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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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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여름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그로인해 야생동물들도 설곳을 잃고 멸종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이제는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녹색연합은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하면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살아가면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할머니와 둘이 사는 동수는 어린아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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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여름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그로인해 야생동물들도 설곳을 잃고 멸종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이제는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녹색연합은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하면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살아가면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할머니와 둘이 사는 동수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용식이 삼촌과 숲에서 숨바꼭질을 하다가 우연히 하늘 다람쥐를 만나게 되요. 나무 구멍에서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하늘 다람쥐의 모습을 보게 되고 동수는 하늘다람쥐가 하늘을 나는 모습에 신기해 하네요.

동수는 용식이 삼촌과 하늘다람쥐숲으로 가서 신나게 놀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더이상 심심해 하지 않아요. 그러다 하늘 다람쥐숲에 골프장을 지을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늘 다람쥐생각에 걱정을 하는데 용식이 삼촌은 걱정하지마 내 친구들 내가 지킨다며 힘주어 말하는데....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숲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서 우리도 하늘 다람쥐숲을 지키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같이 노력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하늘다람쥐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동물로 날다람쥐하고는 다른 희귀한 동물로 천연기념물인 제 328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고 해요.

하늘 다람쥐의 살아가는 모습과 생김새등 하늘다람쥐의 생태를 통해 하늘다람쥐와 좀더 가까워질 수 있고 인위적인 자연파괴로 인해 동물들이 사라지는 일은 막아야 할것 같아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그림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하늘다람쥐와 함께 교감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골프장 건설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몇몇 사람들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서 자연이 파괴되는게 과연 옳은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면서 동물들이 있기에 인간도 살아갈 수 있듯이 함께 공존해서 더불어 살아가는길을 모색해 나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단걸 깨닫게 해주네요. 자연파괴 결국은 부메랑처럼 인간에게 다시 되돌아 온다는걸 알아야하며 보이지 않는곳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멸종위기 동물들에 관심을 갖고 지키기 위해 작은것부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면 더이상은 피해가 가지않을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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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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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집 걱정은 하지마! 녹색연합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깃대종,’ 생소하다고요? 몇 달 전만해도 저도 관심을 두지 않던 단어였어요.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덕분에 알고 배우게 되었지요. 환경 보존의 정도를 살필 수 있는 지표로서, 생태계를 회복하는 개척자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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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집 걱정은 하지마!
녹색연합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깃대종,생소하다고요? 몇 달 전만해도 저도 관심을 두지 않던 단어였어요.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시리즈 덕분에 알고 배우게 되었지요. 환경 보존의 정도를 살필 수 있는 지표로서, 생태계를 회복하는 개척자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팬더, 코알라 등 그 종과 서식지를 지키면 생태계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대표적 생물종을 일컫는답니다.
 
 
 
산양을 다루어 주었던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겨울 편에 이어, '여름' 편에서는 '하늘 다람쥐'가 깃대종으로 소개됩니다. 하늘 다람쥐를 실제 본 적이 없다고요? 그러실 거예요.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있는 얇은 피막을 날개처럼 쭈욱 펴고 날아갈 수 있는 이 멋진 숲 속의 동물은 그 수가 격감해서 이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거든요.  시베리아나 만주, 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서만 만날 수 있대요. 

 
<하늘 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마!>의 동수는 하늘다람쥐를 만나보았다는 면에서 운이 좋은 친구이지요.  대부분 동수 또래 친구들은 책 속이나 이미지 사진으로만 하늘다람쥐를 구경하고 상상하거든요.  시골 할머니 댁에서 함께 사는 동수는 또래 친구가 없어서 심심합니다. 농사일을 하시는 할머니는 동수와 시간을 보내주실 짬이 없으시고, 동네에는 또래가 없습니다. 단 한 명, 용식이 형은 동수와 무척 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동수는 용식이를 피합니다. 소위 '좀 모자란 어른 아이'라고 생각해서요.
하루는 용식이 형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예쁜 다람쥐의 비행을 목격했습니다. 은사시나무가 우거지고 딱따구리도 사는 숲에서 말입니다. "슈___웅"하고 멋진 부드러운 몸동작으로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다람쥐의 모습에 동수는 넋을 잃지요.
 
