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속 가족이야기와 명속 색이야기 2권이 도착했답니다.. 유명한 명화들을 만나보고 재미있게 색칠해볼수 있답니다..
명화속 가족이야기예요.. 스티커와 콜라주페이퍼가 들어있답니다..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 시녀들, 양산을 든 여인, 프란시스 조지 헤어의 초상, 아이의 목욕, 벨렐리가족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명화속 색이야기예요.. 스티커와 콜라주페이퍼가 들어있답니다..
수태고지, 붉은 색의 조화, 책읽는 소녀, 고양이와 새, 아이리스, 아르놀피니의 결혼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유명한 명화들을 친숙하게 만나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특히나 어플로 명화속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아이들한테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될것 같답니다.. 명화감상과 그 속에 들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손으로 명화를 완성하다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 쏘옥 빠져 상상력과 창의력이 크게 자라게 된답니다..
큰 공주는 명화속 색이야기에서 '책읽는 소녀'를 골랐답니다.. 열심히 색칠 삼매경에 빠져있답니다.. 이쁘게 이쁘게 색칠하자~~
작은 공주는 명화속 가족 이야기에서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을 골랐답니다.. 한가지 색깔로 정신없이 색칠하는 중이에요.. 집중집중~~ 엄마도 색칠중이랍니다..
작은 공주는 다음장도 색칠중이에요... 언니가 집중해서 색칠하는 동안~~ 다음장도 휘리릭~~~ 공주가 너무나 이쁘다면서 이번엔 여러가지 색깔로 드레스를 색칠했네요~~
두 공주가 완성한 그림이랍니다.. 둘다 나름 만족해했답니다..
이렇게 명화를 직접 색칠해보고, 이야기하다보면 조금은 명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번엔 색연필로 했지만, 다음번에는 골라주로 해볼려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명화속 나들이를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
|
놀면서똑똑해지는 클래식놀이터 명화속 가족이야기 글 그림 김은경
![]()
명화속가족이야기는 아이들이 스티커와 꼴라주페이퍼가 들어 있어 다양한 꾸미기를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플을 다운받아 재미있는 명화이야기를 들으면서 재미있는 색칠놀이을 할수 있어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 많이 보았던 명화들이었지만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아요. 창의력이 있는 아이라면 무엇을 해도 해낼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명화 속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명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명화를 완성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어 세가지를 한꺼번에 배울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아이들이기에 어플을 다운받아 명화 이야기 듣기는 효과 만점인것 같아요. 아이 셋이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들을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명화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의 지식도 쌓을수 있었답니다. 명화완성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데로 꾸밀수 있어 더욱 흥미를 가지는것 같았어요.
명화 속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주는 효과는 큰것 같네요. 아이랑 함께 명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같이 배워가는것 같아 좋았답니다. 만나보지 못했던 명화 이야기도 좋은 내용일것같아 호기심이 생기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정말 좋은 명화 속 이야기였습니다. ^^ ![]() 만나 볼 명화의 제목과 작가를 읽어요. 명화를 만나보고 나만의 작품으로 완성을 해요. ![]() 나도 작가가 되어 볼수 있어 좋았어요. 나의 작품이예요. 예쁘죠.^^ 명화도 보고 멋진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명화 속 이야기를 앱으로도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명화를 어릴 때 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고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가 고민인 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에 드는 시리즈더라구요. 명화 속의 가족과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두 권 소개하려고 합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작품들을 앱에서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 아이가 신기하면서도 작품에도 유난히 눈길을 많이 두는 것 같았답니다. 미술관에서 작품 설명 들으면서 감상하는 것처럼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이 될 듯 싶어요.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작품들을 앱을 통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이 책 속에는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있는데 이 스티커 역시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클림트의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양도 있었구요... 스티커가 있으니 아이는 꾸미기에 한층 더 신이 났답니다.
아이가 앱을 통해서도 유난히 많이 들었던 것은 바로 이 '엄마와 나들이가요'랍니다. 색칠도 열심히하고 스티커도 자기가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고 앱을 통해 실제 작품도 들여다보� 시간을 많이 가졌답니다.
