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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그만큼 알츠하이머가 참 많은가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식단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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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의 원인은 19번 염색체에 위치한 아포지단백E의 세 가지 대립 유전자 중 하나인 ApoE4의 베타 아밀로이드 이상 생성 및 축적으로 알려져 있다. (책에선 언급되진 않지만 지금은 타우 단백질을 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연구자들도 꽤 된다고 한다.)
일반적인 알츠하이머 치료는 한 가지 원인을 해결하는 표적치료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저자는 아포지단백E의 이상 반응을 야기하는 독소, 염증, 호르몬 및 성장인자의 지원 상실 등의 다양한 원인들을 치료하는 복합치료 방식인 리코드 프로토콜을 제안한다. 저자의 전작인 ‘알츠하이머의 종말’이 리코드 프로토콜의 36가지 솔루션에 대한 설명이었다면, 이 책은 리코드 프로토콜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케토를렉스 12/3이라 불리는 식이요법이다.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파트 1에선 알츠하이머 대한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 설명하고, 파트 2에선 케토플렉스 12/3가 제안하는 식이요법에 할애했으며, 마지막 파트에선 피해야할 치매 유발 물질,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프로토콜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 점검해야 할 사항들의 목록을 실었다.
케토플렉스 12/3은 쉽게 말해 저탄고지 식이요법이다. 채식을 위주로 한 저탄수화물 식단과 적절한 단식을 통해 뇌의 연로가 되는 케톤체 생성을 촉진시켜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단식은 최소 12시간 이상 유지해야 하며 취침 전 3시전 전에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식단은 한 때 유행하던 저탄고지 식단과 거의 비슷하다. 다만 이 책이 제시하는 저탄고지 식단은 그 목적이 체중감량이 아닌 뇌 기능 개선에 있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알츠하이머의 원인으로 의심받는 ApoE4 대립 유전자는 수렵채집 생활을 하던 우리 선조들을 날고기 섭취와 상처를 통한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학을 했다고 하고, 케톤체는 우리 선조들의 배고픔을 덜어줬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농경시대를 맞아 우리의 식탁은 탄수화물과 당으로 차려졌지만 우리 몸의 유전자는 아직 그에 적응하지 못해 결국 병으로 이어진 것이다.
식단과 생활 방식의 변화가 ApoE4의 이상 반응을 야기한 것인지, ApoE4가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맞기는 한 것인지 아직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당 과다 섭취로 이어져 각종 성인병으로 이어지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식단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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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를 어떻게 치료해, 예방이 더 중요하지 리코드의 각론
우리가 알츠하이머라고 부르는 질환은 실은 염증, 인슐린 저항성 독소, 감염, 부적절한 영양소와 호르몬, 성장인자 수치처럼 뇌를 위협하는 많은 요소나 요인에 대한 하나의 방어작용이다(39쪽). 그런데 왜 우리에게는 네거티브로 인식됐을까? 이는 별론으로 하고, 이 책은 위해 요인 중 해결해야 할 것을 파악, 개개인 맞춤형 생활 계획을 보여주는데, 이 결과 인지기능 저하를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 환자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인지기능 향상
한 실험의 예를 보자, 케톤증을 일부러 일으키게 하고, 최소 12시간 이상 단식을 통해 뇌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케토플렉스 12/3 식이요법에 중점을 두면서, 수면 회복, 표적 보충제, 운동 및 뇌 훈련 순으로 구체적인 절차를 제시한다.
이 책에 소개된 것들을 우선 보자. 모두 22장 체제 이를 3부로 묶었는데 1부는 알츠하이머병 최후의 세대? 진짜 최후의 세대인가?, 2부에서는 인지기능 회복하기, 케토플랙스로 인지기능 개선, 뇌를 위한 음식, 운동, 수면, 스트레스, 뇌 자극, 구강 건강에 이르기까지 적고 있다. 3부는 추가로 생각해야 할 것들로 치매 유발물질과 미생물과 그 군집,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들을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지은이 브래드슨의 전작<알츠하이머의 종말>(토네이도, 2018)에 소개된 리코드 프로토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실려있어 전작이 총론이라면 이 책은 각론이다.