 
 




 
 
하늘 다람쥐와 친구가 된 동수는 게임기가 없다고, 친구가 없다고 투덜대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따뜻하고 간질간질 꼼질꼼질 사랑스런 하늘다람쥐 생각에 심심할 틈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무서운 일이 벌어질거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늘다람쥐네 숲에 골프장을 짓겠대요. 이미 한국 땅에는 500여개나 되는 골프장이 산을 깎아 먹어가고 있는데 또 짓겠대요. 딱따구리도 몰아내고,  집 지을 구멍이 없어져 새끼 낳을 곳도 잃어버릴 하늘다람쥐까지 몰아낼거래요.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지요. 용식이 형이 힘주어 말합니다. "걱정마, 내 친구 내가 지켜."

 
 
과연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에게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하늘다람쥐의 집을 지켜줄 수 있을까요?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깃대종"시리즈 3권을 낸 녹색연합에서는 연대의 힘을 그림책 속에서도 보여줍니다. 혼자서 목소리 내지 않아요. 용식이 형, 동수, 마을 사람들 모두 모여서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지요.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행위를 그냥 눈감아 지나칠 수는 없으니까요. 누구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하지 않는다면, 내가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하늘 다람쥐는 천연기념물에서조차 영영 사라지고 기억속의 동물이 되어 버릴거예요. 우리 모두 목소리를 냅시다. 행동합시다.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는 환경사랑 동물 보호의 실천을 촉구하는 이야기를 감동을 주며 잔잔하게 전개하는 동시에 지식정보그림책의 기능도 합니다. '하늘다람쥐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라는 제목의 부록에서는 하늘다람쥐의 실사 사진과 함께, 습성, 서식지, 보호의 필요성 등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줍니다. 이 정보전달 부록은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풀어서 설명해주면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책만 읽고 넘어가기 아쉬운 부모님이라면 기꺼이 '녹색연합 http://www.greenkorea.org/ '에 가입해서 함께 대한민국 깃대종 보호하기에 동참해볼까요?
 

 
 



 
y*******a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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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하늘다람쥐, 집 걱정을 하지 마!
"[웃는돌고래]하늘다람쥐, 집 걱정을 하지 마!" 내용보기
하늘다람쥐, 집 걱정을 하지 마!, 웃는 돌고래, 녹색연합, 대한민국 깃대종, 자연환경그림책       사람들의 욕심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개발되고 발전하면서 점점 숲도 없어지고 있고요. 그 숲에서 살고 있던 동식물도 함께 사라지고 있는데요. 그 사라지는 동물중의 하나가 하늘다람쥐라고 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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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집 걱정을 하지 마!, 웃는 돌고래, 녹색연합, 대한민국 깃대종, 자연환경그림책

 

 

 

사람들의 욕심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개발되고 발전하면서 점점 숲도 없어지고 있고요.

그 숲에서 살고 있던 동식물도 함께 사라지고 있는데요.

그 사라지는 동물중의 하나가 하늘다람쥐라고 하네요.

하늘다람쥐를 한번도 본 적 없는 아이들은 하늘다람쥐가 날다람쥐로 생각하고 있는데..

날다람쥐보다 작은 15센티미터에서 20센티미터쯤 되는 동그란 머리와 작은 귀, 큰 눈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천연기념물 328호로 지정해 보호되고 있는 하늘다람쥐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살펴볼까요?

 

 

 

 

 

 

 

할머니 집에 살게 된 동수는 또래 친구도 없는 심심한 시골마을이 편하지 않아요.

새벽같이 밭에 나가시는 할머니를 기다려 보지만 할머니는 오시지 않고, 늘 심심하기만 하죠.

용식이 삼촌과 함께 숲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동수는 하늘다람쥐를 알게 되요.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에 대해서 설명할때는 더듬지 않고 말을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요.

바둑알처럼 까맣고 반들반들한 눈을 가진 하늘다람쥐의 모습에 동수는

매일 용식이 삼촌과 함께 하늘다람쥐 숲을 찾아요.

