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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거부하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하는 편인데 그 부분에 대해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내용이라 좋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기 의견을 바꾸지 않고 떠난 쪽이 현실적이면서도 답답하게 느껴진다. 약사로서의 사명, 직업정신을 다루고 있는 모습을 비추어주는 7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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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7권 입니다.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의학드라마 만화입니다. 대부분의 의학 소재의 만화가 의사가 주인공인데 반해 이 만화는 독특하게 약사, 거기에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잘 알수 없는 병원약사의 역할과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보정이 조금 심하다는 것 외에는 꽤 괜찮은 만화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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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부반응에 대한 공포. 이번 코비드로 세상이 뒤집혔을 떄에도
그리고 시판약에 대한 의존증. 마지막으로 요로즈 병원의 베테랑 약사
약사라는 다소 주인공으로 삼기에는 어정쩡 한게 아닐까 싶은 소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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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eBook]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7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타사에서 매열무로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뒷권도 구매해서 보게 되었어요. 진짜 혈압 오르는 에피소드가 아닐 수 없어요. 아니 배운 사람인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지 왜 주변 사람의 말에 휘둘리는 것인지 ㅋㅋㅋ 논리적이지 못한 사이비스러운 주변사람 빌런 등장에 혈압이 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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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7권. 어쨌든 드디어 오랜시간? 준비했던 발표회를 시작하고 마치는 7권이다. 여러가지로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정말 고구마를 씹어 먹는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나마 나름 행복하게 에피소드를 마무리 해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이제는 또 어떤 주제가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이 정도의 갑갑한 주제가 또 나오면 너무 읽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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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유아 예방접종과 관련된 마지막 파트가 나옵니다. 히나는 다행히 수두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서 비상상항도 해제됩니다. 히나의 엄마는 진심으로 아이에 대해 걱정해주는 병원사람들과 계속 의문만 제기하는 자연주의 엄마들과의 갭차이를 보며 점점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히나의 퇴원과 더불어 히나의 엄마, 아빠도 좀 더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이고 진지하게 임하게 되는 것 같네요. |
|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약 상식과 드라마가 딱 알맞은 비율로 섞여있어요. 이번편은 백신거부운동에 전면으로 맞서는 이야기라 짜증..날까봐 걱정했는데(이미 6권에서 좀 고구마 먹은 기분) 완급이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7권쯤 되니까 미도리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 옛 이야기 등이 살짝 섞이는데 이렇게 잔잔하게 시리즈가 계속되면 좋겠네요ㅎㅎ |
|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예방접종스터디를 하게되면서 예방접종에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네요. 재수를 하는 학생이 중독성이 있는 기침약을 구입해서 복용하면서 결국은 도둑질까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