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사키 료 작가님의 본인 만의 작화로 해석한 만화죠.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동명의 원작 소설 은하영웅전설의 만화 버전입니다. 이번 16권 표지 역시 율리안 민츠인데 눈이 사시 같고 너무 무섭게 생겼군요. 거대요새와 거대요새의 싸움입니다. |
| 처음에는 냉철한 전쟁 천재 라인라흐트 폰 로엔그람의 매력에 빠져서 은하영웅전설의 세계관에 빠졌는데, 보다보니 엉성하고 엉뚱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 또 역사 덕후이자 또 다른 전략 전술의 마스터인 양 웬리의 매력에도 빠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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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을 루지가키 류가 만화하한 것. 원작 소설은 스페이스 오페라(이간 원래 소웊 오페라에ㅜ빗댄 멸칭이다가 예삿말화된 건가요)로 분류되는, 널게 보면 SF의 란 종류입니다. 아번 권에서 앙은 본성 하아네센에서 정치질에 치이다가 제국군의 이동요새침공을 맞아 이젤론으로 급거 귀환하게됩니다. 이 때의 요새 대 요새 전투는 양이 돌아오기 전 부분이 진국이라서, 이 권을 꼭 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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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요새전이 시작되었다. 양 웬리가 사문회에 끌려가 있을 동안에 말이다. 동맹의 정치인들은 양 웬리를 의심하였다. 그 동안에 제국에서는 요새를 개조해 이제르론에 보낸 것이다. 이제 거대한 요새전이 시작되었다. 양 웬리가 없는 동안에 말이다. 이제 양 웬리가 없는 동안 동맹의 군인들은 제국의 침략을 막아야만 하였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막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사문회는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