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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 출판사,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의 <eBook 주문이 많은 요리점(注文の多い料理店)-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후리가나판 2>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세계동화를 일본어로 읽으니 색다르네요. 모든 한자에 발음이 표기되어 읽기 편합니다 |
| 요리점에 찾아간 인간들에게 요리점은 인간들만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면 쉬운 이야기는 아니였지만 읽는 것 자체는 쉽습니다. 동화인만큼 길이도 짧고 쓰이는 단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미야자와 겐지의 『주문이 많은 요리점』은 짧지만 매우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외견상 ‘요리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지만,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이 요리점은 인간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그 끝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세련되어 보이는 공간이 점점 기이하고 음산한 분위기로 바뀌면서, 독자는 섬뜩한 반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탐욕과 자만심, 자연에 대한 무분별한 접근에 대한 경고처럼 읽히기도 하며, 짧은 동화 속에 담긴 철학적 메시지가 오래도록 머리에 남습니다. 일본어 학습용 후리가나판으로 출간되어 일본어를 공부하는 분들께도 추천드릴 만하며, 쉬운 어휘 구성과 가로쓰기 편집 덕분에 학습 부담 없이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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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많은 요리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공부를 하다 가장 힘든부분이 한자읽기가 아닐까 싶은데 후리가나가 다 달려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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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을 보고 갑자기 생각난 것은 일본의 80년대 애니중에 시끌별 녀석들 이라는 애니가 있는데 그 시리즈 에피소드 중에 모로보시.라무.멘도.시노부.텐 등이 어떤 바다 근처에 민박집을 가는 에피소드가 있고 거기에 보면 시노부 가 목욕탕을 이용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 보면 샤워후 몸에 바르라는 물질이 있는데 사실 이 민박집 주인이 식인을 하는 존재들 입니다.이 민박집 에피소드가 이 소설에서 모티브 를 얻은것일까 개인적으로 생각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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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주문이 많은 요리점에서 나오는 존재는 인간 그것도 남자일행 입니다.그런데 이 남자들은 처음에 이 음식점이 인간이 먹을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 곳인줄 알았는데 사실 요리 재료가 본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하는 존재는 인간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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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요리점이 나오는데요. 요리점이 취급하는 요리가 특이합니다. 사실 요리점이라고 해서 꼭 인간만 이용하라는 법은 없으니 말이지요. 누구나 다 이용할수 있는 요리점 입니다.물론 결과는 다릅니다. 전자책에서 볼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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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교만과 탐욕을 풍자하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묘사했다 두 신사는 사냥에 나섰지만 역설적으로 자신들이 사냥감이 될 뻔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인간이 자연에 대해 가진 우월감과 오만함에 경종을 울린다 일본어를 배워보고싶어 시작했으나 나에겐 너무 어려운채ㄱ |
|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의 주문이 많은 요리점(注文の多い料理店)-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후리가나판 2권 리뷰입니다. 워낙 일본에서 유명한 이야기인데 한자에 후리가나가 달려있다보니 일본어를 공부하기 막 시작한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
| 외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는 것 이라고 한다. 영어는 단어를 아는 경우에 어찌어찌해서 읽을수 있지만 일본어 같은 경우는 단어를 모르면 아예 읽을 수가 없다. 일본어 단어는 뜻에 따라 발음이 달라져서 아직 초급 학습자일 경우에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럴 때 후리가나가 달려있는 책이 아주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