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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가 괴로워질 때 읽으니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자존감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존감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상처를 치료해야 하는 과정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강 "상처받은 청춘을 위하여" 의 비교의 끝은 마음의 지옥뿐 이 마음에 와 닿았다.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기죽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면, 어느덧 아름다운 자신이 되어가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있다. 모가 났다면 깎고 보완하면서 "인생" 이라는 작품을 완성해나가자. 나는 나라는 작품을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니까." 가 삶에 지친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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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청춘들의 흐름을 이해하기란 싶지 않다. 우리가 살아갔던 시대와 현재 살고 있는 젊은 청춘들의 시대는 너무나 달라도 다르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 모두 삶에서 오는 아픔은 비슷하거나 같은 문제를 가지고 살고 있다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청년들을 섬기는 자리에 있지만. 성경의 말씀으로 양육되어지는 것 외에 세상 속에 들어가 진행되어져가는 사회생활 안에서 이들의 고민과 아픔과 절망가운데 있는 문제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풀어 주는가에 고민이 많았다. 그럴때 마침 찾아와 준 한권의 책”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의 도서는 그 문제들의 답을 찾아가는 해답지와도 같았다. 이 글을 읽으며 많은 공감 속에서 본인 나 자신 마저도 위로 받고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되는 통로가 되었다. 늘 우리의 삶은 멈춤이 없는 ing중이다. 누구도 진행되어져가는 삶 속에서 각각의 크고 작은 시련들과 부딛히게 되고 피해 갈 수 없다. 문제는 이 것을 어떠한 방법으로 풀어 갔는가? 그 해답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문제 속에서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모습에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 있는 삶을 향해 꿈을 펼치며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 이 책은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감을 얻고 자존감을 높여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스스로가 만든 틀을 깨고 아름다운 삶을 그려나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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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 괴롭히는 그대에게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최원호 교육학 박사 글 / 태인문화사 출판
노란 표지가 뭔가 따사롭게 독자를 위로하며 희망을 속삭이는 듯한 느낌의 표지가 눈길을 끄는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를 만나봤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최원호 교육학 박사입니다. 그런 직업적 특성 덕분에 현장에서 만난 젊은 청춘들의 생생한 고뇌를 잘 담아내고 잘 다독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각 장의 제목에서 보더라도 청춘들을 위한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1강. 상처받은 청춘을 위하여'에서는 실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좌절을 겪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이를 극복할 방법들을 제시하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나만의 비밀의 성은 위험하다'에 크게 공감이 됐습니다.
오래 전 어느 교수님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으로 대히트를 쳤던 것처럼 아프지 않은 청춘은 없습니다. (뭐 사실 중년이 돼도 안 아픈 건 아닙니다. 인생이 고행인 것을요. ;;) 아이도 아니고 아주 어른도 아닌 애매한 20대는 유난히 많이 휘청이기 마련입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시기를 그나마 잘 헤쳐나올 수 있었던 건 가감없이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던 소울메이트 같은 친구와, 일상을 동고동락했던 동아리 친구들과 그리고 스스로 배설이라고 불렀던, 괴로울 때마다 넘치고 넘치게 쏟아냈던 일기 형식의 글들이 때로는 나를 위로하고, 때로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주어 아주 큰 사고는 없이 그 시절을 지나 왔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런 식으로 일기를 쓰든 엄마와 같은 아주 가까운 가족, 지인들에게 일단 털어놓으라고 강조를 합니다. 뭐든 지나치게 쌓고 가리는 건 큰 병을 만드는 법이니까요. '2강.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서'에서 청춘은 아니지만 저도 많은 도움을 받고 다짐을 하게 됐던 건 '의지박약 백단이라는 챕터에 등장하는 저자의 조언입니다.
일단 뭐라도 시작을 해보라는 겁니다. 저도 돌이켜 보면 감당하지 못할 완벽주의적 성격에 시작해보기도 전에 제대로 오래 하지 못할 거면 시작도 안 하는 게 좋아! 뭐 이런 당돌한 생각으로 ㅋ 제대로 아무 것도 안 하고 청춘을 보냈던 것 같은데요.
