 하게 되었답니다. 집에 전집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질문을 하면 책을 찾아서 알려주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답변을 주곤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 스스로 질문을 던져서 답변을 찾는 것도 아이의 호기심과 욕구를 채워줄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듣고 또 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질문들과 답변들을 한데 모아놓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우리 아이 첫 질문 과학백과>입니다.
책을 펼쳐보면 질문을 총 네 가지 주제로 분류해서 그 주제 안에 해당되는 다양한 질문들을 실어놓았 는데요. 우리 몸 이야기, 생활이야기, 문화이야기, 자연이야기 이렇게 네 가지가 그 주제입니다. 또한 각각의 주제별로 50여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실어놓았습니다. 전부 200여 가지가 되겠네요.
본문을 살펴보면 한 페이지에 두 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커다란 글씨로 질문을 하고 빨간 글씨로 핵심답변을 알려준 다음, 그 뒤에 바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핵심 질문을 먼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호기심이 해결되고 그 자세한 내용을 읽으면서 답에 대한 깊은 내용을 알게 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함께 그려져 있는 삽화도 무척 인상적인데요. 전체 질문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림을 통해서 책에서 알려주는 답변을 알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아기가 어떻게 생길까 하는 질문에는 정자와 난자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 태아도 밥을 먹느냐는 질문에는 태아의 배꼽과 연결된 탯줄 속에 맛있는 음식들이 들어있는 그림이, 태아도 쉬를 하냐는 질문에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가 변기에 앉아있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그림으로도 그 호기심이 바로 해결이 되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고, 그 답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질문을 해결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호기심 활동이지만, 이렇게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질문들을 배워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세계 3대 백과사전으로 꼽히는 프랑스의 라루스 백과사전의 노하우가 담겨있다고하니 더욱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같은 시리즈인 <우리아이 첫 과학백과>와 <우리아이 첫 호기심백과>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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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를 받아보곤 아이에게 바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엄마에게 하는 질문이 점점 다양해 지다보니 가끔은 난감할때도 있고 급하게 인터넷을 검색해야 하기도 하죠^^ 그런데 얼마전 둘째가 공룡은 왜 사라졌냐고...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분명 머리속에는 있는데 아이 입장에서 쉽게 설명해주려면 어렵잖아요...횡설수설 할때도 있구요~ 그런데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에 아이가 질문한 내용이 딱!! 하고 나오는거예요~~~ㅎㅎ 어찌나 반갑던지요^^
제가 생각할때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상식이 엄청 들어 있어요~
4가지 유형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첫번째 질문 : 우리 몸 이야기 두번째 질문 : 생활이야기 세번째 질문 : 문화이야기 네번째 질문 : 자연이야기
유형에 맞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수 있는 질문들이 너무 많아요!~ 저는 아이들과 보면서 오히려 제가 더 적극적으로 봤다니까요^^ 아이들 키우다 보니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그말이 딱 맞더라구요~~~ㅎㅎ
'인체의 신비'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죠!~ 책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삼남매 키우며 아이들이 꼭 때가 되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이 비슷하더라구요. 질문 하나 하나를 보며 과학적 질문 이라는걸 알게 되는데요.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요?는 아이들 과학관련 서적등을 보면 많이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초등교과서 과학시간에 배우기도 하구요~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상식만 알고 있어도 든든할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피곤하다는 말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피곤함을 느낀다고 해요~ 우리 몸이 피곤해질때 오는 증상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아이가 하품하는 그림을 보더니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초등학교4학년인 첫째가 보면서 자기한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아이들과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하는데요~ 새로운 요리를 할때마다 아이들도 자연스레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 어쩔땐 저도 잘 모르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나고... 얼마전 아이들과 베이킹을 하는데 요즘 궁금한게 유독 많은 둘째가 버터는 뭘로 만드는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역시 버터를 우유로 만든다는건 알지만 정확히 어떻게 만드는지 까지는 몰라서...어쨌든 우유로 만드는거라고...쩝.... 베이킹 하고 알아보고 자세히 말해줄께..라고 했는데~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용~ㅋㅋ
아이들은 모든 사물을 볼때 그냥 보질 않잖아요. 꼭 왜?라는 수식어가 붙죠!~ 제가 오븐을 쓸때면 오븐이 신기하고 전자렌지를 쓰면 또 그 원리가 궁금해지고~ 냉장고는 어떻게 작동되는지 등등....그런데 이런 질문들을 엄마가 전문적으로 다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기에 정확한 답변을 하기 힘들때가 많더라구요~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는 솔직히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게 더더 필요한 과학백과라는 생각을 했어요~~~~