알츠하이머 치료의 발상, 패러다임의 전환은
환원론적 의학과 전체론적 의학 이분법으로 양극화된 적이 없었던 의학계는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를 두고 논박이 이어진다. 환원론, 즉, 한 가지 대상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단일 요법을 채용하고 있다. 실제 알츠하이머 치료제라고 개발된 모든 약이 실은 치료제가 아니라 증상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는 정도이니, 현 상태 유지 쪽에 더 비중이 있는 듯, 궁극적으로 치료결과를 가져오기 어렵다는 말이다. 하나의 총알이고, 전체론은 그 반대다. 그러면 산탄 총알이다.
브래드슨의 리코드 프로토콜
잠재요인이 무엇인지, 확인한다. 인지기능 향상이 목표라면, 시냅토블라스틱 신호 관련 인자를 늘리고, 시냅토클라스틱 신호에 관한 인자를 줄인다. 우선 확인해야 할 항목은 지속적인 염증, 인슐린 저항성, 영양소와 호르몬 및 영양인자가 최적의 수준인지, 특정 병원체, 면역력 억제, 독소에 노출됐는지를 확인한다. 이러한 잠재인자가 뇌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이제 알츠하이머에 영향을 미친 요인별로 구분해보자, 1형부터 5형까지, 1형은 염증, 열성(hot)이다. 2형은 위축성 또는 한성(Cold)-영양소, 호르몬 등 영양인자가 최적이 되면 회복 기능의 기회가 생긴다. 여기에 1.5형은 당독성 또는 단맛, 혈당수치가 높으면 병 위험이 증가하는데, 1, 2형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3형은 독성, 4형 혈관성-심혈관계에 이상이 있는 경우 위험증가, 5형 외상성- 교통사고 등으로 그 위험이 증가한다.
알츠하이머 발병원인을 이렇게 구분해놓고 보니, 꽤 이해하기 쉽다. 보통은 4, 5형을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또 다른 요인이 있다. 기실 알츠하이머가 뇌의 후퇴를 가져오는 여러 요인에 대한 대응이라 생각하면 수긍이 가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약물 또한 각 형에 대응되는 것이….
해결책은 우선 6가지
첫째, 인슐린 저항성 해결, 둘째, 케톤증 달성-지방 태우기, 뇌에서 포도당 활용능력이 감소하는데, 거꾸로 케톤을 활용하는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을 결합하면 치매 대항 무기가 생기는 셈이다. 셋째로 모든 영양소, 호르몬 및 영양 지원을 최적화 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넷째 염증을 해결하고 예방해야 한다. 다섯째, 만성 병원체를 치료하고 독소를 찾아 제거하자. 여섯째,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찾아내고 수면을 최적화하자.
이는 의사 이동환이 지은 <피로 세포> (쌤앤파커스, 2022) 기능 의학은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니라 병으로 이환될 수 있는 환경을 바꿔줌으로써 발병하지 않고, 면역력을 길러, 세포가 영양 면에서나 기능 면에서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기능의학자의 도움을 얻으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조선 시대에도 치료방법을 두고 의사를 구분했는데, 환원적 보다는 전체적 치료(동양의학에 가까운 생각)에 가깝다. 병을 고치는 의원도 급이 있다는 세조는 <의학론>에서 여덟 가지 의원을 논했다. 첫째가 심의(心醫), 둘째가 식의(食醫), 셋째가 약의(藥醫), 넷째 혼의(昏醫), 다섯째가 광의(狂醫), 여섯째 망의(妄醫), 일곱째가 사의(詐醫), 여덟째가 살의(殺醫)라고, 지은이의 리코드는 마치, 식의처럼 음식과 관련된 것을 염두에 두고….
지은이는 알츠하이머가 발병 후 치료보다는 치매 유발물질 노출에 대한 예방과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방 차원에서는 첫 단계로 치매 유발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라- 미세먼지를 피하고, 금연,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먹어라, 수은량이 높은 수산물을 피하라. 그리고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굽기보다는 삶는다. 그다음 단계는 해독과정의 최적화로 물을 많이 먹어라, 운동, 야외활동, 마시지, 스트레스 관리, 세 번째 단계는 치매 유발물질에 대한 표적 치료를 한다.