이제 중년에 접어들고 나니 비로소 조금씩 깨닫고 실천하는 게 하다 말더라도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단 해보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는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 연말 즈음에 필사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문득 떠올랐을 때 짠~!하고 새해가 되면 시작할까 잠시 고민해보긴 했으나 그냥 생각이 든 날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엔 혼자 시작했다가 미처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딸과 매일 아침 필사를 하는 아주 행복한 습관이 만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 청춘 뿐 아니라 누구라도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있다면 마구 돈이 들고 엄청난 시간을 빼앗기는 게 아니라면 작은 것에서부터 바로 실천을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단! 하다가 중도에 관두게 되더라도 '내가 원래 그렇지 뭐!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이런 식으로 쥐어박지 않을 각오는 하고 말이죠! ^^
근데 사실 저도 아직 과거의 성향을 완전히 벗어난 건 아니라서 마음 속으로 각오가 영그는 시간이 제법 길게 필요하긴 합니다. 올해 몇 가지 공개적으로 내세운 버킷 리스트 외에 마음 속에 품고 있던 목표는 주위에 거의 알린 적이 없고, 신랑에게만 가볍게 농담처럼 의향을 비춰봤을 뿐 이게 목표야! 도전해 볼 테야! 불쑥 선언하진 못 하겠더라고요. ;; 신랑한테 말하기까지도 한 반 년은 고민한 일인 만큼 좀 더 간절해지고, 좀 더 구체화될 때까지 에너지를 모아! 올해 안에 일단 저지르긴 해볼 예정입니다. ^^
'3강. 노력을 기울여야 아픈 거야'에선 단연코 '환상의 슬픈 관종'이란 챕터의 내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근래에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이 느꼈던 내용이기도 했기 때문인데요. 최근의 가장 핫한 sns로는 인스타를 들 수 있을 텐데요.
저도 주로 이벤트 참여용!이란 개념으로 간헐적으로 인스타를 하긴 하지만 인스타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와우~ 세상엔 어찌나 완벽한 사람들이 많은지요!
그런 내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면 나도 나의 지극히 일부만 노출하고 때론 연출하며 소통을 하되 고립되는 길을 걷는 사람들이 적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 주위에서도 그런데 하물며 청춘들에겐 오죽할까요!
홍보용이 아니고서는 거기에 할애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는 노력이 없으면 통제하기 어려운 마약 같은 요소가 너무 큰 것 같더라고요.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엔 sns가 유용한 건 사실이지만 역시 인간관계는 오프라인이 짱이죠.
'4강 나를 바꾸는 재기발랄함'에서 제가 크게 공감했던 내용은 바로 ‘자존감을 높이는 감사의 힘’이었습니다. 이건 결코 청춘들만을 위한 조언이 아닙니다. 저 역시 청년시절 가장 부족했던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니었나 싶고, 지금 그나마 가장 잘 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감사함을 떠올리는 일인 것 같아요. 세상엔 감사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의외로 자신의 여건을, 환경을 감사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별로 많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 종사자에 자녀들도 능력이 출중한데도 늘 주변의 더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 얘기만 하고 말만 시작했다 하면 나의 부족함, 내 아이의 부족함만 쏟아내는 사람.. 스스로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가진 게 없어서 감사함을 떠올리지 못하는 건 아닐 테니까요.
제가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귀에 딱지가 앉도록 정말 많이 들은 잔소리가 있는데요. 바로 “말이 씨 된다.”는 말입니다. 감사도 그런 것 같아요. 감사하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게선 긍정의 에너지가 발산돼서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듯 아무리 그게 겸손일지라도 부정적 언어를 습관처럼 내뱉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그를 만나는 일 자체가 저조차도 꺼려질 테니, 나 뿐 아니라 주변 여건들 역시 긍정의 에너지보다 부정의 에너지가 더 많이 모여들 테니까요.
