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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글밥과 내용이 아이에게 적당해요. 책 속 그림자료도 보기 쉽고 설명하기에 좋았어요. 내용은 8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나눠 읽기도 좋고 두께도 얇아서 휴대가 가능해요. 남자아이용도 있고 남.녀 공용으로 된 버전도 있어 선택이 용이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 선물용으로 추가구매 했어요. 저자의 다른 책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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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인 성교육을 하고 싶지만 잘못하면 외곡된 성 인식을 심어주게 될까봐 걱정하고만 있었어요. 우연히 유튜브로 분당우리교회 목사님의 강력추천하신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적이지 않고 기독교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주변에도 추천하고 선물도 해 주었답니다. 아이도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이 풀리는 기분인가봐요. 신앙안에서 아이를 잘 양육하는게 어렵운데 이 책은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