세번째 질문인 문화 이야기 또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질문들로 되어 있었어요~ 며칠전 공룡이 왜 사라졌나고...질문하는 둘째~~~완전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공룡을 진짜 봤으면 좋겠다고 소원하는 아이예요~~ㅎㅎ 가끔은 꿈을 꾸곤 진짜 공룡을 봤다고 얘기하기도 해요~
특히 사내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요^^ 공룡이 왜 사라졌는지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이해를 쉽게 하더라구요~~~
고대 이집트 질문들은 첫째가 굉장히 좋아하는 질문이였어요~ 얼마전부터 세계사를 접하면서 고대 이집트 문화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거든요! 특히 미라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주 관심사였는데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저도 어렸을때 피아노에서 소리나는게 너무 신기했는데~ 우연히 피아노 속을 보곤 원리를 알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저희 세대와는 달라서 그런지 딸아이는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는 원리를 이미 자세히 알고 있더라구요~ 알고 있는 지식과 책을 보며 동생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직접 피아노를 치며 알려주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를 받아보고 너무 신기했던게 정말 요근래 둘째가 질문했던 내용들이 거의 들어있었어요. 자연관찰 책을 보면서 기어다니는 지렁이를 보며 지렁이는 어떻게 기어가는 거냐고...팔.다리도 없는데... 아...정말 설명해주기 난해했는데 책을 보며 재미나게 설명해줬어요~~
고래가 한쪽눈만 감고 잔다는건 저도 처음 알았어요. 둘째가 이젠 혼자서 책을 읽을수 있기 때문에 궁금한게 있을때면 엄마한테 물어보다가 아! 이러면서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를 먼저 갖고와서 펼쳐보며 찾더라구요~ 보다보면 이것 저것 또 재미있으니 몇십분씩 집중해서 보기도 하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요즘 책 읽기에 탄력받아 있는데~ 궁금한걸 책에서 찾게 되니 더더욱 책에 푸욱 빠지는거 같아요~ 갑자기 다른걸 하다가도 책을 뒤적이며 궁금한걸 해소하기도 하더라구요!!~ 재미 있냐고 질문하니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하며 내가 궁금해 하는 것들이 이 책에 다 있다고 그래요~~~
공룡이 사라진 이유를 직접 손으로 짚어 가며 읽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게 더 꼼꼼하게 설명해 주는거 있죠^^ 지금 연령대가 되면 아이들의 뇌는 모든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한다고 하더니 정말 기억력도 너무 좋고~ 특히 책에서 보고 익힌 것들은 시간이 지나도 잘 잊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궁금증 하나 하나를 알아가면서 책이 더 재미있어 질거 같아요~ 저도 '우리아이 첫질문 과학백과'를 보며 많은 상식을 알게 되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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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질문 과학백과
아이들은 호기심이 참 많은데 어이없는 질문부터 생각지도 못한 질문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주면 참 좋으련만 가끔 막힐때도 있어서 나중을 기약하고는 했는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질문들을 모은 책 한 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읽으면서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도 많아서 재미나게 읽어보았습니다...
문화이야기, 우리 몸, 자연,생활이야기까지 총 122가지의 질문들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답들을 만나보았는데요..참 신기한 것도 많더라구요... 간지럼을 태우면 왜 웃음이 나는지....? 질문부터 좀 웃겼는데 아이는 집중해서 읽네요....피부 세포가 깜짝 놀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기쁨을 느끼고 간지럼 태울때 반응을 하고 눈물이 날때도 뇌에서 지시를 하여 이 모든 것들이 움직인다니 우리 몸에서 뇌가 최고인 것 같다고 하네요...^^
유리잔은 모래로 만든다는 것과 카카오로 만드는 초코렛이야기에 실제로 유리잔과 초코렛 만드는 공장을 견학가고 싶다고 하네요... 실제 카카오열매를 본적이 있었는데 카카오열매를 어떻게 하는지, 보글보글 끓는 초코렛이 보고 싶다고.....ㅡㅡ;;
여러분야에서 궁금한 것들을 모아 알려주는 과학백과.... 유치부아이들에서 초등학생까지 읽어도 무난한 첫질문 과학백과는 다른 과학이야기책보다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주어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참 좋을 것 같아요....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고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과학백과 집에 꼭 두고 보아야 할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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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트였을땐 `이게 뭐야?`가 질문의 대부분이었는대 한살한살 커가면서 엄마가 바로 대답해줄 수 없는 질문들을 할 땐 엄마인 저는 대답을 해주고 싶은대 `집에가서 알려줄께~`하곤 했어요. 궁금한 게 많았던 그 아이가 책을 보고나서 엄마에게 새로운 걸 알려주네요~ 우리아이 첫 질문 과학백과는 총 네가지 질문으로 나누어져요. 우리 몸 이야기, 생활이야기, 문화이야기, 자연이야기 랍니다. 아주 어릴 때 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궁금한 것들은 많아서 질문을 하곤 하는대 아이가 알고 싶어하는 질문과 대답들이 하나 가득이예요~ 내용형식은 질문을 하고 간단명료한 답을 해주고 부연설명까지 알기 쉽게 풀어 놓았네요. 예전에 길 가다가 아이가 뜬금없이 물어보았던 `눈물은 왜 날까요?`가 눈에 띕니다. 여전히 궁금했었는지 독서록에 쓴 내용에도 들어있어요~ 라루스 과학백과는 세계 3대 백과 사전으로 꼽히며 약150년 동안 그 권위를 이어오며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질문과 대답 몇가지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심심할 때 문제풀이 놀이 하면서 놀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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