아이와의 목욕 시간 역시도 즐겁게 만들어 줄 것 같은 '즐거운 목욕시간'이랍니다. 지금은 아이가 다 꾸미고 색칠했지만, 이렇게 원래 작품도 감상하고 자기가 마음대로 꾸며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명화 속 이야기로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고, 작품 설명을 듣거나 읽어보기 전에 아이 마음대로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흥미로웠답니다. 이 책을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스토리텔링 어플로 명화 속 이야기를 실제로 들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스티커를 이용해서 아이의 마음대로 다양하게 꾸며보는 것도 좋은 것 같구요. 명화 속에 나와 있는 작품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 어떤 작품인지 명화를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
명화 속 행복이야기, 명화 속 가족이야기,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놀이터, 소피아의 상자, 스토리텔링앱, 명화
요즘 미술관련 동화도 많이 보게 되고, 명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키워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자주 접하지 못하는 명화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감상하고, 이야기 해볼 수 있을까요? 이번에 만난 책은 일반 책들과는 너무 다릅니다.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라는 타이틀로 스마트폰의 앱을 다운받아 적극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그런 놀이북이에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볼께요~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놀이터 시리즈는 총 6개로 되어 있어요. 명화 속 가족이야기, 명화 속 행복이야기, 명화 속 꿈과 상상이야기, 명화 속 위인이야기, 명화 속 색이야기 제가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명화 속 가족이야기와 명화 속 행복이야기랍니다.
각 권마다 3장의 스티커와 꼴라주페이퍼가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 꽃, 동그라미 스티커~~ 색칠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매우 즐거울 것 같아요..ㅎㅎ
명화 속 가족이야기에 들어 있는 작품을 알려주는 페이지에요. 총 6개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어요.
작품을 소개하고 우측으로 해당 장면을 아이 스스로 인상적인 부분을 살려 색칠하거나 부록으로 제공된 꼴라주페이퍼나 스티커를 이용해서 완성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명화의 설명을 듣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앱을 먼저 다운받아야 해요. 책안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가져가면 앱스토어로 이동합니다. 명화 속 이야기 앱을 설치를 한 후~~
앱을 실행시킨 후 알고자 하는 명화를 선택하면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 설명이 아이들에게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제 명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면 색연필, 싸인펜, 크레파스 등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그림을 색칠해요. 콜라주 페이퍼를 이용해서 공간을 채워도 되긴 하는데요. 아이는 콜라주 페이퍼로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흐흐
알록달록 예쁜 모양의 스티커를 이용해서 드레스를 꾸미고요.
머리핀, 브럿치도 스티커를 이용해서 꾸몄어요.
짜잔~ 멋지게 완성되었어요. 아이만의 생각을 담아내어 예쁘게 완성했는데요. 색칠하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놀이터>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 놀이가 아이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명화를 바라보는 시선도 높여줄 것 같아요..ㅎㅎ
|
|
![]()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앱으로 스토리텔링듣고 책으로 워크북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거죠. 핸드폰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이라 아이도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의 종류는 워크북의 그림 종류에 따라 5가지로 분류되어 있어요.
* 명화 속 가족 이야기 * 명화 속 행복이야기 * 명화 속 꿈과 상상이야기 * 명화 속 위인이야기 * 명화 속 색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대충의 그림이 조금 상상이 되는데요 저는 <명화 속 가족 이야기>와 < 명화 속 꿈과 상상이야기>를 아이에게 보여주며 재미있게 명화에 대한 눈을 키워 보았어요. ^ ^
![]()
책 속에는 예쁜 색지와 스티커가 들어 있었어요. 그림을 색칠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걸 잘 나타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예) 콜라주, 점찍기, 스티커 활용
![]()
![]()
여성스럽게 색칠을 했네요. ^ ^
포인트로 치마 부분에 스티커도 붙였구요. 완성된 작품에 아이 스스로 참 뿌듯해 했었어요. ㅎㅎ 델프트 화파는 17세기 후반 델프트 시에서 활동하던 미술가들의 그룹으로, 장르 장면과 건축물의 그림을 주로 그렸다고 합니다. 제목도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이죠 한 방 또는 한 공간에서 다른 방이나 공간으로 이어지는 공간 구성은 데 호흐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해요. 이 그림도 그러하죠? 건물의 현관인듯한 부분과 안뜰을 그림에 함께 넣어 나눈 느낌이 안정감 있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서 핸드폰으로 설명을 들으며 지식을 넓혀 나갔답니다. ~~ 유명세가 있는만큼 들어있을거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 ^ 피테르 드 호흐와 조슈아 레이놀즈의 작품은 많이 접해보지 못해 그런지 새로운 걸 접했다는 느낌에 신선했고, 배움이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 ^ ^
|
명화속 행복이야기의 그림들입니다.
