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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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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과외한번 쯤은 해봤을 거에요.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성적이 제자리일 때는 정말 좌절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말이지요.   <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을 읽어보면 과외를 한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도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외를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금전적인 문제, 선생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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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과외한번 쯤은 해봤을 거에요.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성적이 제자리일 때는 정말 좌절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말이지요.

 

<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을 읽어보면 과외를 한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도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외를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금전적인 문제, 선생님 개인적인 문제, 학생관리 문제, 학부모와의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생각부터 올바르게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과외교습을 그저 적은 시간에 고수익을 얻는다는 생각 대신에 학생에게는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과 선생님 사이를 조율해가면서 실패를 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도록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미리 알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행착오를 줄여가면서 개인과외교습을 시작하면 좋을 것입니다.

 

<개인 과외교습의 모든 것>은 개인의 사례가 아니라 250여 명의 개인 과외 교습 선생님들의 경험과 사례 그리고 노하우를 정리하여 놓은 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과외자리를 어떻게 구하는지, 선호하는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이고, 학부모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수업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생관리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가장 어렵게만 여겨지는 학부모 상담도 다양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줍니다.

과외는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여러 선생님의 경험과 사례가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문제데 대처할 수 있으며, 많은 개인과외 교습을 시작하려고 하는 초보자들에게 궁금했던 사항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나은 수업으로 아이와 학부모를 만족하는 과외수업 선생님으로 살아남을지 그 노하우가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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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과외선생님 지침서같은 책입니다.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과외선생님 지침서같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이 책은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의 입장이라면 한 번쯤 읽어 봐야하는 책이다. 처음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은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뭐 그리 많은 내용이 있을까 생각했지만 책은 선생님으로써 학생을 지도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양한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을 담고 있었다. 학생을 처음 접하고 대면하는 상담에 관해, 학부모와 어떻게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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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이 책은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의 입장이라면 한 번쯤 읽어 봐야하는 책이다. 처음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은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뭐 그리 많은 내용이 있을까 생각했지만 책은 선생님으로써 학생을 지도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양한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을 담고 있었다. 학생을 처음 접하고 대면하는 상담에 관해, 학부모와 어떻게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지, 그리고 과외 할 학생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그리고 교사로서 학생을 지도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흔히 대한민국의 사교육은 점수올리기 위주의 수업들이다. 물론 학부모가 사교육을 시킬 때 목적이 성적향상이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장준혁 저자는 그 외에도 교사에게 필요한 소양들을 디테일하게 짚어내고 있다. 예를 들어 학생을 지도하는데 필수적인 책임감, 사명감, 목표의식 등이 교사로서 중요한 소양이며 이것들이 제대로 갖춰졌을 때 학생 또한 선생님을 롤 모델로 닮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교육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도 신선했다. 개인과외교습에도 협동조합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화상과외도 생소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선생님의 숫자는 늘고 학생의 숫자는 줄고 있어 경쟁력 있는 선생님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내용도 수긍할만한 내용이었다.

 

 

  이 한 권의 책에 개인과외교습에 관한 전반전인 내용이 모두 수록되었다고 해서 과언이 아니다. 무작정 아르바이트로 돈을 버는 수단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을 옮겨본다.

 

p.198

  학생의 갑작스런 질문에 대응하는 비법은 ‘솔직함’이다. (중략) 학부모도 실력만 좋고 노력하지 않는 선생님보다 학생과 열심히 노력하며 함께 공부할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247

  새로운 교습방법으로 학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중략)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아는 것은 공부하면 되지만 가르치는 것은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j*******g 201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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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 교습의 모든 것] 사교육 선생님의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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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 교습의 모든 것] 사교육 선생님의 성공 비법!^^       사교육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개인과외교습자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까. 고민고민하는 부분들을 속시원히 긁어주고 대답해주는 책이 나왔다.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이 책은 대학생이나 일반인을 위한 개인과외교습의 팁들이다. 전문 개인과외교습 선생님 250여 명의 성공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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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 교습의 모든 것] 사교육 선생님의 성공 비법!^^

 

 

 

사교육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개인과외교습자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까.

고민고민하는 부분들을 속시원히 긁어주고 대답해주는 책이 나왔다.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이 책은 대학생이나 일반인을 위한 개인과외교습의 팁들이다.

전문 개인과외교습 선생님 250여 명의 성공 비법을 담았다고 한다.