하늘다람쥐 숲에서 신나게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내던 어느날 

뒷산에 골프장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마을사람들과 도시에서 온 숲을 지키려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장 들어서는 걸 반대하는데....

 

하늘다람쥐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아이들~

바둑알처럼 까맣고 반짝이는 큰 눈을 가진 하늘다람쥐의 모습에서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가 살고 있는 숲을 지켜내야하는 건 사람들의 몫인것 같아요.

사람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숲을 없애고 개발한다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온 것이겠죠.

자연에서 사는 동식물들과 공생하면서 살아가야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하늘다람쥐의 수가 적어지고 있다고 하니...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 후손들이 못볼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니..참 안타까운데요.

하늘 다람쥐 같은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 있는 녹색연합!!

녹색연합과 함께 하늘다람쥐를 지켜야 겠어요~~

 

 

 

 

부록으로 볼수 있는 하늘다람쥐의 정보들을 통해 하늘다람쥐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시베리아나 만주, 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 주로 살고 있는 희귀한 동물이라고 하니

더 보호하고 오래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켜나가야 할것 같아요..^^

 

 

c*****o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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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돌고래) 하늘 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마!
"(웃는 돌고래) 하늘 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마!" 내용보기
예전에 아이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을때 거기에 날다람쥐가 있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 다람쥐는 아니지만 그 다람쥐가 혹시나 날개를 펴줄까 싶어서 아이가 그 앞에서 한참이나 기다렸던 생각이 나네요. 물론 그 날다람쥐는 갈때마다 잠만 잤지만 말이에요. 실제로 하늘 다람쥐를 본적이 없어서 하늘 다람쥐의 실제 모습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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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을때 거기에 날다람쥐가 있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 다람쥐는 아니지만 그 다람쥐가 혹시나 날개를 펴줄까 싶어서 아이가 그 앞에서 한참이나 기다렸던 생각이 나네요.

물론 그 날다람쥐는 갈때마다 잠만 잤지만 말이에요.

실제로 하늘 다람쥐를 본적이 없어서 하늘 다람쥐의 실제 모습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난 하늘 다람쥐는 이름만큼이나 이쁘고 착한 눈을 하고 있네요. 아마 실제로 만나면 정신을 쏙 빼놓을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그런데 이 하늘 다람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하늘 다람쥐의 집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왠지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 같아 불안한 마음으로 책을 열어봅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산의 풍경과 푸르른 밭에서 일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이 정겹게 펼쳐져 있네요 . 

점점 이런 그림의 책이 좋아지는 건 제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겠지요. 이런 풍경안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새록새록 들어요. 

다만 길가 한켠에 서있는 푯말에 적힌 문구가 이 그림의 평화로움을 깨고 있어요. 

<자연을 파괴하는 골프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긴 말이 필요없는 상황이네요. 

제목과 이 문구를 통해 이 책이 어떤 상황을 말해줄지 짐작이 가요. 

 

 

동수네 마을엔 동수 또래 친구가 없어요.

그럴수밖에요. 요즘 시골에서는 아이들 보기가 힘들테니까요.

그래서 늘 심심하기만 한 동수에요.

동수는 할머니를 위해 주전자에 물을 가져갑니다.얼음까지 동동 띄워서 말이죠.

뒤에 따라오는 사람은 아이같은 어른 용식이 삼촌이에요.

동수는 용식이 삼촌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줄행랑 치는 동수의 모습에서 알수 있지요. 


 

동수는 산으로 올라갑니다. 동수를 따라 올라온 용식이 삼촌을 놀려주려고 숨바꼭질을 하자고 합니다.

술래  용식이 삼촌을 두고 혼자 집으로 가려 하는데 숲이 왠지 무섭게 느껴지는 동수에요.

결국 동수는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친 용식이 삼촌 앞으로 나서고 용식이 삼촌은 산에  예쁜 다람쥐가 살고 있다고 말해요.

날개를 펴고 날아다닌다고도 하는데 동수는 믿지 않네요.

그렇겠지요. 다람쥐가 날아다닌다니요. 본적 없고 들은 적 없다면 믿기 힘든 이야기이긴 하지요. 

그러나 이렇게 눈앞에서 다람쥐가 구멍에서 나와 건너편 나무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우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지요. 

