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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차수야 작가님의 학교가 던전이 된 소감이 어떤가요 리뷰입니다.
흔히 볼수없는 현판 소재라 안볼수가 없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글이 술술 읽히구여 L이 필요하신분은 그냥 넘어가세요 서사 사건위주라서 L을 원하시는분은 만족하지 못할거에요 근데 이야기들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서 미친듯이 읽어나가지네요 너무 유치하지도않고 구매를 잘했다고 생각한 작품입니다. 큰 스포는 하고싶지않아요 ㅎ 읽어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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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던전이 된 소감이 어떤가요?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요. 후기 찾아보니 추천이 많아서 구매해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좋은 평이 많은 작품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여러분 여러 인물들이 학교가 던전화됐을때 어떻게 살아남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요ㅋㅋ 스토리를 참 잘 짰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특히 인물들간에 티키타카가 잘 돼서 흐름이 어색하질 않아요. 인물들 이야기가 위주인데 작위적이면 읽기 힘들잖아요 감정선도 좋고 흥미로워서 쭉쭉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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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현실과 꿈속을 오가며 바쁘게 지내는 여주. 꿈속에서의 어느날, 동창 친구에게 어릴적엔 여주가 아주 명랑한 성격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보니 자신이 특정년도 이전의 기억이 없는 이상한 상태임이 자각하게 돼요. 현실의 동창에게 먼저 다가가 정보를 얻어보고자하지만 수확은 없음. 하지만 꿈과 연관있는듯한 인물을 현실에서 목격하게 되고, 아마도 진실은 꿈 속 학교 밖에 숨겨져 있지않을까 생각하게 돼요. 여주한테 숨겨진 비밀이 뭔지 너무너무 궁금해 다음권도 얼른 읽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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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제 여/17세/168cm 성격 : 무심, 냉정, 천진난만 특징 : 꿈의 주인, 현판고등학교 1학년 2반 *학교가 던전이 되었다 4교시 컴퓨터실. 수업이 끝나기 3분 전, 하제와 도영에게만 이상한 종소리가 들림. 갑자기 블랙홀처럼 온 세상이 왜곡되어 가더니 눈앞이 무너짐. 기절했다 눈을 뜨니 1학년 2반에 갇혀있음. 세상의 시간은 11시 53분에서 멈춰있음. *로맨스 서사 위주의 작품이라 로맨스 분량은 적은 편 *특징 -현대판타지 / 레이드 가끔 / 추리, 미스테리, 스릴러 -게임 요소 적당히 : 시스템 가아끔 아이템 정보 -여주성장물 / 캠퍼스물 -무심녀, 덤덤한 분위기 : 감정과 공감능력이 많이 결여된 여주라 전반적으로 덤덤하고 건조한 분위기 -긴장감은 거의 없음 -간간히 짧은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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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몰아서 읽었는데 재미있긴 한데요 중간까지는 조금 애매하단 느낌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뭐...로맨스가 없는 건 아니고 비중이 낮긴 해서 저는 잘 봤습니다 일단 남주도 귀엽고 여주는 조금 감정이 둔한 느낌을 받긴 하지만 1인칭이라서 좀 제한되는 시야 같은 것도 설정으로 어느정도 커버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의 안받음) 것도 있고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