왼쪽은 르느와르가 세느강위에서의 선상파티 모습을 그린 그림이예요. 왼쪽에 강아지를 들고 있는 여인이 훗날 르느와르의 아내가 됐다고 해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매력적인 그림이예요.. 근데 강아지 머리는 하얗게 하고 싶다고 해서 머리만 하얀털로 남겨두었네요..^^
오른쪽은 유명한 밀레의 '만종'이예요. 이 그림은 특히 보자마자 딸이 반가워했어요. 저희 집 거실 벽에 아주 옛날 선물 받은 자수액자가 걸려있는데 그 그림이 바로 밀레의 만종이거든요. 뒤의 붉은 하늘은 노을이라고 하네요.. 저녁 종소리에 일손을 놓고 기도하는 부부의 모습이 볼때마다 경건한 마음을 들게 해줍니다.
명화속 이야기 시리즈를 본 첫 느낌은 신선하고 감성이 풍부하다는거 였습니다. 앱으로 스토리텔링을 듣고 미술놀이를 하는 클래식 놀이터라니.. 어찌 신선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특히 여자아이들이라면 색칠공부 안해본 아이들이 없을 거예요. 하지만 이런 고품격의 색칠공부책을 접하니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겁고 머리가 맑아지네요. 고전의 가치는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귀하지요.. 요즘 아이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화를 보고 듣고 뛰어 놀수 있는 훌륭한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저희 애는 꿈이 화가라서 그림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림전시회나 박물관에 자주 데리고 다니는 편입니다. 그림에 담긴 이야기들을 아주 재밌어합니다. 자발적으로 하고자하는 마음이 든다는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명화속 이야기를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신 소피아의 상자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명품 그림놀이책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래요.^^*
|
||||||||||||||||||||||||
|
[명화 속 이야기 / 소피아의 상자]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미술작품들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엄마들의 바램이죠.... 어렸을 때부터 명화들을 가까이하면 감성과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좋아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마음처럼 명화를 가까이하기엔 엄마가 모르는 것이 많아서..^^; 그냥 그림만 보고 지나가면 아이에게 남는 것이 없더라구요.
이렇게 고민하던 중에 만난 '명화 속 이야기-내 손안의 미술관'
주제에 맞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아이와 함께 작품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미술재료로 명화의 한 부분으로 미술놀이하고 앱을 통해 그림 해석을 듣고 다시 명화를 보면 그 경험들이 머리속에 쏙~쏙~ 명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이예요
드디어 우리집에 도착한 '명화 속 이야기' 우리집에는 [명화 속 위인 이야기], [명화 속 가족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각각 책을 펼치면 미술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색지와 스티커가 들어있답니다...
희망양에게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두 권 중에 [명화 속 가족이야기]를 먼저 하겠다고 골랐어요. 어느 그림을 고를까??? 은근 엄마도 기대감에 부풀어요.
매리커셋의 '아이의 목욕' 랍니다. 막내도 함께 명화놀이가 되었네요^^
엄마가 아이를 안고 있다네요. 아이는 몸을 씻기 위해 옷을 벗었는데 추울까봐 하얀 천으로 감싸주고 있대요. 먼저 엄마가 아이의 발부터 씻어주고 있는 그림이라고 해요^^ 그림의 색깔이 마음에 든다고 해요.ㅎㅎㅎ 색채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색연필과 수채화색연필로 그리고 싶다며 미술재료를 선택했어요.
먼저 파란계열의 색으로 시작하는 것을 보니 명화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나봐요. 그래도 아이인지라 역시 엄마의 줄무늬 옷을 칠할때는 색깔이 많이 들어가요^^ 색지 중 크래프트색지로 찢어붙이기로 했어요. 그리고 꽃모양 스티커로 예쁘게 꾸미더니 하트모양 스트커는 엄마와 아이의 주변에 잔뜩 붙여요... 서로 너무 사랑하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림을 그린 화가가 여성이더라구요.. 왠지 더욱 아이와 엄마와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이지요^^ 그리고 아이와 엄마가 목욕을 하면서 지금 같은 곳을 쳐다보고 있다는 설명을 들으니 정말 두 사람의 시선이 같은 곳을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이런 세심한 것도 설명해주니 그림이 다시 보여요. 미술놀이였답니다....^^
|
|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
명화 속 이야기
딸의 장래희망은 화가이다. 미술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생긴 장래희망이다. 어렸을때 명화책을 보면 감성에도 좋다고 하여 책도 사고 명화그림을 받아 벽에 붙여놓곤 했지만 쉽게 어떤 그림이라고 이야기 해주지 못하고 "이쁘다" " 아름답다""화가가 누구지?" 라는 대화만 오갈뿐이었다. 그래서 조금더 화가에 대해 좀더 접근해보고 싶어 명화 속 이야기-내 손안의 미술관을 접하게 되었다. 먼저 책을 보며 어떤 그림인지 이야기해보고 다양한 미술재료들로 놀이를 해보고 앱을 통해 그림 해석을 들으니 마치 내가 화가가 된듯한 기분을 맛볼수 있게 해주는 명화 속 이야기인것 같다.