개인과외교습 선생님이 되기 위한 성향과 소양분석에서 시작하여 과외자리 구하기, 수업방식, 학부모 상담, 학생 관리까지 들어 있다,

치열한 개인과외교습 현장에서 살아남은 선생님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알뜰 노하우까지 담았다.

 

개인과외교습자도 선생님이기에 우선 선생님으로서의 자격과 소양이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는 필요하지 않을까.

성격에 따른 개인과외교습 적합도가 반드시 맞기 보다는 참고사항으로 체크해보면 재미도 있고 유익할 것 같다.

 

외향적인 성향의 사람은 대인관계의 폭이 넓어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유리하고, 주변의 소개가 많은 편이고, 활발한 첫인상이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직설화법, 과도한 자신감은 학생들에게 거부감을 주거나 섬세함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모든 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챙기는 것으로 자신의 결점을 보완한다면 더욱 좋겠다.

 

내향적인 사람은 대인관계의 폭이 좁지만 깊이 있는 관계를 유지한다. 조용하고 꼼꼼하고 신중한 성격이 학생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자신감 있는 목소리, 수업 방식에 대한 설명 및 상담을 학부모와 자주 해야 더욱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논리적 성향을 가진 사람은 논리적이 대화나 설명이 강점이다. 하지만 지나친 자기 입장 고수 보다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것이 보완되면 좋겠다.

 

감정적인 성향의 사람,

이런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원칙이 모호한 편이다. 처음에는 포용력, 이해력이 뛰어나 호감을 얻지만 실력보다 정에 이끌리는 수업은 오래가지 못한다.

 

판단형 성향의 사람.

자신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한 사람이다.

학생에게 목표를 제시하고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가르치지만 학생이 따라 오지 못하는 경우는 낭패다. 학생에 대한 이해와 융통성 발휘가 관건일 것이다.

 

개인과외교습으로 얻는 이점은 무엇일까.

냉정한 자기 평가와 개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야기 듣는 능력과 피드백 능력이 향상된다.

발표능력이 향상된다. 프레젠테이션 하는 능력은 어느 업무에서나 필요한 것이다.

대면능력이 향상된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순발력이 향상된다. 예상 못한 질문 세례에 대응하는 능력이 생긴다.

사회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다.

 

이 책에는 개인과외교습에 따른 법률규정들 소개하고 있다.

개인과외교습 신고는 개인과외교습자가 주소지 관활 교육장에게 교습자의 인적사항, 교습과목, 교습 장소 및 교습비, 범죄 이력 등이다.

개인과외교습자 사업자등록과 등록신청절차에 대한 설명이 꽤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개인과외교습 시장분석, 개인과외교습의 성수기와 비수기, 과외자리 구하기, 과외업체를 이용하는 방법, 선호하는 선생님 유형, 학생관리 노하우 등을 구체적인 실제 사례와 함께 노하우를 곁들여 놓았다.

 

 

이 책에는 가르치려는 자의 기본적인 마음자세부터 삶을 대하는 태도, 인간에 대한 가치,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노하우, 나만의 지도방법, 나만의 상담방법, 나만의 학습시간관리에 대한 노하우들이 깨알같이 들어 있다.

 

개인과외교습자가 수업만 잘 하면 될까, 학생의 성적만 향상시키면 그만일까.

물론 과외교습에서 학생의 성적을 올려주는 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교과공부 이외에 인성교육, 멘토 역할까지 할 수 있다면 학부모들은 더욱 선호하게 될 것이다.

 

과외교습도 인간관계를 맺는 일이고 작은 사회생활이다.

사소한 만남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학생의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선생님으로 남을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삶에도 의미 있고 보람된 순간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수업을 처음 시작하는 열정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개인과외 수업을 한다면 성공하지 않을까.

 

 

 

a******7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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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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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외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 딱이다. 특히 나 같은 대학생은 읽어보면 과외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    <차례>는 1. 과외 시작 전 2. 과외 준비 3. 과외 시작 4. 과외 유지 5. 과외 위기 6. 과외의 끝 새로운 시작 이렇게 크게 여섯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다.    딱 보면 알겠지만 챕터1은 과외를 시작하기 전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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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외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 딱이다.

특히 나 같은 대학생은 읽어보면 과외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

 

 <차례>는

1. 과외 시작 전

2. 과외 준비

3. 과외 시작

4. 과외 유지

5. 과외 위기

6. 과외의 끝 새로운 시작

이렇게 크게 여섯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다.

