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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플라스틱시대!! 헬로 어스본 코리아에서 플라스틱과 환경 오염 플랩북이 나와서 막내랑도 쉽게 읽으며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플라스틱은 땅 밑에서 퍼 올린 석유로 만든답니다~ 석유가 어떻게 단단한 플라스틱이 되는지 각각의 플랩을 펼쳐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쓰임새를 살펴보고, 플라스틱 사용이 끝난 후에 종류대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면 다시 사용해도 안전한지, 재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분리수거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특히나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버려진 쓰레기로 동물들이 플라스틱에 몸이 끼이고, 비닐봉지를 먹고, 버려진 그물에 걸려 죽는 것을 보며 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도 함께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뉴스나 여러 매체를 통해 지금 기후변화로 인해 얼마나 심각한 이상현상이 발생하고있는지 아마 보셨을꺼예요!! 이건 세계 모든나라가 함께 해결해 나아가야 할 문제예요~ 많은 나라에서 점점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규제나 법이 생기고 자제하려고 하고 있어요~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말고 지구를 위한, 아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기후변화에 계속 관심을 가져주세요! 무더운 여름 방학 아이들과 함께 플라스틱과 환경 오염 플랩북을 보면서 슬기로운 방학 생활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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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위를 둘러보면 플라스틱이 안보이는데가 없을정도로 플라스틱은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재가 되었는데요. 유용한 플라스틱인데 쉽게 사용하고 버릴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오염이라는 키워드가 따라오는 억울한 플라스틱이기도 합니다. 플라스틱 제대로 알아보자구요.
#어스본 #쉽고재밌는초등영재플랩북 #플라스틱과환경오염 플랩북을 통하여 플라스틱의 세계를 알아봤어요. #플라스틱과환경오염 에서는 무려 95개의 플랩북이 있어서 플라스틱의 생산과 쓰임새,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나와있어요.
가장 최신의 정보로 플라스틱 시대를 설명하는 내용도 좋았고 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는지 자연스러운 연결 흐름도 좋았습니다.
플랩북을 넘기면 플라스틱에 대한 A-Z까지 알 수 있답니다! 세세한 정보가 아이들이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좋았네요!
숨은 플라스틱도 알아보고 그리고 마지막에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까지 알아봤답니다!
플라스틱과환경오염 플랩북에 마지막에는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아무것도 사지 않는 것” 이지만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담겨있어요. 플라스틱을 쓰레기 매립지보다는 미술관에 두는게 낫고 세상을 떠돌아 다니게 하는 것보다는 한 곳에 쌓아두는게 더 낫다고 나와있어요.
#독후활동 으로 집에서 플라스틱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너무 쉽죠 ? 일부 원목을 제외하곤 거의 모든 장난감은 플라스틱 이니까요. 특히 밍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제품들은 빼박이었네요.
슬프지만 사실인건 꼬부기가 우리보다 이 지구에 더 오래 남아있을 거라는거. 다양하게 집에서 쓰이는 물건들을 통해 플라스틱의 고마움과 플라스틱을 아껴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나누었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플라스틱들을 활용해서 작품까지 만들어 봤어요! 플라스틱 패트병은 새들의 집으로 말의 쉼터로 새로 태어났어요! (제작물은 일정기간의 전시 후 분리배출할 예정이예요 )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한 #어스본 #쉽고재밌는초등영재플랩북 #플라스틱과환경오염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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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플랩북은 실패가 없다. 열고 닫고, 질문을 읽고 플랩을 열기까지 답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두뇌발달도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플라스틱과 환경오염은 아이에게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기관에서 꾸준히 교육을 시키고도 있지만 매체나 책에서도 환경의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서인지 어른들보다도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고 지구를 지키려 노력한다. 그래서인지 더 집중하고 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낸다. 플라스틱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쓰레기로 돌아가기까지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또 지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책을 통에 알아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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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중 '플라스틱과 환경오염' 을 읽어보았어요. . 표지 먼저 살펴보면, 바다에 버려진 각종 플라스틱들로 인해 오염된 모습과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동물들이 보여요. 아이는 "쓰레기섬!"이라고 외치네요. 이렇게 플라스틱은 100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죽은 바다동물들의 배를 열어보면 플라스틱과 비닐이 그렇게나 많이 나온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인간의 편리함때문에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면서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다시 인간에게 올 것임을 알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유아에서 초등까지 꼭 읽기를 권하고 싶어요. 플라스틱을 안쓸 수는 없는데, 쓴다면 꼭 써야하는 곳에 써야하고, 불필요한 사용은 없애야함을 정확히 담고 있거든요. 또한, 올바른 처리방법도요. 무조건 나쁘다, 쓰지 말아야 한다가 아니라 실천 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지구를 지켜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 오늘날을 '플라스틱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넘쳐나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정말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이 있더라고요. 풍선에 플라스틱이 들어간다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 모든 플라스틱은 결국 언젠가는 아무도 원하지 않게 될 거예요. 가지고 놀다 질린 오래된 장난감, 일회용 용기, 고장난 플라스틱 생활용품들... 문제는 이렇게 버린 플라스틱은 그냥 분해되어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우리는 재활용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모든 플라스틱이 재활용의 대상이 되는 건 아니기에 우리는 어떤 것이 재활용되는지 알고, 사용 후 바른 처리방법을 알아야만 해요. . 책에서는 플라스틱의 표기를 보고, 재사용 및 재활용 가능 여부를 알려주어요. 팝업북이기 때문에 더 재밌게 알아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예상해보고 맞춰보기도 하면서요. 읽고 난 다음엔 집에 있는 플라스틱들을 모아와서 실제로 번호를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 몇 번을 봐도 유익한 이야기. 우리 생명과 생활에 밀접한 이야기이기에 바르고 정확한 정보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인지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요. 우리 아이들과 읽고, 생각하고, 실천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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