알츠하이머병에 관한 이해와 치매 유발물질에 관한 민감성을 높이자는 말인데, 결론은 이렇다. 지금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라. 인스턴트 정크 음식을 많이 먹는지, 기름에 튀긴 음식을 피하고, 당 관리를…. 흔히 병원에서 귀찮을 정도로 주의하라는 말을 새겨듣자. 동네 의사 선생이 하는 말만 잘 따라도 알츠하이머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세상에 치료 약은 없다. 다만, 증상을 완화해줄 뿐, 자신이 극복해야 한다는 점, 세조가 말했던 식의, 심의, 신간 편하게(신장과 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즉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말이다), 그리고 음식을 조심해라…. 이것만 지켜도,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알츠하이머병종식을위한프로그램#데일브레드슨#권승원_이지은_이한결옮김#청홍#리코드프로토콜#환원론전체론치료의논박#인지기능향상회복가능프로토콜#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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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과 암에 이어 알츠하이머병은 현재 미국에서 세 번째 주요 사망원인이다. 암이나 치매도 예방백신이나 완치제 같은 것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는가. 소아마비, 매독, 나병, 천연두 등 한때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병들은 백신과 치료제 때문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우리는 치매와 같은 인지기능저하를 유발하기 쉬운 조건들에 대해선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다. 가령 알츠하이머병 위험 유전자ApoE4, 인슐린 저항성, 만성 염증, 아연 부족, 비타민 D 부족,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진균독소 노출 등이 그러하다.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대해서는 수많은 이론이 있다. 활성산소나 칼슘, 알루미늄, 수은, 아말로이드, 타우 또는 프리온 또는 뇌의 당뇨(3형 당뇨), 세포막 손상, 미토콘드리아(세포의 에너지 센터) 손상 또는 뇌 노화 등이 발병기전으로 제안되었지만 수십억 달러를 들인 임상시험 및 약물개발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이어지는 단일 이론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34쪽)
치매라는 만성 퇴행뇌질환은 대사증후군, 영양소, 호르몬, 독소, 특정 병원체, 면역력, 외상 등 매우 다양한 기여요인이 복합해서 발생한다. 여기에는 환자 개인 차원을 떠나 현대 의료 시스템 차원의 구조적 문제점까지 존재한다. 가령 "7분으로 제한된 의사면담 시간, 필수 주요 검사에 대한 보상 부족, 수익 증대를 위한 검사 최소화, 새로운 의학 원리에 대한 교육 부족까지" 모두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기여인자라 할 수 있다.
치매는 단일 요법이 통하지 않는 복합만성질환이다. 폐렴구균 폐렴과 같은 단순질환에는 표준적인 단일 약물 접근방식이 통하지만, 알츠하이머 같은 복합질환에는 통하지 않는다. 알츠하이머병은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 1형(염증성 또는 열성), 2형(위축성 또는 한성), 1.5형(당독성), 3형(독성), 4형(혈관성), 5형(외상성)이 그러하다. 치매와 같은 복합 질환은 많은 발병요소가 있고 한 요소가 명확히 지배적으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밀의학 프로토콜을 사용해 여러 발병요소를 검출해내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접근 방식이다.
2012년 데일 브레드슨 박사팀이 개발한 '리코드(ReCODE) 프로토콜'은 인지기능저하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 감소 그리고 잠재적 반전을 위한 개인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치료의 전반적인 목표는 '제거, 회복, 재건'으로, 인지기능저하에 발생에 기여하는 인자에 대한 노출 제거, 최적의 건강지원을 통한 회복력 증진, 그리고 신경망 재건이다. 기본적인 노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슐린 저항성을 해결하자. 둘째, 케톤증을 달성하자. 셋째, 모든 영양소, 호르몬 및 영양(성장인자) 지원을 최적화해야 한다. 넷째, 염증을 해결하고 예방해야 한다. 다섯째, 만성 병원체를 치료하자. 여섯째, 독소를 찾아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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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 리처드 파인만에 대해서 아주 잠깐 나온다. 리처드 파인만 하면 물리학 교수이기도 하다. 파인마의 물리학이라는 물리학 책도 있다. 그가 혈전으로 인한 인지기능저하를 경험했다고 한다. 영민한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보면서 눈치 챌 수 있겠지만, <혈전 : 피떡>이 몸속에서 발생하게 된다는 게 이렇게 무섭다는 걸 알 수 있다. 어떤 걸 접종하고 나서 혈전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걸 개의치 않는 경우도 있는데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작용이기도 한 것이다.