내가 처한 여건 중 어떤 것이 좋아지면 그 때 감사를 떠올리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 곰곰이 생각해보면 감사하다 말할 게 적어도 수십 가지는 될 겁니다. 그런 감사는 자꾸 입 밖으로 뱉어내야 합니다. 오만방자함만 아니라면 말이죠. ^^
마지막으로 ‘5강. 빛나는 인생에서의 봄’편에서는 저 역시 가슴 깊이 새겨야겠다! 생각한 내용이 있는데요. 바로 ‘목표는 실현 가능한 수준에서 세우자’는 것입니다.
지레 지쳐버릴 테지요. 그러니 아주 작은 실천,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 방안들을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스스로에게 계속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 낮은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해나가는 기쁨이 또 다른 원동력이 돼 줄 테니까요.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는 청춘들을 위한 자존감 처방전입니다. 하지만 그 처방이 꼭 청춘들에게만 해당하는 건 아닙니다. 자꾸만 위축되고 억울하고 혹은 무기력해지는 기분이 든다면 이 책,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를 통해 위로받고 처방받아 웅크린 내면 자아에게 용기와 희망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이토록일방적아픔이라니, #최원호, #태인문화사, #자존감, #청춘, #청춘심리학, #전문상담학자의조언, #나를회복하는심리학, #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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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도 한 분과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일이 있었어요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책에서도 나오네요 ~
#이토록일방적아픔이라니#태인문화사#최원호#희망메세지#청춘심리학#응원합니다#회복심리학#책세상#맘수다#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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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출판사]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자존감'이라는 단어! 요즈음 삶을 살아가는데 너무나 자주 듣게 되는 단어인거 같아요 힘들게 커가고 상처받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저서들과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관련된 SNS자료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과 아이와 관련직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자존감과 관련된 책들은 한번쯤은 보셨을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는 반면
그에 비해 상처받는 어른들의 자존감은 어디서 회복하면 좋을까요? 또한 낮은 자존감으로 스스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저서에서는 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 괴롭히는 어른들... 상처받은 청춘들....을 전문 상담학자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치유해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랍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하는 일에 대한 실패를 경험하기도 하고 사회생활에서 대인관계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하죠?
그리고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더 심각해진 청년들의 실업과 자영업자들의 폐업,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사람들과의 멀어짐 등 정말 힘들고 지친 일상들의 연속인것 같아요 이러면서 낮아지는 자존감!
그럼 우선 자신의 자존감의 상태부터 인지하고 회복시켜야겠죠?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의 저자 최원호는 교육학박사와 심리학전공자로서 상담학자이신데요 이 책에서 자존감 회복을 위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계실까요?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전 이 책을 읽으면서 1장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상처받은 청년들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데 정말은 그 짧은 문구가 마음에 위안을 주는 느낌!!
상처받은 이를 위해 - 내 자존감을 자주 들여다 보고 응시하기 -온유한 경허함이 노력의 독한 배신을 이긴다. -마음의 상처를 숨기지 말자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을 당장 표현하기 -체면을 걸어봐, 긍정의 마법을! -싱싱한 좋은 말을 더 깊고 오래 새기기 길을 알려주시는데 유명한 저서의 인용구를 가져오기도 하고 저자가 상담을 하면서 느낀 것을 풀어놓기도 하고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책을 읽는 독자가 감정을 이입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물론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면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치유되지 않았을까요?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에서는 예를 들어 1장을 살펴본 거처럼 우선 자존감의 상처부터 살펴보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고 상처받은 마음을 읽어준 후 나를 바꾸어 새로운 인생을 다시 찾자는 의미가 담긴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상처받은 나의 자존감을 스스로 치유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 책의 사이 사이 그려진 파스텔톤의 그림이 간단하면서 책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 사진으로 남겨 책상 위에 간단한 메모와 함께 남겨놓았답니다.