요즘 식당을 가더라도 아이마다 모두 휴대폰을 가지고 게임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는데 이왕 보여주는 거라면 명화를 보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것이 훨씬 좋은것 같다. 앱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이 또한 좋다.
우리딸 택배아저씨 오자마자 뜯어보더니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좋아한다. 각 주제에 맞게 선별 된 명화가 6점씩 수록되어 있으며 풍부한 표현활동을 위해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색지와 스티커가 들어 있어 명화놀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도 할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에는 명화 속 이야기 200% 활용하기도 수록되어 있다.
명화 속 색이야기와 명화 속 가족이야기 책 중에 딸이 먼저 선택한 것은 명화 속 가족이야기이다. 첫 장부터 천천히 해보자는 딸 "무엇으로 명화놀이할까?" 고민하더니 물감으로 선택.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피테르 드 호흐)
그림을 보더니 엄마랑 딸이 어디를 간다고 이야기하더니 우리와 같다며 이야기한다. 머리에 있는 것이 모자인지 수건인지 알쏭달쏭하는 딸 우리와 다르다고 이야기하며 같은점 다른점도 찾아보았다.
위 아래 번갈아 가며 칠한다. 색깔 섞어 살구색, 고동색 만들어 보았다. 색깔을 다 칠하고 앱을 통해 명화감상과 그 속에 들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도중 "원근법"이라는 것이 나왔는데 미술학원에서 들어본 것이라며 이야기한다.
이번엔 색연필로도 하고 싶다고 하여 시작한 명화놀이
수태고지(프라 안젤리코)
그림을 보기전에는 천사가 착한 사람한테 선물을 줄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앱을 통해 이야기 들어보니 천사와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라고 한다. 우리 예수님 낳은 마리아님이라고 좋아한다.
봤던 그림이라며 좋아한다. 빨리 이야기 듣고 싶다고 하여 미리 들려줬더니 그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정말 재미있다고 한다.
나머지 명화 속 행복이야기 명화 속 꿈과 상상 이야기 명화 속 위인이야기 는 자기 용돈으로 산다고 하는 딸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에 엄마도 조~~~~타
볼수 있다는 장점과 명화 속 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한 명화입문서로 손색이 없는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책이다.
|
|
바쁘게 살다보니 예술적 소양이 부족했지만, 아이를 임신하고 부터는 미술관에 가기 시작했어요.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가 그림을 빤히 보다가 좋아서 방긋 웃는 걸 보면서 명화를 많이 접해주고 싶었는데, 둘째가 생기고 바쁘다보니 초반의 마음을 유지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명화 속 가족이야기와 행복이야기는 아이들이 미술관에 자주 가지 못하더라도 , 또 그런 예술? 관련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색칠공부책이예요. 명화가 있고 명화를 모티브로 간단화한 그림을 아이가 스티커, 색지, 색연필 등으로 꾸미면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명화를 접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고 설치한 앱에서는 명화에 댜햐 차분한 큐레이터의 목소리로 설명이 되어서 아이가 다시 한번 명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전 특히 "프란시스 조지 헤어의 초상"이라는 그림에서 너무 예쁜 여자아이 그림인 줄 알았는데, 앱에서 사실은 그 그림의 모델이 남자아이였다고 말해줘서 아이와 함께 깜짝 놀라서 다시 그림을 보고 ,, 아닌데 여자아인데 .. 하면서 재밌다고 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
|
소피아의 상자는 명화 속 가족, 꿈과 상상, 위인, 색, 행복의 다섯가지 주제에 대해 엄선된 작품에 대해 책으로 재미있는 미술 놀이를 하며 명화와 좀 더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스마트폰 어플로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작품 속 의미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어... 워크북 표지 뒷쪽의 QR코드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이 앱을 통해 작품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 붙이고.. 이런 미술 활동을 아주아주 좋아한답니다. 소피아의 상자 명화 속 이야기를 보여 주니. 아주 환호성을 지르네요^-^ 당장 스티커 홀릭 윤공주가 자리를 잡네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가족이야기 "엄마와 나들이 가요" 네요^-^ 그 뒤.. 펼쳐본 것은 빨간색이 매력적인.. 마티스의 "붉은 색의 조화"네요. 종이를 잘게 찢어서 붙이고 또 붙이고.. 너무나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예요. 짜잔 이렇게 해서~ 하나 또 완성~ 분홍 공주들이라 어쩔수 없어요. 얼굴과 머리색은 뒤로 한채.. 열심히 드레스 색칠하기에 여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