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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는 테오의 외도로 인해 아이를 잃으면서 제국의 검으로 발현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지만 검과 제대로 계약하는 것이 늦어지기도 했고, 마나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몸이 상한 상태라 아이를 다시 가질 수 있을 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본편에서 결국 수많은 난관을 극복한 두 사람이 결혼하여 황제와 황후가 되고 슬슬 레일리도 검과의 계약으로 마나를 안정시킬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쉽게 본편에서는 보지 못했던 레일리와 카베르의 행복한 신혼생활과 임신까지 나옵니다. 아이를 낳자마자 엔딩이라서 좀 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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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남인데 외전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외전에서 레일리와 카베르가 행복하게 결혼식을 치루고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즐기는 중 레일리에게 선물같이 아이가 찾아오고 아이를 출산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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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남인데 외전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외전에서 레일리와 카베르가 행복하게 결혼식을 치루고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즐기는 중 레일리에게 선물같이 아이가 찾아오고 아이를 출산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