작은 한 권의 책이지만 마음이 지쳐 힘들고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 다른 사람들이 아닌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은 이들... 꼭 보셔서 행복한 자존감을 찾으셨음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사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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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자세에 있어서 사람마다 다른 성향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이왕이면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줄 알고, 자신감을 가지고 삶을 대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자존감이야말로 나를 이 세상에서 유지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에서의 저자의 말들은 이 책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바를 그대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읽어볼 내용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예상해볼 수 있었는데, 프롤로그에서 보여준 자존감에 대한 저자의 말들은 이 책은 끝까지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자기불구화 전략이라는 말에서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공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나 역시 한번쯤은 생각했었던 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되짚어 주는데요, 다양한 상담 경험을 통해 축적된 케이스들을 통해서 스스로 고립하는 것과 주위와 어울리지 못하며, 자신감을 회복하지 못하는 여러 상황을 설명해줍니다. 그때의 나 역시 나에게 실망하며 스스로를 낮추었던 기억이 나면서, 책에서 언급하는 자존감에 대한 내용을 미리알고 그때 자존감을 높여 다르게 생각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더라구요.
불확실성, 불안감, 초조함 등의 자존감을 높이는데 저해가 되는 요소는 인과 관계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함께 나타나며 동시 다발적인 요인이 되기 도 하는 것 같은데요, 나에 대해 잘 알고 솔직하게 마주하는 것으로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를 둘러싼 심리적, 사회적, 물리적인 환경이 달라도 말이죠.
책은 자존감을 높이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설명해는데,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내용에 동화되어 스스로를 뒤둘아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자존감이 높다는 여기는 이들도 그럴 것 같아요 ㅎ
현재 저마다의 이유로 안좋은 상황에 놓여있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이 책을 읽는 것보단, 조금이라도 나에 대해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 나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는 자존감 지침서로 여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를 향한 잔소리 혹은 조언보다도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가짐 일 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이런 준비를 할 수 있을지 읽어두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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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일방적아픔이라니 '자존감'이라는 것이 잘 자리 잡아야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많은 청춘들이
'불확실한 미래와 부모님의 희생 사이에서'라는 챕터를 보며 다짐하게 되는 것이 있었어요.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항상 타인과 생활하고 일을 하죠.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감사는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하게 하고
본문에 '비관적 생각 패턴'과 '낙관적 생각 패턴'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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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작가님 책을 만나보았다. 코로나 이전엔 도서관 특강에서도 뵜었고... 이전에 읽은 도서로는[열등감예수를 만나다]!!! 아주 잘 읽었던 책! 이책을 읽고 싶었던건, 내안의 자존감 점검과 다시 복직 후 만날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였다.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실제로 청년들은 이름만 청년이지 청년다운 정신과 패기는 약하고 도전보단 안정된 직업(노량진 공무원 학원을 보면..알 수 있다)을 추구한다. 책을 보며 알게 된 사실 청년노숙인이 8% 통계수치라고 하는데.. 설마했는데 수치를 보니 이 추운겨울 어디서 헤매고 있을까..그냥 눈물겹다.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나의 멘토님(신학& 의학 부분 외 하나더.)도 공부를 참 많이 하신분인데 최원호 박사님도 위 프로필을 보니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다.신학과 심리학을 열공하신 후, 사람들의 열등감 치유하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열등감 예수를 만나다','나는 열등한 나를 사랑한다'외 다수.. 같이 주옥같은 도서를 내셨구나!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책을 보면 35개이상의 사례를 만날 수 있는데♡ 모두 가명이란 사실이 책 앞에 나와있다. 그만큼 다양한 사례가 있었다.저자가 내담자가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어떻게 자존감 회복 할 수있게 할 수 있었는지 읽다보면 알게된다.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프롤로그의 제목의 위엄!