 

 딱 보면 알겠지만 챕터1은 과외를 시작하기 전에 내가 과연 과외에 맞는 성향인지를 테스트 해 볼 수 있게끔 간단한 문항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그에 맞는 해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성향이구나, 나한테 과외는 맞는구나 안맞는구나를 어렴풋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나 같은 경우에는 감정적 성향을 가져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학부모가 원하는 성적을 잘 올려주는 선생님은 되는 데에 좀 힘들 수도 있다. 과외를 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말 한 그대로 그 이유 때문에 힘들었던 게 생각났다. 학생이랑 친해져 보려고 아등바등하면서 성적을 확 올려주기 위해 내 공부 제쳐두고 준비하고 하다가 뭔가 막히고 막히고 또 막히다가 지쳐서 그만 둔 기억이 난다. 내 친구들은 몇년째 과외를 하고 있는데 성적도 잘 올리고 학생이랑도 사이가 원만한 것 같다. 그 애들을 보고 있으면 나한테 없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나한테는 없는 노하우도 있을 것이고, 성향도 다른 것 같다. 어찌보면 가벼운 테스트지만 내 성향을 어렴풋이나마 알아볼 수 있고 과외를 하는데에 있어서 내가 가진 약점과 강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챕터2는 과외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것들이다.

개인과외교습 관련 법률이 있는 지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과외를 진행하는 장소도 학생집 아니면 선생님의 집이어야 하고, 오피스텔이나 상가는 안된다고 한다. 또한 과외 선생님은 과외교습 신고를 해야 불법과외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지역별/학년별 교육열의 차이와 학부모의 성향 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혀있기 때문에 과외를 구하려고 할 때 나에게 좀 더 편한 학생을 고를 때 참고가 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과외를 구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기 때문에 전단지만 붙이는 거라 생각했던 나에게는 유용한 정보였다.

 

 챕터3는 학생과 연결이 되어, 과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거쳐야 할 것들에 대해 나와 있다. 학부모와의 상담의 중요성이라던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교육비 책정 기준에 대해서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다.

 

 챕터4는 과외를 시작하고 어떻게 하면 잘리지 않고 잘 해 나갈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놨다. 

 

 챕터5는 과외를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 종류별로 나눠놨고, 그에 맞는 대처법이 적혀있다. 모두 공감가고 꼭 하나 쯤은 겪게 될 것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나와있기 때문에 만약 과외를 하게 되면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제일 많이 읽게 될 것 같고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

 

 챕터6는 한 학생과의 과외를 끝맺을 때 좋게 끝낼 수 있는지에 대해 나와있다. 또한 과외를 직업으로 가졌을 때의 장점과 단점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알바로 과외를 시작했다가 직업으로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읽는 데에 한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슥슥 읽어 나가는데 어느새 내 머릿속에는 과외에 대한 정보가 척척 저장이 되어있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아, 역시 나한테는 과외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닳을 수 있던 기회이기도 했다^^. 과외 선생님으로써 가져야 할 사명감이랄까, 성적을 잘 올려줄 수 있을까, 설명을 잘 하는 노하우랄까, 내 시간을 버려가면서 학생에게 흔쾌히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까... 등등을 생각해 보면 역시 무언가를 가르치는 일은 쉬운 게 아님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내 공부는 쉬워도 내가 익혀서 쉬운 풀이 방법을 찾아내서 그걸 또 학생에게 보다 쉽게 설명을 한다는 건.. 나는 어지간해선 못하겠다.

 

 아무튼 이 책은 과외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어떤 요리를 만든다고 했을 때 집집마다 조금씩은 맛도 다르고 조리과정이나 방법, 재료 등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 요리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정리된 레시피가 있듯이, 과외선생님들 마다 갖고 있는 노하우랄까 과외 도중에 발생하는 예상 외의 문제들도 있겠지만 일단 과외를 함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알아야 하고, 알면 좋은 정보들이 이 책 안에 담겨져 있다. 쉽게 말해서 이 책은 과외 레시피랄까.. ??

알바가 됬든, 직업으로 하던 과외를 생각 중이라면 일단 한번 읽어봐서 손해볼 것 없는 책입니다. 진짜로!

