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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고양이라는 동물을 키우게 된지 1년된 초보집사입니다 동물을 키운것도 처음이고 게다가 고양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라 그냥 무조건 밥만 주고 화장실만 잘 치워주면 되는줄 알았어요 근데 처음에 안그러던 고양이가 어느순간부터 점점 더 사람을 피하고 사람만 보면 물고 도망다니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누가 추천해줘서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고양이란 동물이 특히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인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아이의 스트레스의 원인을 하나둘 해소해주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저같은 초보집사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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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고양이들을 챙겨주면서 고양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기 고양이의 밥을 챙겨주려고 가까이 다가갔다가 고양이가 화들짝 놀라 겁을 먹고 도망간 일을 겪고 공부의 필요성을 더 절실하게 느꼈다. <고양이 스트레스 상담소>는 세상 모든 고양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고양이가 싫어하는 행동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백과사전식의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삼색이 일러스트와 함께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내용이 알차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귀여운 비마이펫 캐릭터와 만화가 담겨있는 고양이 안내서라서 집사인 친구들이나 고양이와 강아지를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같다. 집사인 친구들에게 빨리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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