실제로 보면 정말 굉장한 장면이긴 할것 같아요. 

하늘 다람쥐.. 이름도 참 예뻐요. 

 

 

 

이렇게 예쁜  하늘 다람쥐가 살고 있는 숲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나무 아래 공사장차들이 숲을 파헤치고 있네요. 

숲을 밀어 골프장을 짓는대요.

골프장을 지으려면 나무를 베어 낼거고 그럼 나무에 살던 딱따구리가 사라지고, 딱따구리 구멍에 살던 하늘 다람쥐가 집을 잃게 된대요. 

동수는 하늘 다람쥐가 너무 걱정이 되요. 

숲을 밀어내면서 짓는 골프장..

눈앞의 이득을 위해 숲이 주는 값을 따질수 없는 혜택을 잃고 있는걸 왜 모르는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제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할때입니다.

용식이 삼촌이 혼자서 하늘 다람쥐를 지키려 애썼던 모습을 보고 동수는 이제 용식이 삼촌을 인정하게 되지요.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늘 다람쥐가 사는 숲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으게 되네요.

이렇게 힘을 모으면 하늘 다람쥐가 사는 숲을 지킬수 있겠지요.

우리가 지켜줄게!

하늘 다람쥐들아, 집 걱정은 하지마!

동수와 용식이 삼촌의 약속이 꼭 지켜지리라 믿고 싶네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하늘 다람쥐가 정말 있는지, 있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했어요. 

이렇게 예쁜 하늘 다람쥐가 살고 있는 숲의 나무를 왜 베어내는지, 골프장이 뭐길래 숲을 망가뜨리냐고 하더라구요. 

맞아요. 골프장이 뭐길래 이렇게 예쁜 생명들이 살고 있는 터전을 망가뜨리는 걸까요? 

천연기념물인 하늘 다람쥐가 사는 숲은 보존해줘야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요? 

이런 책을 읽고 관심을 잃지 않는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같아요. 

이 책의 글을 쓴 <녹색연합>은 하늘 다람쥐같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가 직접 나서서 뭔가를 하기는 힘들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하늘 다람쥐의 집은 우리 모두가 지켜줘야 할 소중한 그 무엇인듯 보이네요. 

 

r****7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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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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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 대한민국 깃대종/ 환경그림책 웃는돌고래의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여름편 [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를 만났답니다. 깃대종이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개념으로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그 종과 서식지를 지키면 생태계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종을 가르킨다해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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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 대한민국 깃대종/ 환경그림책


웃는돌고래의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여름편

[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를 만났답니다.

깃대종이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개념으로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그 종과 서식지를 지키면 생태계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종을 가르킨다해요.

국제적인 깃대종이 있는가 하면 강원도 홍천의 열목어, 울산 태화강의 각시붕어, 덕유산 반딧불이 등 한국 깃대종이 있는데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는 우리 땅에 살고 있는 한국 깃대종을 소개하는 책 시리즈랍니다.

이번 책에서는 아이들에겐 조금 낯선 하늘다람쥐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동수는 할머니 동네에서 또래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놀 사람이라곤 어린아이같은 용식이 삼촌 뿐이에요.

숲에서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날 다람쥐를 만났어요.

신기하게도 삼촌은 동물들을 만날때 더듬지도 않고 말해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 뒷산에 골프장이 들어선다고 해요.

과연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를 지킬 수 있을까요?

 

하늘다람쥐는 이런 개발로 숲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게 되죠.

숲을 사랑한 용식이 삼촌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도 숲을 지키기로 하는 모습을 보니 미소가 번지더라구요.

저희 동네 근처에도 골프장과 골프연습장이 많이 있어요.

또한 지금도 뒷산 어귀쪽에 골프연습장이 들어서고 있답니다.

가끔씩 지나가다 보면 흉물스럽게 벌거벗은 산귀퉁이를 보면서 살짝 한숨을 쉬기도 해요.

등산길에 보면 나무며 꽃들 새들의 터전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그럼에서 책은 아이들이나 저에게 무언가 마음속에서 불끈 솟아오름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사람들의 난개발로 인해 터전을 잃을 위기에 있는 하늘다람쥐를 지키려는 용식이 삼촌과 동수를보고

울 아이들도 자연을 사랑하며 지키고 싶다고 약속했답니다.