YES마니아 : 로얄 t*******3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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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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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당연히 과외가 궁금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내년이나 그 다음 언제쯤에는 아마 과외를 시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그래서 궁금했던 것 같다. 과외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나는 과외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지만 대학생이 되면 아르바이트 겸 과외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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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당연히 과외가 궁금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내년이나 그 다음 언제쯤에는 아마 과외를 시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그래서 궁금했던 것 같다. 과외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나는 과외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지만 대학생이 되면 아르바이트 겸 과외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학교를 다닐만하면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가고, 복학을 하고 또 휴학을 하고, 뭐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꼬이는 바람에 그 생각을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지금은 다시 생각하고 있다. 아마 나의 계획대로라면 나는 다시 학교에 다닐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한번쯤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이 과외이기 때문이다. 과외를 생각하면 사실,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들을 학생에게 전달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컸었는데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이 책은 나의 생각들을 뒤바꿔주는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했다. 이를 테면 과외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 학생과 학부모의 관계, 개인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들까지 알려주고 있다. 지금 당장 과외를 시작하거나 준비할 것이 아니기에 꼼꼼히 체크하면서 배워가는, 그런 식으로 읽어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과외를 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 이 책을 책장에서 다시 뽑아들 것 같다.

 

w******6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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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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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것(과외수업, 맞춤형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이 책은 과외를 처음 시작해보려는 사람 또는 이미 많은 개인과외를 해본 경험이 있는 선생님이라고 할지라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과외교습의 모든것'이라는 책의 제목과 같이 이 책은 개인과외에 관한 법령부터 학생들과 대화하고 학부모를 관리하는 요령까지 개인과외를 하면서 만날만한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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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것

(과외수업, 맞춤형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이 책은 과외를 처음 시작해보려는 사람 또는 이미 많은 개인과외를 해본 경험이 있는 선생님이라고 할지라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과외교습의 모든것'이라는 책의 제목과 같이 이 책은 개인과외에 관한 법령부터 학생들과 대화하고 학부모를 관리하는 요령까지 개인과외를 하면서 만날만한 대부분의 상황과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과외 시작전

2 과외 준비

3 과외 시작

4 과외 유지

5 과외 위기

6 과외의 끝 새로운 시작

 

목차를 보면 알수 있지만 이 책은 과외를 하는 선생님 또는 예비선생님들을 위한 책이다. 

그러나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도 잘 대변하고 있으며, 좋은 과외 선생님의 요건도 설명하고 있어서 학부모들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1장의 과외 시작전 이나 2장의 과외 준비 부분은 과외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예비선생님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인터넷 카페의 오프라인 모임은 개인과외교습 선생님들이 소통하는 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을 잘 활용하는 선생님은 인터넷까페를 통해 새로운 학생을 만나기도 한다. 네이버나 다음 카페 메인화면의 검색창에 '과외'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과외정보공유 카페가 검색된다. 몇 군데 검색한 후 신뢰할 만한 카페에 가입 후 정회워닝 된 다음 학생들과 소통하는 것이다.

과외천국 네이버 카페는 17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과외연결 커뮤니티다. 과외가 필요한 학생들의 상담 글이 매일 끊이지 않고 등록된다. 학생보다 많은 수의 선생님이 학새의 질문에 성심서의껏 답변을 하며 자신을 알린다. 이를 계기로 수업이 연결되기도 한다.

 

자기주도학습을 하려면 먼저 왜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선생님은 단기적인 목표와 장기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야 한다. 어떻게 하면 학생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지 선생님은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학부모의 바람은 학원, 개인과외교습 등의 사교육에 의지하기 보다는 아이들이 책상에 않아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g********3 201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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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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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이 책은 전문 개인과외 교습 선생님의 성공 비법이 담긴 책이다. 개인 과외 교습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비전과 개인교습 과외 관련 법률, 시장 분석, 과외 자리 구하는 법, 상담 방법, 교습비 책정법, 수업 관리, 과외중 위기 관리 방법 등을 가이드 해주는 그런 책이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중고생 과외를 해 본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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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이 책은 전문 개인과외 교습 선생님의 성공 비법이 담긴 책이다.

개인 과외 교습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비전과 개인교습 과외 관련 법률, 시장 분석, 과외 자리 구하는 법, 상담 방법, 교습비 책정법, 수업 관리, 과외중 위기 관리 방법 등을 가이드 해주는 그런 책이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중고생 과외를 해 본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은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 학습관리와 함께 학부모와의 상담 요령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입장, 학부모의 입장을 고려해 보게 되었다.