책 초반부에는 알츠하이머병 백신에 대해서 잠깐 나오는데, 구식 백신보다 효과적이라고 나온다. 그런데 정말 효과적인지, 또N다른 부작용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는 이 책의 저자가 100% 보장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이 책의 저자가 그런 부작용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는지는 나는 모르겠다. 책내용에서 알 수도 있듯이 구식백신에서 티메로살(수은)에 대해서 아주짧게 언급되어 있는데, 구식백신 역시 100%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책 43쪽을 보면 <인지기능과 관련되는 생화학 및 생리학적 검새결과 값의 목표수치>이라는 표가 나오는데, 해당 표를 잘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용한 정보라고 볼 수 있겠다. 알츠하이머 발병과 관련된 병원체에 나오는데, 그 중에서 <진지발리스>라는 세균에 대해서 나온다. 진지발리스 하면 치약 홍보용 광고 보면 나오는 경우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진지발리스 제거라는 치약 홍보 문구를 볼 수도 있겠다. 내가 본 책에서도 구강세균이 치매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 양치질 잘 하라는 내용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책에서 진지발리스가 나오는 걸 보면 치매예방을 위해서 양치질을 잘 하자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기도 했다. 면역력 역시 치매와 상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책에 나온 내용을 차근차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이든지 다른 책에서 나온 내용이든지간에 해당 책에서 본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무조건 100% 믿기보다는 다른 책도 같이 살펴보면서 비교하면서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한 번 따져보고 그러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치매예방하는데 적절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내 개인적으로는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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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빠의 기억력이 예전만 못해졌다는 사실과 매우 쉬운 상황과 문제에도 엉뚱한(?) 해결방식을 추구할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아빠에게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작은 소망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읽으면서 좀 깜짝 놀랐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이 책이 치매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갈 길을 잃고 있는 많는 환자와 그 가족 의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이라 적혀있고, 책의 수준은 의학을 공부한 사람은 이해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해 하기 어려울 법한 프로토콜과 의학용어들이 난무하는 책이었다. 불행 중 다행히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검사법이라던가 대학생시절, 교수님 랩에서 알츠하이머병을 연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서술 방식은 거의 논문 수준에서 좀 더 독자를 위한 설명들이 가미되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싶다.
앞서 기술한 책 표지의 문구는 비단 환자와 그 가족이 이 책을 읽으란 것이 아니라 의학자들이 읽고, 환자와 그 가족을 도와줘라. 라는 의미로 해석 되는 것이 맞겠다 싶다. 그런데 과연, 치매전문병원이 아니고서야 이 책에 기술되어있는 프로그램들을 모두 이행할 수 있는 병원과 의사가 몇이나 될까 싶다.
알츠하이머병은 1형~5형으로 총 다섯가지로 나뉜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은 교수님이 연구하신 것이 NFkB여서 1형과, 당이 높으면 알츠하이머가 생길 확률이 높다는 1.5형정도. 이러한 분류체계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하지만, 기술되어있는 것을 보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의 다양한 알츠하이머 유발 요인들로 인해 병이 걸리고, 그것을 진단하거나 예방, 예후를 보려면 기본검사항목 + a를 계속해서 추적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환자와 그 가족이 그토록 원하는 해결 방식이 담긴 챕터는 제6장부터 시작하는 피라미드가 주축이 되어 제 16장 뇌자극:업사이징 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이곳에 기술되어있는 각 항목들이 전문가가 개입하지 않고 일반인이 수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정말 알츠하이머 확진을 받으면 담당의에게 이 책이라도 가져가 "저 이렇게 해주세요.", 혹은 "저희 가족 이러한 방식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어느 의사가 좋아할까? 싶다. 또한 환자 마저도 너무나 정직하고 바른생활 인간으로 살아가야한다는 점이 알츠하이머 종식의 길이란 것을 알았을 때, 보호자의 말을 얼마나 따라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이렇게 살바에는 죽는게 낫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온 내용들은 모두 헛투루 쓰여있는 말이 아님은 확실하고, 알츠하이머에 걸리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지기능저하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감소 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알츠하이머가 무섭다면, 꼭 이 책을 곁에 두고 프로그램을 시행해 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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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반 두려움 반 왠지 모를 미래에 대한 큰 대비를 위해 선택한 책으로 읽다보니 책 나름대로의 매력에 푹 빠지면서 마친 책인 것 같다. 다만 다수의 전문 용어들이 존재하는 만큼 빠르게 읽지는 못했다. 조금 천천히 읽다가 다시 앞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하게 된 듯 ~
책 분위기부터 단순하게 말하자면.. 알츠하이머에 관련된 영화를 새벽즈음에 라디오를 조용히 틀어놓고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조마 조마한 느낌이 나도 모르게 생기는 이유는 이 책을 더욱 읽게 만든 계기가 되는 것 같기도 했다.