 

울 아이들 아직 하늘다람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요,

권말 부록을 통해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어요.

특히 하늘다람쥐는 시베리아나 만주, 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 주로 살고 있는 희귀한 동물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니

아이들 더 숲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동네 뒷산에도 살수 있으니 다음번 등산할때는 나무위를 잘 쳐다보겠다고 하네요.

자유롭게 숲을 나는 하늘다람쥐가 더 많이 볼수 있도록

우리의 숲과 자연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h*******9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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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를 지켜 보세요!!!
"하늘다람쥐를 지켜 보세요!!!" 내용보기
꼭 한번 하늘다람쥐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것도 인간의 욕심이겠지요. 그저 아무 일없이 하늘다람쥐가 둥지에서 무사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할머니댁에 내려온 동수는 아무리 심심해도 말더듬이 용식이 삼촌과는 절대 놀지 않아요. 하지만 밭일하러 가신 할머니께 물을 가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쫓아온 삼촌을 통해 하늘다람쥐를 만나게 되고 믿을 수 없는
"하늘다람쥐를 지켜 보세요!!!" 내용보기
꼭 한번 하늘다람쥐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것도 인간의 욕심이겠지요.
그저 아무 일없이 하늘다람쥐가 둥지에서 무사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할머니댁에 내려온 동수는 아무리 심심해도 말더듬이 용식이 삼촌과는 절대 놀지 않아요.
하지만 밭일하러 가신 할머니께 물을 가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쫓아온 삼촌을 통해
하늘다람쥐를 만나게 되고 믿을 수 없는 광경 앞에서 동수의 심장은 콩닥콩닥 뜁니다.
저렇게 예쁜 친구를 만났으니 왜 그렇지 않겠어요?



높은 나무에서 훌쩍 뛰어내리는 하늘다람쥐는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날개처럼 생긴 피막이 있어서
멀리 날 때는 30미터까지 정확하게 날아갈 수 있대요.
'날다람쥐'나 애완용으로 기르는 '슈가글라이더'와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날다람쥐는 하늘다람쥐보다 몸집이 크고 슈가글라이더는 설치류가 아니라 포유류라고 합니다.
시베리아나 만주, 우리나라의 중북부 지방에 주로 살고 있지만 환경이 파괴되면서
개체수가 줄어들어 현재는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하늘다람쥐들이 사는 숲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릎 쓴 용식이 삼촌을 보며
동수는 많은 걸 느낀답니다. 자기라면 그렇게 용기를 내지 못 했을테니까요.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지금까지 지은 골프장만 해도 5백 개 가까이나 된다는데 어디쯤에서야 멈추게 될까요?
자연없이는 인간들도 살아갈 수 없다는 걸 언제쯤 깨달을 수 있을지...



하늘다람쥐의 집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노력들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어요.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 <녹색연합>을 응원하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하늘다람쥐를 비롯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녀들과 함께 읽다보면 어른들도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겠죠? ^^
1*******n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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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집 걱정은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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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셋째 권입니다. 깃대종이란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그 종과 서식지를 지키면 생태계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종을 가리키는데 강원도 홍천의 열목어, 울산 태화강의 각시붕어, 경기 의왕시의 올빼미, 울산의 산양, 백령도의 점박이 물범 등이 바로 한국 깃대종이랍니다.    이책은 우리의 안타까운 농촌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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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셋째 권입니다.

깃대종이란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그 종과 서식지를 지키면 생태계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종을 가리키는데 강원도 홍천의 열목어, 울산 태화강의 각시붕어, 경기 의왕시의 올빼미, 울산의 산양, 백령도의 점박이 물범 등이 바로 한국 깃대종이랍니다.

  

이책은 우리의 안타까운 농촌 현실을 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농촌을 떠나 도시로 나갔고, 나이 드신 분들만 고향 땅을 지키며, 

힘든 몸을 이끌고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시골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가족 형태는 노인들뿐인 가족이거나

노인이 어린 손자를 돌보고 있는 형태의 가족이 대부분입니다.