이제는 아이를 교습소에 보내는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몇몇 교습소 선생님들의 태도를 이해 할수 없었던적도 있었다.

암튼 이 책은 학원이나 교습소에 대한 내용은 배제하고 오로지 개인교습 과외에 대한 파헤치기식의 내용이라 중간중간 두서없이 서술된 점과 매끄럽지 못한 전개가 좀 걸리지만, 필요한 정보를 얻기엔 더없이 좋았다.

일단, 괴외는 높은 시급 때문에 대부분 아르바이트로 생각하고 다들 선호하지만 그리 오래 진행하기 어렵다. 특히, 개인 과외 교습의 큰 문제는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선생님의 인식의 차이에서 오는데.. 대학 다니면서 과외 교습하는 경우엔 학자금 혹은 용돈 마련이 목적이다 보니 학생의 성적을 올려줄 선생님을 찾는 학부모의 기대와는 동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경우 서로에 대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고 선생님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시간에 대해 자율적인 개인 과외 교습~ 좋은 장점도 많지만 끝까지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에도 게을러서는 안된다.

이처럼 개인 과외 교습의 모든 것>..이 책에는 개인 과외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관리 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잘 서술되어 있어서 과외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b****7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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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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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 과외자리 구하기에서 교수법, 학부모 상담까지    예전에 개인과외는 대개 대학생 과외를 말하는 경우가 많고, 그 시작은 알음알음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영어,수학만으로 대표되던 과외는 아직도 두 과목이 대세이지만, 필요에 따라 전방위로 그 과목이 확대된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오늘날의 개인과외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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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 과외자리 구하기에서 교수법, 학부모 상담까지

 

 예전에 개인과외는 대개 대학생 과외를 말하는 경우가 많고,

그 시작은 알음알음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영어,수학만으로 대표되던 과외는 아직도 두 과목이 대세이지만,

필요에 따라 전방위로 그 과목이 확대된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오늘날의 개인과외는 그냥 보따리 장사처럼

사람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법률에 따라 신고하고 해야하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사실 과외를 하시는 분들이 이런 자세한 사항을 모르고

무턱대고 과외를 하게되면, 의도하지 않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개인과외가 그냥 알아서, 사람 구해서 하는 것이 아닌 직업이 되버린 만큼

개인과외를 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알아야할 것도 많이 있습니다.

직접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이나 생각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누군가가 미리 알려준다면 좋은텐데요.

이 책은 그런 필요성에 대한 해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개인과외교습이라는 직업에 대한 직업 소개서이자,

개인과외 교습에 종사하려는 사람들이 필요한 사항을 설명해 주는,

일종의 매뉴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과외교습을 하기전 마음가짐에서 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준비해야할 사항이 무엇인지, 과외를 시작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외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등 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외를 끝맺고 새로운 과외를 시작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의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등등

과외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설명서입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과외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오늘날 과외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과외선생'님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교육시장의 규모는 엄청나다고 합니다.

무턱대고 사교육이 좋다 나쁘다 하기 보다는,

개인의 사정에 따라 사교육이 필요한 사람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과외교습을 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지금의 현실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직업으로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설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 생각해봐야할 모든 것을 짚어내는 꼼꼼함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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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야 교육열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하고 사교육 시장도 엄청나게 거대하지요. 사교육 시장을 들여다보면 학원에 비해볼 때 과외 시장의 상대적 규모는 그다지 확대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한 규모인 것이 사실이지요. 거기에 과외 교사가 가지는 특유의 장점이 더해지다보면 많은 이들이 과외 교사를 부업 내지 직업으로 고려해보는 것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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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야 교육열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하고 사교육 시장도 엄청나게 거대하지요. 사교육 시장을 들여다보면 학원에 비해볼 때 과외 시장의 상대적 규모는 그다지 확대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한 규모인 것이 사실이지요. 거기에 과외 교사가 가지는 특유의 장점이 더해지다보면 많은 이들이 과외 교사를 부업 내지 직업으로 고려해보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과외교사를 위한 가이드북을 찾기가 힘들다는 점은 평소에 의아해했던 부분이네요. 그래서 더욱 이 책이 눈에 띄었던 것 같기도 한데요, 한편으로는 그랬기에 그다지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겠네요.