책의 결론 초반부터 나와있긴 하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완치는 불가능하다는 것. 하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여러가지 그 병에 대한 대비책들을 조금씩 더 준비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파트는 총 3개로 나눠져 있지만 중요한 내용은 파트 3에 대부분 나와 있고 이유가 어찌됐든 중요한 파트를 뽑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그냥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이기에 꼼꼼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바쁘지만 책 내용은 빠르게 흡수하고 싶다면 오히려 우리들 삶속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부터 읽기를 권한다. 목차만 봐서 선택하기는 조금 어려운 책이라 나 같은 경우에는 수면에 관한 내용부터 읽었다.
우리가 정말 잘해야 할 것중에는 운동도 있지만 그에 앞서 수면이 나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요성이 또 이 책에 너무 잘나와있어 차분하게 읽다보면 우리 삶속에서 쉽게 간과하면서 살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이 책은 알츠하이머에만 국한된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올바른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지침을 내려준다. 너무 우리가 지나치고 사는 것들이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돌아보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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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 영화 예고편에서 젊은 딸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며 아빠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동행을 담은 내용을 우연찮게 보게 되었다. 그렇게 총명하고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했던 딸이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라는 뜻밖의 결과를 듣게 되었을 때의 일을 생각하니 예고편이었지만 다소 충격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부르는 알츠하이머란 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걸릴 수 있다는 알츠하이머병(치매)을 두려움의 존재로만 생각지만 말고 적절한 준비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 이 책을 꼼꼼히 읽게 되었다.
저자 데일 브레드슨 박사는 전작(알츠하이머의 종말)에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초 혁신적인 프로그램의 배경 지식을 소개했다면,이번 출간한 책은 자신의 환자들과 함께 수행해 온 자세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한다. 처음엔 다소 많은 분량(총 p408)이어서 읽기가 조금 버겁진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건 나의 기우였다 실제 치매 사례들과 함께 건강관련 내용도 아주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인지기능을 보조하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케토플렉스 12/3 식단은 내가 꼭 해보고 싶은 식단이었다. 평소 식습관중에 소고기나 닭가슴살 등 살코기만 먹고 뼈, 껍데기, 내장 등은 쳐다도 안 보았었는데 모든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게 된 부분이었다. 또한 잠들기 전 최소 3~4시간 동안 금식하는것과,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는 생활습관 또한 내가 꼭 고쳐봐야 할 습관이었다. 여러모로 인지기능저하를 극복하고 지금은 건강을 누리고 있는 환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귀추를 주목하기에 충분했다.
이렇게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퇴행뇌질환 환자들의 마음처럼 범인이 딱 한 명이었으면 좋겠지만 뇌질환,특히 퇴행 뇌질환은 다양한 요인들이 하나의 연합을 이루어 오랜 세월에 걸쳐 우리 몸 속에 구축되어서라고 하니 평소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했다.
이 책이 치매라는 병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십분 드러난 책이어서 평소 알츠하이머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픈 마음이 들 정도로 나에겐 아주 귀한 책이 되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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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의학 분야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외할머니가 알츠하이머로 돌아가셔서 더 관심있게 읽어본 책이다.(알츠하이머 병도 유전자와 관련이 있는지가 특히 궁금했다)
지은이는 데일 브레드슨으로 알츠하이머 연구와 치료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명한 분이다. 전작인 알츠하이머의 종말에서 이미 어느 정도 자신의 알츠하이머 예방, 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이론과 근거를 설명한 바 있는데 이번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돌봐왔던 환자들의 사례들 위주로 보다 자세하게 예방, 치료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전작에 비해 우리들이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굉장히 쉬운 말로 풀어냈기 때문에 의학 전공이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알츠하이머의 원인, 진행과정 등에 관한 설명 부분은 아무래도 의학적인 용어나 외래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부분들이 있다.