자존감은 자신을 가치있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개념인데 자존감이 높다면 긍정적이고 삶의 만족도가 높은 반면, 자존감이 낮으면 심리적으로 불안&우울하고 쉽게 소외감을 느낀다. 내가 이중 어디에속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프롤로그에서 말하고 있다. 목차가 아름답게 느껴진다. 책을 2회독하며 서평쓰는 중인데 색감& 목차가 있는 그대로 날 공감해주는것 같았다. 나도 상처받은 시기가 있었고,이를 극복하고자 진정한 나다움을 찾기위해 노력했었다.노력을 해도 안되는 일이 있단걸 깨달았고 이를통해 나를 더 정확히 알게되기도 했었다.마지막장에서 빛나는 인생의 봄을 맞게될것이라는.(저자도 이런 큰 줄기를 그리고 목차를 쓰신듯^^♡) 책 읽는데..인생드라마를 보는것 같았다.책에 수많은 사례들이 나오는데!!유념해야할것은 바로 모두 가명임을 다시상기하며 그래 1강부터!! 책을 펴기는 힘들었는데, 한번 잡으면 멈출 수가 없었다. 일단 읽기 편하게 쓰여졌고, 각 장마다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읽다가~ 부분 부분 예전의 나를 발견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영혼까지 잠식 당하기전에 진짜 이책을 펼쳐보면 좋다. '안녕한가?' 이것에 대해 스스로 자주 점검해봐야... 자존감이 바닥치기 전에 상처를 재해석 해야!! 바로 끌어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중간중간 이런 일러스트 삽화가 나오는데, 하나 하나 주제에 맞춰 사색하게 했다. 그리고 내 지나온 인생을 음미하게했다.
그렇다. 저자가 말한 쓰기의 치유력 나도 공감한다. 나도 강사시절 어쩌다 알게된 인문학 동료 강사샘과 친하게 지냈는데..연이 닿아 자서전쓰기수업을 듣게 되었었다.그결과 완성된 내책(동네분들과 함께한) 비매품이지만 도서관(문화체육관광부 지원)에 비치및 소장용으로 몇 권 갖고있다. 자서전 글쓰기 모임 나갈 당시~난 대학원 논문땜 바빴고 아기가 약2~3살때여서 하루2시간 자며 자존감이 바닥을 칠때였던 시기. 내 과거를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생을 정리 하고 싶어 시작한거였다. 글쓰기로 치유! 그 결과 다시 회복되기도 했고.. (여러분도 자서전쓰기 한번 해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육아하며.. 자존감 하락하는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있어요.) '마음의상처를 쌓아두면 탈난다는 말' 격하게 공감하는데,일단 털어놓을 상대가 없다면...실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일기장에 쓰는 습관 좋은것 같다.그래서 난 일기장이있고 애정하며 쓰고 있다.
청춘의 진면목은 난관에 부딪혀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갖은 존재 아닌가? 라고. '인생에 정답은 없다'란말 처럼 인생의 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게 어떤지 조언한다. 이에 나도 뭔가 정답을 계속 찾아왔단걸.. 깨닳게 되었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로 나 역시 계속 도전해왔었는데, 이 과정이 '날 찾는 과정이었구나'를 새삼 느끼며. 완전 수렁에 빠져본적 있는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암울한 미래만 보이고.. 이런때가 나도 있었다.그리고 내가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할 때에도 이런 청년들의 전화를 많이 받았었다.(무기력,우울,자살사고까지...) 그런데 이렇게 우울함만 가지고 있다면, 어떠한 미래도 없다.책에도 나와 있듯이..일단 당장 일상 생활 부터 규칙적으로 해보고!!작은 것부터 하나씩 시작해보면 치유가 가능하다고 한부분 동감한다. 회사생활하며 피드백을 들었을때의 상황! 긍정적인 피드백은 다 흘려듣고,나쁜것만 유독 크게들릴때..퇴근 후 집에와서 치맥과 과자를 씹으며 잘근잘근 되새기는것.핵공감!! 이런것을 그만하라고 하는데 실제 이로인해 몸도 망가지고 정신적으로도 나락에 빠지게된다. 