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프랑켄슈타인 9권 완결권 리뷰를 남깁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완결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사실 메디컬물이 많지 않기도 하고 워낙 전문성이 강한 분야라 작품구상이 쉽지않았을텐데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
| 닥터프랑켄슈타인 4권 리뷰 남겨봅니다. 거의 중반부에 다다랐는데 벌써부터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무래도 판타지가 섞여있어서 그런지보다 보니 일본 메디컬 만화 갓핸드테루도 떠오르곤 합니다. 뒷부분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큽니다. |
| 닥터프랑켄슈타인 3권 리뷰입니다. 워낙 의학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판타지인데도 텍스트로 보는 편이 몰입이 잘되고 좋네요. 특히 디테일한 표현이 좋았어요. 주인공 성격이 만만치 않아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닥터프랑켄슈타인 2권을 읽고 리뷰를 남겨봅니다. 작가님 수상작을 먼저 보려다가 의학물과 힐링물을 워낙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합니다. 먼치킨같은 주인공도 너무 매력적이라 보면서도 반할 지경이네요. 뒷권이 기대됩니다. |
| 닥터 프랑켄슈타인 8권 리뷰를 남겨봅니다. 거의 고지에 다다른 것 같은데 신선함 반 식상함 반 정도네요ㅎㅎ 다른데서는 혹평에 가까운 리뷰를 많이 봤는데 어느 정도 수긍은 가지만 그렇다고 못읽을 수준은 절대 아니니 다들 읽어보고 판단하시면 좋겠어요ㅎ |
| 닥터프랑켄슈타인을 한권씩 보다보니 어느새 5권이네요. 아무래도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판타지소설이라 아쉬운 점도 없지않지만 주인공의 마음가짐과 그가 처한 갖가지 상황에서의 갈등, 그에 최선으로 대처하는 자세가 돋보여 인상적입니다. |
| 6권 리뷰 남겨봅니다. 초반의 긴박감과 흥미가 다소 떨어지는 듯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보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먼치킨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이 먼치킨이어서가 아닌 팀과의 화합을 드러내주어서 감동을 주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