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애가 읽을 만한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아이의 풍성한 머리 숱과 제목에 이끌려 관심을 갖고 살펴봤는데 다름에 대한 인정과 용기에 대한 책인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나면서 머리 숱이 풍성한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내용이 참 의미있었던 것 같았어요. 특히 작가의 메세지이기도 하는 "원래 살아있는 것들은 다 이상해." 라는 말이 아이와 생각해 볼 거리를 만들어
작은 애가 읽을 만한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아이의 풍성한 머리 숱과 제목에 이끌려 관심을 갖고 살펴봤는데 다름에 대한 인정과 용기에 대한 책인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나면서 머리 숱이 풍성한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내용이 참 의미있었던 것 같았어요. 특히 작가의 메세지이기도 하는 "원래 살아있는 것들은 다 이상해." 라는 말이 아이와 생각해 볼 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아이와 이 주제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