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문화사에서 발매 된 하타 아유코 작가님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요 3>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겉으로 보면 날라리 양아치 같은 남주는 여주를 지하철 치한?으로부터 구해주며 둘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전 작인 남주와 비교 아닌 비교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이 남주는 무뚝뚝 표정도 별로 없지만 찐남주의 포스가 느껴져서 참 좋네요.
애정표현도 거침없고 좋다는 표현은 잘 해주는 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