젊은 엄마, 아빠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손주까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맡아 기르는 것입니다.

 

동식이는 삼촌 용식이와 함께 일하시는 할머니에게 물을 갖다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다람쥐!

용식이 삼촌이 하늘 다람쥐 습성에 대해 말을 해줍니다.

자기 집을 못 찾게 하느라 자기가 사는 나무가 아닌 다른 나무에다 똥을 싼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땅콩을 좋아하나봅니다. 삼촌 손바닥에 놓인 땅콩을 먹은 후에 건너편 나무로

슈~웅 날아가는 하늘다람쥐를 본 동수는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 날도 하늘다람쥐에게 용식이 삼촌과 함께 갔습니다.

손바닥에 올려놓은 땅콩을 와서 먹는 하늘다람쥐에게서 따뜻한  체온이 느껴집니다.

하늘다람쥐는 밤에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이제는 혼자 지내는 시골 생활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즐겁기만 합니다.

 

그런데 숲을 밀어내고 골프장을 지을 예정이랍니다.

그렇게 되면 딱따구리도, 하늘 다람쥐도 집을 잃게 됩니다.

 이를 알고 도시에서 숲을 지키려고 사람들과 함께 마을 사람들은

다람쥐 숲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으면 하늘다람쥐 숲이 사라지지않을겁니다. 그리고 약속합니다.

"우리가 지켜 줄게! 하늘다람쥐들아, 집 걱정은 하지마!"

 

일반 다람쥐와 달리 하늘다람쥐는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날개처럼 생긴

피막이 있어 하늘을 날 수 있답니다.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하늘다람쥐는

 딱따구리가 파 놓은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틉니다.

야행성 동물로 도토리 같은 단단한 열매나 과일, 나무의 어린 싹이나

 곤충을먹으며 주로 밤에 활동합니다.

그런데 골프장이 난립하면서 많은 산의 나무들을 베어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골프장의 잔디를 관리하기 위해 독한 농약을 마구 뿌려 물을 오염시키게 됩니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힘 없는 동물과 농민들이 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골프장 난립으로 숲의 나무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숲을 집으로 살아가는 딱따구리도 사라지고, 하늘다람쥐도 사라지게 될 것이 불보듯 훤합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편익을 위해 지금도 힘 없는 동물들은 자신의 터전을 잃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인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합니다. 

무분별한 파괴는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행동으로 빚어지는 폐해는 머지않아 고스란히 우리 인간이 받게 될 것입니다.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깃대종에 대한 사랑을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갖게 될 것입니다. 

 



k*****8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다람쥐 집걱정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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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동네에 골프연습장이 들어온단다. 할머니랑 둘이 사는 동수는 맨날맨날 심심합니다. 친구라고는 용식이 삼춘뿐이었거든요   용식이삼촌은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사는 얼느인데요 숲에 사는동물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낸답니다.   어느날 동수는 할머니네 마을뒷산에 골프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가 사는 숲을 지킬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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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동네에 골프연습장이 들어온단다.

할머니랑 둘이 사는 동수는 맨날맨날 심심합니다.

친구라고는 용식이 삼춘뿐이었거든요

 

용식이삼촌은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사는 얼느인데요

숲에 사는동물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낸답니다.

 

어느날 동수는 할머니네 마을뒷산에

골프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하늘다람쥐가 사는 숲을 지킬수 있을까요?

 

아끼고 보호해야 할 숲의 친구

하늘다람쥐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누구나 가질수는 있지만 지킬수는 없다고 생각한 동수와 용식이 삼촌은

사람도 딱다구리도,하늘다람쥐도 살아가는 숲은 지키기위해 자연보호운동을 하고 시위를 통해서 이소식을 널리 알렸다

 

우리 나라에는 자연을 파괴하면서 500여개의 골프장이 들어섰다고 한다.

어느누구도 한번 잃어버린 자연과 동물은 다시 찾을수 없기에 더더욱 소중한 일이었다. 동수와 용식이삼춘의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연보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답니다.환경이 파괴되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병들어 인간도 결국엔 살아가지 못

하게 되니깐요....자연보호는 인간보호라는걸 잊지 말자구요....
 

j********a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