저자에 의하면 알츠하이머병이라고 하는 것은 염증, 인슐린 저항성, 독소, 감염, 부적절한 영양소와 호르몬, 성장인자 수치와 같이 뇌를 위협하는 요인들에 대한 일종의 방어작용이라고 한다.
그래서 기존에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던 단일 약물을 사용하는 단일 요법으로는 치료를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21시에 의학 시스템의 정밀 진단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장애(저자는 네트워크 장애라는 표현을 쓴다)를 일으키는지 식별하고 현재 발현된 현상 뿐 아니라 향후 영향을 미칠수 있는 잠재인자들까지 파악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단지 알츠하이머병에만 국한되는 원리가 아니라 20세기 의학과 차별화되는 21세기 의학의 치료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내용들을 쉬운 비유, 이해하기 편한 도표, 이미지 등을 활용해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읽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사실 이 책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5장부터 시작되는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로 뇌를 위한 음식, 운동, 생활습관, 스트레스 관리 같은 충고들이 아주 디테일하게 소개되어 있다. 물론 이 책에 언급된 충고들은 뇌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완성해주는 작은 퍼즐조각 같은 것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대신 다른 책들에 비해 뇌건강에 초점을 맞춰져 설명하고 있으며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들에 대해서도 실제로 어떤 실험을 통해 얼만큼 어떤 효능이 있었는지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보다 신뢰감이 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먹는 것과 영양섭취에 대한 설명은 굉장하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식습관과 호르몬,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현대인들에게 알츠하이머병은 급증하고 있으며 더 이상 소수만의 질병이 아니라고 할 수 있으며 나이가 든 후에 치료를 하는 것을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뇌 건강과 뇌 기능 개선에 신경을 써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신경을 써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보다 오히려 중년 이하의 젊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고 무엇보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생활방식들(수면, 식이, 스트레스, 운동 등)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알츠하이머병 뿐 아니라 다른 질병들에 대해서도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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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한 프로토콜
책을 선택한 이유
알츠하이머는 치매의 주요 원인이 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기억력 감퇴부터 매우 서서히 진행되면서 인지기능을 잃어버리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백세시대에서 알츠하이머는 조심해야 할 질병이 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염증, 인슐린 저항성, 독소, 감염 등 뇌를 위협하는 요인에 대한 일종의 방어 작용이다.
인지기능을 향상 회복하는 생활 습관을 통해서,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였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은
1부 알츠하이머병 최후의 세대? 2부 핸드북 1: 인지기능 회복하기 3부 핸드북 2: 추가 무기
로 구성되었다.
1부 알츠하이머병 최후의 세대? 의
1장 새로운 백신 에서는
알츠하이머 병의 타입을 통해 효과적인 예방, 회복 프로그램을 도출할 수 있다.
시냅토블라스틱, 시냅토클라스틱의 잠재적 인자에 대해 알아본다.
2장 불편한 탐정 에서는
인지기능 저하에 대한 개별적 맞춤 접근법이 적용되지 않으면 알츠하이머의 증가를 늦출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알츠하이머를 유발시키는 시냅토클라스틱 요소에 대해 설명한다.
3장 오랜 신념을 타파하자: 지금까지 우리가 얻은 교훈 에서는
리코드 프로토콜 적용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알츠하이머에 대한 주요 질문을 답한다.
2부 핸드북 1: 인지기능 회복하기 의
4장 케토플렉스(KetoFLEX) 12/3으로 인지기능 개선 에서는
케톤증, 대사의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한다.
5장 불을 끄자 에서는
저지방 식단을 권장하고 탄수화물을 늘리는 정책이 비만 인구를 급증 시켰다.
곡물의 염증유발 효과, 글루텐, 통곡물 섭취, 유제품 섭취에 대해 의견을 밝힌다.
6장 뇌를 위한 음식: 뇌 음식 피라미드 에서는
뇌 음식 피라미드를 제시하며, 피라미드 꼭대기의 음식 섭취를 줄일 것을 제안한다.
7장 피라미드 1 단계: 집을 청소하자 에서는
단식은 자가 포식을 일으키다. 케토플렉스 12/3 의 단식 목표, 단식 시간 늘리기, 체중증가 방법, 케톤 플루 증상에 대해 설명한다.
