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작가의 팬은 아니지만, 어쩌다 읽게 된 만화의 2권이 드디어 나와서 기뻤다. 순정만화의 그림체도 좋아하지만, 이런 그림체도 귀여워서 좋다. 한편의 꿈을 꾸는 듯한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작가의 리얼 라이프를 다룬 이야기도 재미있다. 암환자지만, 여러 마리의 동물들과 식물까지 돌보며, 작품활동까지 한다니 작가의 정신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얼른 완치해서, 이전처럼 예쁜 그림체의 순정 만화도 그려줬으면 좋겠다. 읽다보면 애묘인이나 애견인이 아님에도 작가의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이 흥미롭게 느껴진다. 다음권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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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의 독자에게는 큰 선물 같은 리얼토크!!! 작가님의 건강을 바라는 독자로서 이런 만화는 대환영입니다. 웃픈 항암치료 이야기부터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만화가의 이야기는 잔잔한 웃음을 줍니다. 표지처럼 식물에 관심을 쏟는 작가님의 이야기에 무언가에 빠져봤던 경험이 슬그머니 떠오릅니다. 매 권마다 부록도 신경써주시는 것 같아서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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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교정님의 리얼 토크이네요. 늘 작가님 건강에 대한 걱정으로 책을 보게 되지만 어느새 그런 걱정 따윈 잊고 작가님이 보여주시는 고양이와 취미로 즐기시는 원예 작업 그리고 사이사이 진행되는 만화 작업에 대한 이야기로 즐겁게 책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중단된 작품들에 대한 그리움도 여전히 가득 있지만 당분간은 작가님의 이 일상 에세이 만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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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늘 킹교님 만화를 읽으며 보냈는데 건강이 안 좋으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상만화를 출간해주시니 감사해요 정말 오래 전에 출간된 리얼토크 시리즈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일상만화네요 킹교님 특유의 소소하고 유쾌한 개그가 듬뿍 담겨 있어요 유튜브로도 원예 라이프 근황을 꾸준히 보여주고 계셔서 항상 기쁘게 본답니다 더킹도 그렇고 신간 나올 때마다 꼬박꼬박 사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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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님의 감성은 정말이지 따라올 작가가 없는것같다.처음엔 자극적이지 않고 화려하지 않지만 봐도봐도 귀여운 소소한 조약돌 같다고 할까?작가님을 알게되고 어느덧 20년도 넘었지만 이런 감성은 찾지 못했다.대체 불가능 ㅜ특히 이런 에세이가 너무 좋다ㅎㅎ건강하셨다면 더 많은 작품활동 하셨을텐데ㅜㅜ소중한 작가님 건강 잘 챙기셔서 더 많은 작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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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교정 작가의 리얼 토크 2권은 권교정 작가의 만화를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선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권교정 작가가 일상 에세이같은 이야기를 힐링 분위기와 코믹 분위기가 절묘하게 섞인 듯한 톤으로 펼쳐내는데, 권교정 작가만의 유머 센스나 연출 등이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사소한 행동을 평온히 하는 것조차 행복하거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모습 등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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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뭐 대단한 일 한다고 킹교님 리얼토크 2권이 나온 것도 모르고 살았는지 원 ㅠㅠ 서치하다 우연히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네요 ㅎㅎ 혹시나 초판본의 중철 노트 못받을까봐 두근두근 했는데 다행이 친절하게 책과 함깨 래핑되어 배송이 뙇! 너무 기쁩니다 ㅠㅠ
킹교님 너튜브 채널 운영하고 계신거 아시지라? ㅎㅎ 가드닝 채널같은 잔잔함과 ㅎㅎㅎ 마당냥이들의 귀여움을 만끽할 수 있지요~ 이번 권도 킹교님 특유의 개그감은 그대로이면서도 좀 더 여유로워진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일상생활의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네요 ㅠㅠ 역시 킹교님~ 건강길만 걸으소서 ㅠㅠ 오래오래 같이 나이 먹어요 우리~ 절대 무리하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ㅠ Long Live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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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학원물이나 생활물을 안 좋아하는 편인데도 교님의 개그는 너무 재밌어서 어색해도 괜찮아나 정말로 진짜도 절판된거 어렵게 구해서 소장하고 어색해도 괜찮아는 신장판 나오자마자 다시 구매해서 재밌게 읽곤 해요. 교의 리얼토크는 잡다한 생활이나 키우는 동물들의 이야기의 옴니버스식 이야기인데도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교님의 개그 감각을 너무도 사랑하는 1인으로써 정말 오래 기다린 후속권!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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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이를 키울 때 부모들이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팬심 가득한 신민이 외쳐 본다. "몇 년에 한 권씩 감상해도 좋으니 그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그 자리에 계셔주세요, 폐하!!" 나날이 소재가 늘어가는 교님의 일상을 만난다는 건 아주 즐거운 일이다. 너튜브 교월드 채널과 리얼토크를 병행해서 본다면 그야말로 200%의 시너지로 충만하게 감상할 수 있다.^^ 원예가 취미라고 하셨지만 검은 손 + 막눈의 입장에서는 어느 전문가 못지 않게 훌륭한 정원을 만드신 느낌이다. 이제 반쯤 집냥이같은 느낌이 나는 마당냥이들도 넘나 정겹다. 교월드 채널에서 마당냥이들은 많이 만날 수 있는데... 그래서 말인데요 폐하, 메로와 나오의 신비주의를 이제 그만 거둬주시고 살짝만 보여주심 안될까요...?^^;; 격렬하게 3, 4, 5... 권도 만나고 싶어요! 폐하, 그저 건강길만 걸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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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1권을 굉장히 기대하고 기다렸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그래서 2권도 큰 기대 없이, 약간 의리로 샀는데 완전 재밌다. 1권을 내가 대충 본 것 같아서 조만간 다시 읽어 볼 예정. 동물 키우는 것도 식믈 키우는 것도 다른 만화보다 리얼하다. 좌충우돌 하는게 되게 공감이 간다. 역시 리얼토크..ㅎ 작가님 건강하시길.. 계속 재밌는 만화 그려주세요. |