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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반반 무 많이는 6·25전쟁부터 1990년대까지의 우리 현대사를 고구마 부대찌개 라면 떡볶이 치킨 같은 친숙한 음식과 함께 풀어낸 이야기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이어주고 삶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평소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마음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1 아이가 역사책은 조금 어렵게 느낀다면 이런 소설로 먼저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재미와 역사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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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꼭 필요했는데 빨리 배달돼서 잘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가 필요한 도서라고 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독서 잘 해서 감동있길 바래봅니다. 앞으로 유용하게 잘 읽겠습니다. 이 도서로 독서도 더더더 열심히 하면 더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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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구입하라고 했어요.. 초6인데 학교에서 이책을 구입하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제목만 듣고 동화책이나 햇는데 .. 책을 보고 깜작놀랫습니다 ^^ 수업시간에 사용한다니 아이가 재미있게 다 읽었으면 좋겠어요 독서를 안좋아하는 아이인데 이런 책구입추천 환영입니다 |
| 반반 무 많이는 음식 책이지만 사회상 시대상을 많이 드러내는 착이에요 내용이 좀 적지만 그럭저럭 읽을 만 해요 우리나라 시대별 인기음식을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60년대 70년대 시대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요 반반 무 많이 라는 제목은 치킨 주문할때 메뉴로 현대 대한민국은 치킨 공화국이라 이해가 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