8장 피라미드 2단계: 마음껏 즐겨라 에서는
비전분성 채소 섭취를 권하며, 채소, 잎채소, 십자화과 채소, 과일, 콩, 버섯, 허브 및 향신료에 대해 이야기 한다.
9장 피라미드 3단계: 장 건강 개선하기 에서는
음식 섭취 반응을 통해 장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위장관 기능 장애 원인, 소화 최적화, 장을 위한 음식, 프로바이오틱스, 포드맵 식품에 대해 설명한다.
10장 피라미드 4단계: 현명히 선택하자 에서는
동물성 단백질, 과일 섭취시 실천방법, 주의사항을 소개한다.
11장 피라미드 5단계: 위험한 거래 에서는
감미료, 코코아 플라바놀, 유제품, 알코올 섭취시 실천방법 , 주의사항을 소개한다.
12장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 에서는
비건 및 베지터리안, 유전자를 바탕으로 한 식단 선택, 다량 영양소 비율 추적 관찰하기를 이야기 한다.
13장 운동: 움직일 수 있다면 그 무엇이든 에서는
운동은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운동 방법, EWOT, 일상 생활에서 움직여야 함을 이야기 한다.
14장 수면: 신성한 의식 에서는
수면은 기억을 공고화 한다. 숙면하는 방법, 멜라토닉 생성을 돕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15장 스트레스: 돛을 다듬자 에서는
마음챙김, 명상, 기도, 신경 민첩성, 동적 신경 재활시스템, 하트매스, 기공과 태극권 등 스트레소 해소법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16장 뇌 자극: 업사이징 에서는
신경 가소성 연구는 뇌가 사회적 정신적 자극에 반응하면서 새로운 뉴런을 성장시킴을 알려주었다.
사회적 교류, 삶의 목표, 배움, 음악, 뇌 훈련, 업사이징으로 뇌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17장 구강 건강: 모든 치아를 오직 치아만을 에서는
입과 입술은 인지기능저하의 주요 원인이다.
수은 아말감, 구순포진, 치주염 을 통해 인지기능저하를 예방해야 함을 말한다.
18장 성공하는 길 에서는
당신만의 팀을 찾는 방법, 인지기능 보존을 위한 데이터 수집 성공을 위한 도구들을 살펴본다.
3부 핸드북 2: 추가 무기 의
19장 치매 유발 물질: 알츠하이머병 수프에 빠져 있는 우리 에서는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시키는 치매 유발 물질의 문제, 유해 물질 노출 검사의 필요성, 예방과 치료, 해독 과정 최적화, 특정 치매 유발 물질 표적치료 등을 소개한다.
20장 미생물과 미생물 군집 에서는
알츠하이머 환자의 장은 비만이나 2형 당뇨 환자와 유사하다. 미생물 군집 관리와 인지기능 상태 유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감염과 인지기능 저하에 대해 알아본다.
21장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에서는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낯추거나, 전신 염증을 줄이는 등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 사용법을 다룬다.
22장 문제 해결법: 처음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에서는
리코드 프로토콜이 효과를 보이는 것은 통상 3-6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리코드 프로토콜 과정의 주요 질문사항에 대해 답한다.
인지기능을 향상, 회복시킬 수 있는 리코드 프로토콜에 대해 소개한다.
알츠하이머에 의한 인지기능 저하는 뇌의 문제로 보아서는 치료가 어렵다.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최신 프로토콜"에서는 케토플렉스 12/3 에 따른 식단, 수면, 운동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 회복, 염증감소, 혈압 최적화, 자가포식, 해독, 근육 및 뼈 손실 예방을 하고자 하며,
뇌 음식 피라미드를 통해 뇌 건강에 좋고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거나 되돌릴 수 있는 식사법을 제안한다.
치매 유발 물질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예방과 치료방법을 소개한다.
장 내 미생물 환경이 우리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서,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소개한다.
리코드 프로토콜은 알츠하이머 기여요인을 파악하고, 다양한 요인별 해결 방법을 진행한다.
알츠하이머의 기여요인은 전신 건강, 환경 등에 영향을 받는다.
리코드 프로토콜은 전신 건강을 회복하고, 유해 물질 등을 차단하여 알츠하이머를 효과적으로 예방, 치료하도록 한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츠하이머의 위험성을 줄이는 효과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하는 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청홍 과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