그런데 실제로 본 이 책은 그런 저의 예상을 어느 정도는 뒤짚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지 두꺼운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는 필요한 모든 것을 빠짐없이 담아내고자 상당히 고심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알아두어야 할 과외교습 관련 법률에 대한 친절한 안내로부터 시작하여, 과외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 학부형과의 첫 상담시 주의해야할 사항, 수업관리 팁은 물론 각종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법까지 실어두고 있더군요. 마지막 부분에서는 심지어 전문개인과외교습 선생님의 노후대책까지 언급하고 있네요. 실질적 대책까지야 바라기 어려운 부분이겠습니다만, 모든 부분을 미리 생각해보고 득실을 고려해볼 수 있도록 화두를 던져주는 것은 좋아 보였습니다.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이 특히 몇군데 있었는데요, 우선 학부모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과외교사라면 학생을 잘 가르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리고 물론 그것이 가장 기본이겠습니다만, 학부형과의 적절한 교감이 없이는 교습 계획을 이끌어나가고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지장이 있을 수밖에 없겠지요. 힉생의 유형은 생각해봐도 학부모의 유형에 대해서는 깜빡 잊기 쉬운데, 그 부분까지 상세하게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을 보노라면 그 꼼꼼함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더하자면, 학생의 예측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는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가에 대해 '솔직함'을 답으로 제시한 것도 기억에 남네요. 과외교습 역시 인간관계의 일환임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겠습니다만.. 한편으로, 입시컨설팅에 대해서 매우 조심하여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었고, 과외업계에서 협동조합이 등장하고 있다는 정보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라 눈여겨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돌이켜보자면 책의 상당 부분은 인간관계를 소재로 하는 자기계발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외가 그 어떤 유형의 교육보다 1대1 관계가 강조된다는 점을 감안하자면 잘 잡은 초점이라고 생각해봅니다. 꼼꼼하게 다양한 부분에 대한 조언을 던져주고 있는만큼, 개인과외교습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려는 분이나 막 시작한 분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과외강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의외의 팁을 얻을 수 있는 책이겠고요.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과외교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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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은 아르바이트는 바로 개인과외교습이다. 하지만 많은 대학생이 먼저 알아보지만 처음에는 과외를 구하기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단순하게 고수익 보장과 편하고 쉬운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는 개인과외교습의 합법적인 신고절차와 운영, 관리 방안, 문제점에 대한 대처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글쓴이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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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은 아르바이트는 바로 개인과외교습이다. 하지만 많은 대학생이 먼저 알아보지만 처음에는 과외를 구하기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단순하게 고수익 보장과 편하고 쉬운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는 개인과외교습의 합법적인 신고절차와 운영, 관리 방안, 문제점에 대한 대처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글쓴이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는 BOOK3 에서 250여 명이 전하는 개인과외교습 현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초기에 개인과외교습을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경험 부족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님들을 만족시키는 수업을 못하고 중단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또한 관련 법률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고 있지 않고 그에 대한 법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않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을 것이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들을 바로 잡아주는 저서이다.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구하기부터 학생 관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알려준다. 먼저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알기 전에 과연 내게 이 일이 맞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성향, 소양까지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개인과외교습을 통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점들을 소개해주고 본격적으로 과외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시작한다. 첫 번째로는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법률을 제대로 알고 숙지해야 된다. 신고하는 방법부터, 교습 장소, 유용한 법령정보, 신고절차, 변경신고, 개인과외교습자의 자격, 유의사항까지 꼭 알아야 되는 법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다음으로 과외자리 구하는 방법에서는 지인들, 수업중인 학생의 학부모님, 인터넷 카페, 과외업체, 아파트 알림판 이용하기 등 다양한 노선들을 알려준다. 아이들이 원하는 선생님에 대한 분석, 과외 시작의 가장 중요한 첫 만남과 상담 통해 신뢰를 쌓고 목적을 알려주고, 또한 학부모 상담에서 꼭 설명해야 되는 내용들까지 다양한 차트들과 깔끔한 내용으로 핵심적인 부분들과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작이 끝이 아닌 과외를 꾸준히 유지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을 어떻게 관리해야지 효율적은 방안들을 제시해주고, 한 번씩을 찾아오는 과외 위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안들까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개인과외교습에 대해 관심이 있고, 간단히 개인과외교습을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 가장 편하고 고수익의 아르바이트라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w******m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