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함께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시리즈 새시즌 나오면 아이들이랑 같이 본방사수하고 만화책 출간되면 흥분해서 구입하고 배송기다리고 ㅋ 뮤지컬 까지 보러간 찐팬이네요. ^^ 근데 뮤지컬은 금액이 좀 부담시러버서 한번보고는 만화책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ㅋ 만화책 시즌1부터 다합하면 이것도 꽤 될 것같은데 워낙 아이들이 자주 잘 봐서 하나도 아깝진 않네요. 나중에 애들이커서 추억의 카페 아이템으로 팔아도 될 듯 싶어요 ㅋㅋ 미래의 당근마켓에서 거래될 것같은 근데 너무 봐서 너덜너덜해서 판매는 불가능할 것 같은^^;; 한번씩 이벤트 응모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
|
tv 에서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본방을 보고도 그 재미와 흥미가 식지 않아 아이들은 책도 사달라고 합니다. 이미 내용을 아는 건데도 또 보고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매번 신비아파트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고 책이 나오면 아이들은 책에 나오는 귀신들으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새로 만들어내기도 하고 엄마인 나에게도 조잘조잘 이야기해주기도 합니다. 무섭거나 징그럽지 않냐고 물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무척 재미있다고 하면서 그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