부정적 피드백은..선배가 잘하라고 하는 조언일 수있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자기개발이 이루어지는 최적의 순간으로 받아들이면 도움이 된다. 이책을 읽으며.. 아직 군자가 되지 않았지만, 군자가 생각해야 할 일에 대해 모아놓은 명문장 '구사'도 다시보게 되었다.자존감이 보고,듣고,생각하는것 등에서 확산되니 아는 척 과 분노 하려는 습을 일상에서 계속적으로 다스려야겠다. 나의경우 내 자존감을 다스리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으려 꾸준히 노력한다. 자녀의 자존감을 잘 형성시켜야 바르게 성장할수 있기에...엄마인 나부터 내 자존감을 점검하고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꾸준한 서평도전은 아이에게 좋은 책 제공 의도도 있지만! 그냥 내마음을 방치하면..(심리치료학을 전공한 나 조차도 )어느새 자존감이 하락하기에 나를 지키기 위한 마음수련 공부 의도도 있다. 뜨겁게 부딪혀야 실패했을 때 아쉬움이 없다고한다. 그렇다. 정말 참조언이라 생각한다. 정말 뜨겁게 열망하고 구했다면 실패 후 포기가 빠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더 빨리 찾는다에 동감! 나도 젊은시절 어떤시험에 대해 전력 질주하지 못했던 과거가 있는데... 그 일을 약 15년간 생각해왔고 그일을 후회하며 살아왔었다. 몇년 전 독서와 자기분석을 통해 이수렁에서 빠져나왔던 전적이 있다.그 이후 난 '나다움'이 무엇인가를 계속 찾고 있다(내 블로그 이름^^도 말해주고 있다..). 청소년(빛나는 청춘)들에게 뭔가 도전하는 일이 있다면 후회 한점 남지 않게 최선다해 달려 보라고 꼭 말해주고 싶다. 긍정심리학의 주요 핵심 치유법인 감사의 힘을 알려주기도 한다.이부분 별표하며 읽었다. 아주 작은 감사 습관..정말 사람을 변화시킨다. 대학원때 긍정심리학을 듣게 되었는데 좋은 교수님을 만나.. 1학기 내내 치열하게 공부했던 기억이 되살아나기도 했다. 그때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 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그리고 이책을 읽으며 자존감과 '감사함'의 연관성 까지 알게 되었다.
새롭게 사고하며 지금부터라도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한권사서 보길 강추한다. (이렇게 강하게 외 칠수 있는게.. 책읽으며 인덱스와 줄긋기 하는 행위를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유는..포스트잇 다 쓸까봐..^^;) 참고할게 많았고, 제대로 사람 상처 치유하는 명문장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이책을 만난건 진심 행운이었다. 책이 사례별로 되었어서 읽기 진짜 편하다.책장을 넘길 힘만 있다면...말이다. 진정 이책은 책읽기 힘들어하거나 싫어하는 청소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확신한다. 특히 심리상담센터에 문두드리기 전 스스로 읽고 상황정리하고 싶은 사람(모든 사람.남녀노소 불문)에게 추천한다. 자기가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책이 같은 상황을 다각도로 보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의마음을 치유하는 사람들도 이책을 가까이 하면 좋겠다. 사례가 주제별로 정돈 되어 있어 셀프 슈퍼비젼이 가능하다 보기 때문인데,잘 읽고 내것으로 소화 시킨다면~ 내담자와 소통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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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네요..
벌써 아이들도 9살10살에서 10살 11살이 되었어요.
아이들은 커가고 있는데...
아이들의 자존감은 분명히 올라가고 있는데...
이 자존감 낮고 소심한 o형 엄마는
사람들과 단절되어 가는것 같을까요?
자존감이 낮아서 일수도 소심해 일수도
내맘 같이 않은 사람들에게 자꾸 치이다보니
세상 참~~~허탈해져서 더 소심해지는것들도 있는듯 하네요..
이런 저에게 추천 합니다. ![]() 자존감도 떨어지고 희망도 잃은 대한민국 청춘들을 휘한 심리학 수업 상처받은 청춘들의 영혼을 따뜻하게 치유해 온 전문 상담학자가 들려주는 "나를 회복하는 심리학"
자존감이 높을수록 이상생활이 훨씬 더 긍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삶의 만족도가 높다. 분노 조절도 잘되고 대이관계도 원활하며 ㅌ아인을 돌보는 능력도 뛰어나다. 똑같은 환경에서 동일한 작업을 해도 창조적이고 생산석이어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으면 어떨까?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정서적으로 우울하고, 쉽게 소외감을 느낀다. 공부나 일, 연애에서도 부정적인 자기 최면이 강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내가 질 것 같은 기분이나 패배의식, 자격지심에자주 빠져들게 된다. 인갅관계에서도 문제가 많이 생긴다. 자기의견은 무시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무조건 동의하고 따라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애쓰다가 "줏대없다"는 핀잔과 함께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한다. 자존감이 극도로 낮은 사람은 평범한 일상조차 버겁다. "있는 그래도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세요" 라는 말은 그들에게는 공허한 메아리일뿐이다. ![]() ![]()
모든일에 활발하고 의욕이 넘치고 항상 여러가지 일을 벌였고 동아리와 동호회 활동에도 적극적이고 이런 사람이 있다. 하지만 6개월동안 회사 인턴사원으로 일하면서 너무나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자신을 관리하는 총무팀 담당자때문이다. 그 담당자는 서툴고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며"보기보다 어리버리 하다"라고 농담을 했다,. 그렇지만 사회 초년생 인턴사원인데.. 능숙한 담당자마와 확실히 다른게 당연한건데... 열정에 비해 아직 모든것에 서툰 것을 두고 했던말이지만.. 그것이 조롱으로 들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눅이 들어서 평소에 잘하던 일마저 자주 그르쳤다. 이제는 자신이 "어리버리한 사람"이라고 느낄정도로 일이 서툴렀다. 다른사람들도 어느덧 자신을 그런 사람으로 몰아간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분명히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금방 눈치를 보게 되고 내가 왜 여기와 있는건가 하고 지옥같은 느낌이 들것이다. 자신이 회사에서 누구보다 일을 잘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자신은 동아리 회장도 맞고 있고, 학점 관리도 잘해서 장학금을 받기도 했으며 친구들보다 더 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일상생활을 잘 컨트롤해왔다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인턴사원 6개월로 너무 힘든 시간과 자존감 하락과 우울증까지 오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처음 하다보면 자존감에 상처를 많이 입게된다 특히나 인턴사원은 서로에게 익숙하나사람들만 모여있는 한 회사에 홀로 떨어진 낯선 존재이기에 다른사람들에게는 관찰의 대상이자 호기심의 초점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최종적으로 평가의 대상이기 때문에 당사자는 소신대로 행동하기 힘들다. 그러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다른 이의 평가를 의식해서 시키는 대로 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해도 제대로 말하지 못한다. 또 자기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며 그저 속으로 삭히게 된다. 물론 인턴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정규직으로 채용되었다면, 힘들었던 그 시간마저 가치 있게 여겨진다. 무언가 굉장히 부당한 일을 당했지만 그런 일은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게 되고 참고 견디며 버틴 결과 그런 걸 이겨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만족한다. 이러한 상황들이 자신에게 일어난다면 자신의 소신 없음을 자책하며 스스로 작아지지 말라. 이번 기회에 양심을 거스르는 것까지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났고, 용기를 내서 자기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지 않는가 무엇보다 어떤 일에서든 자신의 자존감까지 무너뜨려서는 안된다는 중요한 가르침을 배운것.
![]() 자존감이란 그런것 같다. 남을 너무 많이 신경쓰다보면 자꾸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되고 나는 왜 이럴까?나는 왜 못하지? 나는.... 이렇게 자꾸 자기 비하를 하게 되고 자꾸만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더 초라해지는것 같고... 노력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에 더 우울하게만 느껴진다. 아니다.. 지금 나도 충분히 노력하고 있고 일다 내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다른 사람에게 내가 인정받길 원하고 우울하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자존감이란 나를 얼마나 내가 사랑하는냐 인것 같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치고 자존감이 낮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자존감을 올리고 싶다면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하고 싶은것 나를 사랑하는것이 우선인듯 하다.
[본후기는 태인문화사에서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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